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영상) 스타일리쉬 헌팅 액션! 몬스터 헌터 X, 올 겨울 출시

다미롱 (김승현 기자) | 2015-06-01 11:46:07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최신작이 31일 공개됐다. 이전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스타일리쉬한 액션이 특징이다. 먼저 31일 공개된 영상부터 감상하자.

 


 

<몬스터 헌터 크로스>(이하 몬스터 헌터 X)는 올해 겨울 출시를 목표로 하는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게임은 닌텐도 3DS 플랫폼으로 발매되며,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다소 비현실적이고 화려한 액션을 특징으로 한다.

 

실제로 영상을 보면 한손검은 캐릭터 키의 몇 배나 되는 검기로 주변을 휩쓸어 공격하고, 보우건은 몬스터의 등을 타고 넘어간 후 공중에서 사격을 한다. 이외에도 공격 전, 수 차례 무기를 휘두르며 원심력을 극대화하는 해머, 몬스터 꼬리를 타고 올라 온 몸으로 상대를 내려 베는 대검, 착탄 지점에 거대한 화염구를 만드는 건랜스와 보우건 등 기존에 없었던 화려한 액션이 다수 공개됐다.

 

 

이러한 액션은 <몬스터 헌터 X>의 신규 시스템인 ‘사냥 스타일’과 ‘사냥 기술’의 조합으로 탄생한 것이다. 사냥 스타일은 ‘공간을 제압하는 자’,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자’ 등 전반적인 액션 콘셉트를 부여하고 사냥 기술은 ‘일격에 큰 피해를 준다’, ‘주변을 치유한다’ 등 구체적인 액션을 더하는 시스템이다. 유저는 이 둘을 조합해 자신만의 액션을 만들 수 있다.

 

<몬스터 헌터 X>는 전작의 츠지모토 료조 PD와 후지오카 카나메 디렉터 대신, 포터블 시리즈에 참여했던 코지마 신타로 PD와 이치노세 야스노리 디렉터가 개발을 총괄했다. 이치노세 야스노리 디렉터는 공식 홈페이지에 “이번 키워드는 ‘퍼스널’이다. 같은 무기라도 플레이할 때마다 다른 느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개성있는 무기와 사냥 스타일의 조합이 기분 좋은 액션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게임의 개발 방향을 밝혔다.

 

<몬스터 헌터 X>는 올해 겨울, 일본에서 닌텐도 3DS 플랫폼으로 발매된다. <몬스터 헌터 4G> 세이브 데이터를 보유한 유저는 별도의 특전이 있을 예정이다.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최신작이 31일 공개됐다. 이전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스타일리쉬한 액션이 특징이다. 먼저 31일 공개된 영상부터 감상하자.

 


 

<몬스터 헌터 크로스>(이하 몬스터 헌터 X)는 올해 겨울 출시를 목표로 하는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게임은 닌텐도 3DS 플랫폼으로 발매되며,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다소 비현실적이고 화려한 액션을 특징으로 한다.

 

실제로 영상을 보면 한손검은 캐릭터 키의 몇 배나 되는 검기로 주변을 휩쓸어 공격하고, 보우건은 몬스터의 등을 타고 넘어간 후 공중에서 사격을 한다. 이외에도 공격 전, 수 차례 무기를 휘두르며 원심력을 극대화하는 해머, 몬스터 꼬리를 타고 올라 온 몸으로 상대를 내려 베는 대검, 착탄 지점에 거대한 화염구를 만드는 건랜스와 보우건 등 기존에 없었던 화려한 액션이 다수 공개됐다.

 

 

이러한 액션은 <몬스터 헌터 X>의 신규 시스템인 ‘사냥 스타일’과 ‘사냥 기술’의 조합으로 탄생한 것이다. 사냥 스타일은 ‘공간을 제압하는 자’,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자’ 등 전반적인 액션 콘셉트를 부여하고 사냥 기술은 ‘일격에 큰 피해를 준다’, ‘주변을 치유한다’ 등 구체적인 액션을 더하는 시스템이다. 유저는 이 둘을 조합해 자신만의 액션을 만들 수 있다.

 

<몬스터 헌터 X>는 전작의 츠지모토 료조 PD와 후지오카 카나메 디렉터 대신, 포터블 시리즈에 참여했던 코지마 신타로 PD와 이치노세 야스노리 디렉터가 개발을 총괄했다. 이치노세 야스노리 디렉터는 공식 홈페이지에 “이번 키워드는 ‘퍼스널’이다. 같은 무기라도 플레이할 때마다 다른 느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개성있는 무기와 사냥 스타일의 조합이 기분 좋은 액션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게임의 개발 방향을 밝혔다.

 

<몬스터 헌터 X>는 올해 겨울, 일본에서 닌텐도 3DS 플랫폼으로 발매된다. <몬스터 헌터 4G> 세이브 데이터를 보유한 유저는 별도의 특전이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