[카드뉴스] 열정을 포기한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짝퉁 게임이나 만드는 엉터리 회사 닌텐도" 잡일이나 하던 미야모토 시게루가 처음으로 게임 기획을 맡게 되었을 때 닌텐도는 벤처기업들의 모방 게임이나 만든다며 온갖 질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닌텐도는 '짝퉁 게임'의 이미지를 벗을, 그들의 터닝포인트가 될 게임을 필요로 했죠. 그 당시 인기 게임인 <팩맨>과 <스페이스 인베이더>를 보고 시게루는 생각했습니다. '왜 팩맨은 점을 먹는 걸까?' '왜 외계인들을 물리쳐야 하는거야?' '왜' '왜'라는 질문에 답하지 못했던 기존의 게임들 "그렇다면 우리는 답할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자!
[카드뉴스] 게임 원작 영화는 왜 성공하기 어려울까?
6월 10일, 게임 <월드오브워크래프트>를 원작으로 한 영화 ‘워크래프트:전쟁의서막’이 개봉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게이머가 게임을 원작으로 이번 영화의 성적에 관심을 가지고 있죠. 그런데, 게임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는 과거에도 많았습니다. <스트리트파이터>, <철권>, <슈퍼마리오브라더스>, <하우스오브데드>​ 등 많은 인기를 누렸던 게임이 영화화된 후 처참하게 망했죠. 수많은 게임 원작 영화 중 흥행한 사례는 손에 꼽을 정도로 적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 디스이즈게임 이영록 기자
[카드뉴스] “없길래 그냥 만들어 봤어요” 흔한 닌텐도 덕후의 취미
대체 덕질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요? 여기, 평범해 보이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한 능력자(덕후)가 있습니다. “없으면 만들면 되지”라는 흔한 능력자들이 보여주는 모토에 따라 생각지도 못한 걸 만들어 냈거든요.
[카드뉴스] 코딩 교육이 한국에 와서 고생이 많다
2018년부터 초, 중학교에서 코딩을 가르치게 됩니다. "코딩? 복잡한 영어를 써서 'Hello, World!'가 나오게 만드는 그거요? 그렇게 어려운 걸 가르친다고요?" 맞아요. 코딩은 수준 높고 복합적인 사고가 필요한 일이에요. 괜히 전문가가 있는 것이 아니죠. 그래서 코딩을 가르친다고 하면 컴퓨터의 역사, 작동 방식, 명령어 등 복잡한 이론부터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세상에서는 이런 교육 과정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발달 과정에도 맞지 않음은 물론 "그렇게 어려운 건 못 해."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고
[카드뉴스] 누적 판매량 600만 장 그리고 4년 간의 기다림, 마운트앤블레이드2
600만 장 팔린 인디게임 <마운트 앤 블레이드>의 후속작이 공개됐습니다. <마운트 앤 블레이드2: 배너로드>는 전작과 비교해 어떤 점이 달라졌을까요? 디스이즈게임에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