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야벤져스, 요그사론 너프! 하스스톤 6.1.3 패치 프리뷰
드디어 '야생의 부름'과 '요그사론'이 너프됐습니다. 9월 29일, <하스스톤> 공식 홈페이지에 밸런스 조정을 주요 골자로 하는 6.1.3 업데이트 내역이 발표됐습니다. 그 영향은 어떨까요? 해당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 디스이즈게임 이영록 기자 1. 야생의 부름 이만큼 양심없는 카드가 있을까요? 유리한 싸움에서는 굳히기를, 불리한 싸움에서는 역전을 해내는 카드입니다. 10코에 쓰면 2코가 남아 화살도 맞아야 했고 빙덫이나 폭덫이 깔려도 난감했습니다. 이름처럼 야생에 보내버리고 싶은 카드였죠. 6.1.3패치 이후에는 1코스트가 증가
2016 LOL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팀을 소개합니다
2016 월드 챔피언십이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롤드컵은 전 세계의 리그 오브 레전드 팬들을 위한 가장 큰 축제죠. 이 대회는 각 지역의 에이스만 모여서 진행되는 국제 대회입니다. 국제 대회이지만, 2013년 이후로 늘 한국에서 우승팀을 배출한 대회이기도 합니다. 한국의 게임 실력을 자랑하는 대회죠! 모르고 봐도 충분히 재밌지만, 롤드컵은 알고 보면 더 재밌습니다. 이번 롤드컵에는, 한국에서 세 팀이 참가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롤드컵에 참가하는 한국의 세 팀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카드뉴스] 이 게임은 누가 하라고 만들었나요?
"넌 병에 걸렸으니 나을 때까지 외양간에서 자. 병 옮기니까 학교도 가지 마. 씻지 마. 아픈 곳은 나뭇잎이나 모래로 어떻게 해봐." 소녀는 건강합니다. 생리를 할 뿐입니다. <모힘>(Mohim)은 앞서 말한 미신으로 고통 받는 소녀들을 위해, 파키스탄의 사회운동가가 만든 게임입니다. 게임을 하면서 지식도 얻고 스스로 행동을 바꿀 수 있도록 동기를 제공하겠다는 것이 포부였는데요. 정말 그렇게 되었을까요? <모힘> 발매 후 한 달하고 보름이 지났지만 앱스토어 성적은 나아질 기미가 없습니다. 일부 사회운동가는 사회 혁신의 도구로 스마트
[카드뉴스] 왜 우리는 스트레스까지 받으며 게임을 하는 걸까?
일상으로도 지친 유저들에게 게임에서까지 스트레스를 강요하는 게 과연 옳은 일일까요? 스트레스를 최대한 안 받는 게임을 모바일에서 만든다는 게 가능한 일일까요? <골든나이츠>를 개발한 라쿤소프트와의 인터뷰를 디스이즈게임에서 카드로 옮겨봤습니다.
[카드뉴스] 중국 매출만 1조 원이라고? 해외에서 더 사랑받은 게임들
게임 뉴스를 보다가 이런 의문이 든 적 없으신가요? "별로 뜨지도 않은 게임들, 뭐가 그리 잘났다고 이 난리야?" 허나 세상은 넓고 취향은 다양한 법.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사랑받은 게임도 존재합니다. 오늘은 이런 게임들을 모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