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포토) 타임스퀘어를 가득 메운 인파, 몬스터 헌터 4 유저 이벤트 현장!

세이야 (반세이 기자) | 2014-02-22 20:10:01

22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는 <몬스터 헌터 4>(이하 몬헌 4)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유저들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한국 닌텐도가 사전에 이벤트 내용을 공개하면서, 이번 행사에 참가하면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비롯해 선행 공개되는 다운로드 퀘스트를 통해 특별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고 알려졌기 때문인데요. 

 

지난 1월 25일 코엑스에서 열렸던 사냥 스터디 행사와는 달리 더욱 많은 유저들과 열린 공간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몬헌 4>의 개발 총괄 PD 츠지모토 료조(이하 츠지모토 PD)가 함께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사진으로 확인해 보시죠. /디스이즈게임 반세이, 이철현 기자


 

행사가 시작되기 직전, 한국 닌텐도 관계자들이 막바지 준비에 바쁜 모습입니다.

 


형 아이루 모형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 대형 아이루 모형 앞은 이번 행사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린 포토 스팟이었죠. :)

 

 

앙증맞은 수염의 대형 아이루는 행사 전부터 화제를 모았습니다. 

 

 

실물 크기의 조충곤 모형. 대형 아이루 옆에는 <몬헌 4>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무기 ‘조충곤’이 실물 크기의 모형으로 준비됐습니다.  

 

 

이렇게 직접 조충곤 모형을 들고 아이루 옆에서 사진을 찍는 참관객이 아주 많았습니다.

  

 

타임 어택 이벤트 참가자 접수대. 주어진 시간 안에 몬스터 수렵에 성공해야 하는 ‘타임 어택’ 이벤트 참가자는 이렇게 사전에 참여 의사를 밝혀야 예선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행사 참가자들에게 증정된 경품. 현장에서 <몬헌 4>를 체험하거나 타임 어택 이벤트에 참가한 유저들은 귀여운 아이루가 그려진 마우스 패드를 경품으로 받았습니다.

 

 

행사장 바닥에는 <몬헌 4>에 등장하는 몬스터의 발자국이 실제 크기로 프린팅돼 있었습니다.

 

 

행사장 한편에서 행사 시작을 기다리며 <몬헌 4>를 즐기는 유저들.

 

 

왼쪽 유저 두 명은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양인지 팀 이름이 적힌 명찰을 목에 걸고 있네요.

 


현장에서 선행 공개된 다운로드 퀘스트. 퀘스트를 다운로드받아 진행하면 게임 내 동반자 아이루에게 마리오 브라더스 의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행사 시작과 함께 진행된 첫 이벤트는 바로 퀴즈 맞히기. 준비된 문제가 쉬웠는지 대부분의 유저가 단번에 정답을 골라냈습니다. :) 

 

 

“몬헌! 몬헌!” 퀴즈를 맞히기 위해 외쳐야 하는 구호는 ‘정답’이 아닌 ‘몬헌’입니다.

 


퀴즈 이벤트가 끝난 뒤 진행된 퀘스트 도전 이벤트. 두 명이 팀을 이뤄 퀘스트를 받고, 더 빠르게 몬스터를 수렵하면 이기는 이벤트입니다.

 

 

승리한 팀에는 이렇게 캐릭터 상품이 증정됐습니다. 


증정된 캐릭터 상품은 바로 아이루 인형과 <몬헌 4> 볼펜.

 

 


타임 어택 이벤트 예선을 치르고 있는 유저들. 무대에서 이벤트가 진행되는 동안 타임 어택 이벤트 예선이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행사장에 준비된 닌텐도 3DS로 <몬헌 4>를 체험하고 있는 유저들. 싱글 플레이는 물론 근처에 있는 유저들과 멀티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됐습니다. 
 

 

앗, 이 사람은? 행사장에 여단 마스코트걸 코스튬 플레이어가 등장해 많은 유저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여단 마스코트걸은 <몬헌 4>를 플레이하면서 가장 많이 만나게 되는 NPC죠. :)


코스튬 의상 디테일이 꽤 훌륭했습니다. 아름다운 웃음은 덤이고요.


츠지모토 PD와 함께 몬스터를 사냥하는 이벤트. 이번 이벤트를 위해 방한한 츠지모토 PD가 직접 뽑기를 통해 선정한 유저 세 명과 멀티 플레이를 즐겼습니다. 유저들과 함께 공략한 몬스터는 바로 ‘가라라아자라’.



<몬헌4>의 무기 중 해머를 가장 좋아한다는 츠지모토 PD. 이번 이벤트에서도 해머를 골라 플레이했습니다. 유저들과 함께 진행한 멀티 플레이는 물론, 추가로 선보인 싱글 플레이에서는 다소 부족한 장비에도 ‘샤가르마가라’를 상대로 선전해 유저들의 많은 환호를 받았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많아지는 인파. <몬헌 4> 행사에 참여하려고 일부러 찾아온 유저들이 대부분이었지만, 근처를 지나다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여성 헌터들끼리 진행하는 퀘스트 도전 이벤트. 퀘스트 도전 이벤트는 남성팀, 여성팀, 커플팀 등 다양한 구성으로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끝으로 시종일관 환한 웃음으로 행사장을 밝힌 여단 마스코트걸의 비하인드 컷을 추가하며 기사를 마칩니다. 한국 닌텐도는 “앞으로도 헌터들이 모여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만들겠다”고 밝혔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오프라인 행사에도 한 번쯤 참여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22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는 <몬스터 헌터 4>(이하 몬헌 4)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유저들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한국 닌텐도가 사전에 이벤트 내용을 공개하면서, 이번 행사에 참가하면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비롯해 선행 공개되는 다운로드 퀘스트를 통해 특별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고 알려졌기 때문인데요. 

 

지난 1월 25일 코엑스에서 열렸던 사냥 스터디 행사와는 달리 더욱 많은 유저들과 열린 공간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몬헌 4>의 개발 총괄 PD 츠지모토 료조(이하 츠지모토 PD)가 함께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사진으로 확인해 보시죠. /디스이즈게임 반세이, 이철현 기자


 

행사가 시작되기 직전, 한국 닌텐도 관계자들이 막바지 준비에 바쁜 모습입니다.

 


형 아이루 모형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 대형 아이루 모형 앞은 이번 행사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린 포토 스팟이었죠. :)

 

 

앙증맞은 수염의 대형 아이루는 행사 전부터 화제를 모았습니다. 

 

 

실물 크기의 조충곤 모형. 대형 아이루 옆에는 <몬헌 4>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무기 ‘조충곤’이 실물 크기의 모형으로 준비됐습니다.  

 

 

이렇게 직접 조충곤 모형을 들고 아이루 옆에서 사진을 찍는 참관객이 아주 많았습니다.

  

 

타임 어택 이벤트 참가자 접수대. 주어진 시간 안에 몬스터 수렵에 성공해야 하는 ‘타임 어택’ 이벤트 참가자는 이렇게 사전에 참여 의사를 밝혀야 예선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행사 참가자들에게 증정된 경품. 현장에서 <몬헌 4>를 체험하거나 타임 어택 이벤트에 참가한 유저들은 귀여운 아이루가 그려진 마우스 패드를 경품으로 받았습니다.

 

 

행사장 바닥에는 <몬헌 4>에 등장하는 몬스터의 발자국이 실제 크기로 프린팅돼 있었습니다.

 

 

행사장 한편에서 행사 시작을 기다리며 <몬헌 4>를 즐기는 유저들.

 

 

왼쪽 유저 두 명은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양인지 팀 이름이 적힌 명찰을 목에 걸고 있네요.

 


현장에서 선행 공개된 다운로드 퀘스트. 퀘스트를 다운로드받아 진행하면 게임 내 동반자 아이루에게 마리오 브라더스 의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행사 시작과 함께 진행된 첫 이벤트는 바로 퀴즈 맞히기. 준비된 문제가 쉬웠는지 대부분의 유저가 단번에 정답을 골라냈습니다. :) 

 

 

“몬헌! 몬헌!” 퀴즈를 맞히기 위해 외쳐야 하는 구호는 ‘정답’이 아닌 ‘몬헌’입니다.

 


퀴즈 이벤트가 끝난 뒤 진행된 퀘스트 도전 이벤트. 두 명이 팀을 이뤄 퀘스트를 받고, 더 빠르게 몬스터를 수렵하면 이기는 이벤트입니다.

 

 

승리한 팀에는 이렇게 캐릭터 상품이 증정됐습니다. 


증정된 캐릭터 상품은 바로 아이루 인형과 <몬헌 4> 볼펜.

 

 


타임 어택 이벤트 예선을 치르고 있는 유저들. 무대에서 이벤트가 진행되는 동안 타임 어택 이벤트 예선이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행사장에 준비된 닌텐도 3DS로 <몬헌 4>를 체험하고 있는 유저들. 싱글 플레이는 물론 근처에 있는 유저들과 멀티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됐습니다. 
 

 

앗, 이 사람은? 행사장에 여단 마스코트걸 코스튬 플레이어가 등장해 많은 유저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여단 마스코트걸은 <몬헌 4>를 플레이하면서 가장 많이 만나게 되는 NPC죠. :)


코스튬 의상 디테일이 꽤 훌륭했습니다. 아름다운 웃음은 덤이고요.


츠지모토 PD와 함께 몬스터를 사냥하는 이벤트. 이번 이벤트를 위해 방한한 츠지모토 PD가 직접 뽑기를 통해 선정한 유저 세 명과 멀티 플레이를 즐겼습니다. 유저들과 함께 공략한 몬스터는 바로 ‘가라라아자라’.



<몬헌4>의 무기 중 해머를 가장 좋아한다는 츠지모토 PD. 이번 이벤트에서도 해머를 골라 플레이했습니다. 유저들과 함께 진행한 멀티 플레이는 물론, 추가로 선보인 싱글 플레이에서는 다소 부족한 장비에도 ‘샤가르마가라’를 상대로 선전해 유저들의 많은 환호를 받았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많아지는 인파. <몬헌 4> 행사에 참여하려고 일부러 찾아온 유저들이 대부분이었지만, 근처를 지나다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여성 헌터들끼리 진행하는 퀘스트 도전 이벤트. 퀘스트 도전 이벤트는 남성팀, 여성팀, 커플팀 등 다양한 구성으로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끝으로 시종일관 환한 웃음으로 행사장을 밝힌 여단 마스코트걸의 비하인드 컷을 추가하며 기사를 마칩니다. 한국 닌텐도는 “앞으로도 헌터들이 모여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만들겠다”고 밝혔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오프라인 행사에도 한 번쯤 참여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