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아한에 대하여 미음미음 09-09 조회 2,166 추천 72 20
 

청아한S2????

 

약 16개의 계정(파악된 것만 헤아림)을 돌려가며 특정 집단, 특정 유저를 인신공격하고, 비난하는 행위를 일삼는 인간.

보통 대형길드, 레전드아이템 유저(코어유저), 골드파는 사람 그리고 자게의 밈미미를 광적으로 싫어함.

싫어하면 그냥 못본척 무시할 법도한데 광기어린 집착으로 매번 소재거리로 삼아 물고 뜯고 씹고 맛보고 즐김.

대형길드, 레전드아이템 유저가 '청아한 너같은 인간과 게임하기 두려우니 레친하게 아이디 좀 불러봐라'라고 말하지만

내가 왜? 운영자한테 물어봐~라며 자기 본캐는 꽁꽁 숨기고 익명성 뒤에 철저히 숨어서 많은 유저들을 우롱함.

 

▲다계정 유저인 본인이 받는 이득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까 아득바득 애쓰는 청아한의 모습

 

▲ 레전드아이템 유저에 대한 원색적인 혐오를 표시함

 

▲ 대형길드에 대한 혐오가 있음

 

▲ 레전드아이템 유저에 대해 혐오감을 숨기지 않음...

 

▲레전드유저를 더러운 뿌리라고 표현함; 왜이렇게 혐오하는거지

 

▲'사장팟'을 극도로 혐오함. 아마 레전드아이템 유저의 컨텐츠라서 혐오하는것 같음

 

▲마음에 안드는 유저가 있으면 집요하게 게시글마다 쫓아가서 댓글 달고 시비를 검

 

▲ 게임이용이나 공익에 관한 글을 올려도 본인 마음에 안들면 일단 시비를 걸고 따지는 모습을 보임

 

 

▲ 위 스샷은 어디를 발췌해와야할지 모르겠는 수준임ㅋㅋㅋ

 

▲ 얼마나 밈미미를 싫어하면 인게임에서 미밍뚜와네뜨(밈미미)가 어떤 아이템을 먹는지까지 캡쳐해서 조롱하는 글을 씀

 

▲ 걍 시비를 걸고 싶어 안달이 난 수준임

 

▲ 그냥 밈미미 댓글이 있는 글이라면 눈에 불을 키고 찾아가서 스토킹하는 수준.

 

▲ 그냥 이유도 없고 시비를 걸고 싶어서 안달이 남...

 

▲ 타당한 이야기를 하나 싶더니 "나대러 간거 아니였냐?" "과자 쳐묵쳐묵하러 갔냐?" 그냥 시비가 트고 싶었던듯함.

 

▲ 이쯤되면 청아한의 집착에 질려서 뭐라고 캡션을 달아야할지도 잘 모르겠음...

 

 

 

 

 

본캐가 절대 밝혀질리 없다는 자신감에 날이갈수록 더 날뛰는 청아한을 보며 이대로 내버려둬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hot한걸, 아기꽃사슴, 최고중의최고, 아빠최고, 두부짱짱, 웃고살자요,

꿈을꾸세요, 예뻐지세요, 아름다울인, 빛날란, 초코훈, 향기로운여인, 빛날란, 멋찐남자

오색찬란한, 아름다운꽃선, 영롱영롱, 빨주노초파람보, 풉스풉스베이베, 초롱초롱한

 

위 목록이 확실히 밝혀진 청아한의 부캐(부계정)들임.

본인이 스스로 '이 목록은 나야 나머진 아니야'라고 밝히거나, 꼬리가 길어 밟힌 계정들만 목록에 작성하였는데도 저정도임...

 

처음에는 계정끼리 완벽히 인격분리를 하여 서로 다른척 했으나 어느 시점부터 계정과 계정간 인격 구분 없이 무분별하게 사용하기 시작함..

 

 

 

 

 

 

청아한 특징이 이상한 맞춤법을 사용한다는건데..

처음엔 어그로를 끌기 위한 맞춤법 모르는 인간 컨셉인가?이라고 생각했음.

그러다 그냥 실수인가?오타인가?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같은 글에서 두번씩 쓰는거 보고

아이고... 그게 맞는말인줄 아는구나...... 깨닫게 됨^^

 

 

1) 제일 유명한 "난위도"

 

  △아무리 유저들이 지적해도 난이도를 "난위도"라고 씀

 

 

 

 

2) 검나

 

 

 

 

 

 

3) 아르켜

 

 

 

 

 

4) 고스튬

 

 

 

 

 

 

잠깐!!!!!!!!!!!!!!!!

뭐 이상하단 느낌 안받음?

아르켜고스튬 두 검색어 모두에 걸린 이쁜봄에 주목

 

 

 

 

 

이쁜봄이라는 계정은 (실제는 모르겠지만) 게시판에선 멀쩡한 계정인것 같음.

 

 

 

 

이런 판매글도 씀.. 근데 그댄내게봄이여라? 어디서 많이 봄. 익숙함.

 

 

 

 

지금까지 잘 따라왔다면 아래와 같은 공식이 떠오름

공홈닉 청아한 = 공홈닉 이쁜봄 = 게임닉 그대내게봄이여라 = 디스닉 봄이왔어요   ( ? )

 

그러나 이 시점에서는 동일인인지 아닌지 확실하지 않음. 그래서 좀 캐보기로 했음.

 

< 민첩 극옵 상승 문장 >

 

 

1) 같은 품목을 3일 간격으로 팜

2) 민첩 극옵이라고 표현함 (실제로 극옵은 1400대)

 

 

이걸로 부족함? 와중에 따끈따끈한 최근 글로 보태기 해보겠음..

 

<프로필>

 

 

봄이왔어요 프로필임. 확대ㄱㄱ

 

 

 

그리고 얼마전 청아한이 올린 따끈따끈한 글.

 

 

 

 

한번 모아보겠음.

 

 

글씨체 유사성 : 자음을 두드러지게 크게 씀 / 각진 모서리를 모두 둥글게 동글여서 씀 /

그림체 유사성 : 색연필 채색 / 가장자리를 진하게 선을 긋고 머리카락은 연하게 힘을 빼고 채색함

 

글씨체와 그림체는 제 2의 지문이라 할정도로 개인의 특징이 무의식적으로 반영되는 부분임.

동일인이라 봐도 무방할 정도로 디스닉 봄이왔어요와 공홈닉 청아한의 특징이 유사함.

 

 

 

 

이중인격 수준으로 더러운 부캐인격 / 살가운 말투로 매너게임하는 본캐인격을 구분하며

특정집단과 특정유저들을 비난하는 청아한은 지금도 거래게시판에서 물건을 팔고, 골드를 팔고 있음​

글 서론에 밝혔던것처럼 자신의 정체가 들킬리 없다고 믿는 청아한을 이대로 방치하게 되면

앞으로 모두가 잠정적 피해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여 사사게에 글을 쓰게 되었음.

 

 

 

 

 

 

- 공개할 생각없이 정리식으로 쓰기 시작한 글이라

제 자신(밈미미,미밍뚜와네뜨)를 3인칭으로 표현한 점과 문장이 다소 무례하거나 짧은 점,

두가지 모두 양해부탁드립니다 (--)(__)

 

- 3년전, 제가 뷰리플김양의 부캐 스샷을 올렸다는 이유만으로

저는 2014년부터 지금까지 청아한에게 지속적인 인신공격과 괴롭힘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이 글을 공개하고나면 저는 어떤 괴롭힘을, 얼마만의 기간동안 받아야할지 두려운 마음에

사사게에 글을 올릴까 말까 정말 많은 고민을 했지만 역시 공개하는쪽이 맞다고 생각하여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글 쓰는데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혹시라도 청아한한테 괴롭힘 당하실까봐 닉은 안밝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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