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던전앤파이터, 퀘스트 레전더리 대 개편! 개편 후 성능 분석

샤애를 | 2017-01-12 12:19:10

▲ 12월 29일 업데이트된 아이템 파밍 개선 업데이트 

 

2016 던파 페스티벌에서 윤명진 디렉터는 퀘전더리의 파밍 기간이 너무 길다고 언급을 했었는데, 이번 패치로 기간을 줄이면서 퀘전더리 아이템들의 옵션을 개편하여 자신의 스타일대로 장비를 선택 할 수 있도록 각 레전더리마다 방향성을 잡아주었다. 이번 글에서 바뀐 레전더리 세트들을 알아보도록 하자.

 

▲ 5일에 퀘전더리를 한부위씩 얻을 수 있게 되었다
 

해당 패치내용 자세히 보기 http://df.nexon.com/df/news/update?mode=view&no=507594

 

 

■ 황야의 로맨티스트 세트

 

서녘셋으로 더 잘 알려진 이 세트는 상하의중 한부위를 단일 피스로 사용하거나 일정 HP수치 미만시 발동되는 독립공격력 증가 옵션을 가진 반지때문에 버서커가 사용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잘 사용되지 않으며 주로 홀리오더들이 아포칼립스 레벨링을 하기위해 파밍 하던 세트이다.

 

   

▲ 바뀐 서녘 세트의 옵션

 

허나 이번 패치로 모든 방어구 부위에 물리,마법,독립 공격력을 붙여줬으며 인간형 공격시에만 발동됐던 추가데미지를 완화시키고, 악세사리의 HP조건을 완화시켜 주는등 기존의 옵션을 강화해주었기에 이제는 홀리오더 뿐만이 아닌 딜러 직업들도 세트를 모을만하게 바뀌었다.

 

특히 이 세트의 최대 장점은 각성 액티브 스킬을 2 올려주기때문에 무극과 같이 각성기 의존도가 높은 직업들에게 높은 효율을 보여주면서 어깨,벨트,신발 세부위를 착용하고 공격시 발동하는 옵션을 포함하면 무려 20%나 되는 공격속도를 올려주기때문에 속도가 중요하거나 빠른 플레이를 즐겨하는 유저에게 추천하는 핫 아이템이다.

 

 

■ 저주받은 해신의 분노 세트

 

그라시아 세트와 같이 인지도가 매우 높은 세트 아이템이다

 

하의의 스킬레벨 증가 옵션을 제외하고도 각 부위마다 쏠쏠한 옵션이 붙어있으며 세트옵션으로는 저주상태의 적을 공격시 20% 추가데미지라는 옵션. 저주 자체가 몬스터들의 저항 수치가 크게 높지 않으며 마도학자, 소울브링어와 같은 저주를 걸어주는 직업, 혹은 '저주 받은 십자가 : 토루아'와 똑같이 저주를 걸면서 저주 상태의 공격시 추가데미지를 가하는 옵션을 가진 아이템이 있기 때문이다.

 

▲ 다시 떠오를 것으로 보이는 해신 세트 

 

​이번 패치로 저주라는 조건을 삭제했으며 각 부위마다 수속성 강화 옵션을 추가하여 이전보다 더 높은 효율을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특히 무엇보다 해신세트의 최대 장점은 다른 세트는 6부위를 착용해야 하지만 '5부위'만으로 옵션을 다 챙길 수 있다는 것인데 장비의 한 칸이 자유로워지니 세팅의 자유도가 높은 세트이다.

 

 

■ 파묻힌 비명의 영혼 세트

 

​기존에는 특정 조건을 만족해야만 쓸 수 있는 아이템이여서 착용하는 유저가 매우 적었지만, 이번 패치로 조건을 삭제하고 모든 속성 강화를 올려주는 옵션으로 변했다.

 


▲ 45제 스킬의 공격력을 올려주는 상의
 

 

세트옵션 또한 모든 속성 저항을 감소시키는 형식으로 바뀌었지만 개별 부위의 수치가 낮고, 세트 옵션에 있는 속성 저항 관련 옵션도 미약해 다른 세트들에게 밀려 현재로서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상의와 하의만 부분식으로 사용 될 것으로 보인다.

 

 

■ 질병의 근원 세트

 

▲ 뭔가 많이 아쉬운 5, 6세트 옵션

 

이전보다 상태이상 데미지 관련 옵션을 강화시켰으며 6세트를 착용시에는 상시 상태이상 상태로 만들 수 있는 옵션들이 추가되었다.

 

하지만 6세트에 있는 추가데미지가 고작 5%밖에 안되며 그 외의 옵션들도 상당히 미약한데, 없던 상태이상 데미지 옵션이 상당 수 붙었음에도 교환가능한 아이템들보다​ 수치가 너무 낮아 주목을 받기엔 힘들 것으로 보인다.

 

 
▲ 교환가능 레전더리의 반밖에 안되는 낮은 수치 

 

 

 

■ 그 외 세팅

 

이번 퀘스트 레전더리를 보면 3세트 옵션에도 준수한 옵션이 많이 붙어있어 섞어서 아이템을 세팅 할 경우 높은 효율을 보여 줄 수 있게 되었다.

 

과거 (구)해신 세트와 (신)해신 세트를 무기를 제외한 장비에 5부위씩 착용해 저주 상태의 적에게 40% 추가데미지를 노리는 발상이 있었다면 이제는 3세트 옵션에 붙어있는 추가데미지 옵션을 이용해 효율적으로 세팅이 가능해졌다.

 

예를 들어 해신 어깨,하의,신발,악세사리로 5세트 옵션과 수속성 강화,스킬레벨,크리티컬 확률, 5세트의 추가데미지 옵션을 챙기면서 상의,벨트,보조장비에 서녘 세트를 착용하여 공격력 속도 각성기 레벨링에 3세트 옵션으로 추가데미지까지 챙길 수 있는 매우 효율적이면서 창의로운 세팅들이 탄생하고 있다.
 

 

▲ 12월 29일 업데이트된 아이템 파밍 개선 업데이트 

 

2016 던파 페스티벌에서 윤명진 디렉터는 퀘전더리의 파밍 기간이 너무 길다고 언급을 했었는데, 이번 패치로 기간을 줄이면서 퀘전더리 아이템들의 옵션을 개편하여 자신의 스타일대로 장비를 선택 할 수 있도록 각 레전더리마다 방향성을 잡아주었다. 이번 글에서 바뀐 레전더리 세트들을 알아보도록 하자.

 

▲ 5일에 퀘전더리를 한부위씩 얻을 수 있게 되었다
 

해당 패치내용 자세히 보기 http://df.nexon.com/df/news/update?mode=view&no=507594

 

 

■ 황야의 로맨티스트 세트

 

서녘셋으로 더 잘 알려진 이 세트는 상하의중 한부위를 단일 피스로 사용하거나 일정 HP수치 미만시 발동되는 독립공격력 증가 옵션을 가진 반지때문에 버서커가 사용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잘 사용되지 않으며 주로 홀리오더들이 아포칼립스 레벨링을 하기위해 파밍 하던 세트이다.

 

   

▲ 바뀐 서녘 세트의 옵션

 

허나 이번 패치로 모든 방어구 부위에 물리,마법,독립 공격력을 붙여줬으며 인간형 공격시에만 발동됐던 추가데미지를 완화시키고, 악세사리의 HP조건을 완화시켜 주는등 기존의 옵션을 강화해주었기에 이제는 홀리오더 뿐만이 아닌 딜러 직업들도 세트를 모을만하게 바뀌었다.

 

특히 이 세트의 최대 장점은 각성 액티브 스킬을 2 올려주기때문에 무극과 같이 각성기 의존도가 높은 직업들에게 높은 효율을 보여주면서 어깨,벨트,신발 세부위를 착용하고 공격시 발동하는 옵션을 포함하면 무려 20%나 되는 공격속도를 올려주기때문에 속도가 중요하거나 빠른 플레이를 즐겨하는 유저에게 추천하는 핫 아이템이다.

 

 

■ 저주받은 해신의 분노 세트

 

그라시아 세트와 같이 인지도가 매우 높은 세트 아이템이다

 

하의의 스킬레벨 증가 옵션을 제외하고도 각 부위마다 쏠쏠한 옵션이 붙어있으며 세트옵션으로는 저주상태의 적을 공격시 20% 추가데미지라는 옵션. 저주 자체가 몬스터들의 저항 수치가 크게 높지 않으며 마도학자, 소울브링어와 같은 저주를 걸어주는 직업, 혹은 '저주 받은 십자가 : 토루아'와 똑같이 저주를 걸면서 저주 상태의 공격시 추가데미지를 가하는 옵션을 가진 아이템이 있기 때문이다.

 

▲ 다시 떠오를 것으로 보이는 해신 세트 

 

​이번 패치로 저주라는 조건을 삭제했으며 각 부위마다 수속성 강화 옵션을 추가하여 이전보다 더 높은 효율을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특히 무엇보다 해신세트의 최대 장점은 다른 세트는 6부위를 착용해야 하지만 '5부위'만으로 옵션을 다 챙길 수 있다는 것인데 장비의 한 칸이 자유로워지니 세팅의 자유도가 높은 세트이다.

 

 

■ 파묻힌 비명의 영혼 세트

 

​기존에는 특정 조건을 만족해야만 쓸 수 있는 아이템이여서 착용하는 유저가 매우 적었지만, 이번 패치로 조건을 삭제하고 모든 속성 강화를 올려주는 옵션으로 변했다.

 


▲ 45제 스킬의 공격력을 올려주는 상의
 

 

세트옵션 또한 모든 속성 저항을 감소시키는 형식으로 바뀌었지만 개별 부위의 수치가 낮고, 세트 옵션에 있는 속성 저항 관련 옵션도 미약해 다른 세트들에게 밀려 현재로서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상의와 하의만 부분식으로 사용 될 것으로 보인다.

 

 

■ 질병의 근원 세트

 

▲ 뭔가 많이 아쉬운 5, 6세트 옵션

 

이전보다 상태이상 데미지 관련 옵션을 강화시켰으며 6세트를 착용시에는 상시 상태이상 상태로 만들 수 있는 옵션들이 추가되었다.

 

하지만 6세트에 있는 추가데미지가 고작 5%밖에 안되며 그 외의 옵션들도 상당히 미약한데, 없던 상태이상 데미지 옵션이 상당 수 붙었음에도 교환가능한 아이템들보다​ 수치가 너무 낮아 주목을 받기엔 힘들 것으로 보인다.

 

 
▲ 교환가능 레전더리의 반밖에 안되는 낮은 수치 

 

 

 

■ 그 외 세팅

 

이번 퀘스트 레전더리를 보면 3세트 옵션에도 준수한 옵션이 많이 붙어있어 섞어서 아이템을 세팅 할 경우 높은 효율을 보여 줄 수 있게 되었다.

 

과거 (구)해신 세트와 (신)해신 세트를 무기를 제외한 장비에 5부위씩 착용해 저주 상태의 적에게 40% 추가데미지를 노리는 발상이 있었다면 이제는 3세트 옵션에 붙어있는 추가데미지 옵션을 이용해 효율적으로 세팅이 가능해졌다.

 

예를 들어 해신 어깨,하의,신발,악세사리로 5세트 옵션과 수속성 강화,스킬레벨,크리티컬 확률, 5세트의 추가데미지 옵션을 챙기면서 상의,벨트,보조장비에 서녘 세트를 착용하여 공격력 속도 각성기 레벨링에 3세트 옵션으로 추가데미지까지 챙길 수 있는 매우 효율적이면서 창의로운 세팅들이 탄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