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카린 파티에 쓰이는 서브 후보들을 소개합니다 Akire 05-29 조회 6,069 추천 4 10

일판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한국에 언제 올진 모르겠지만 언젠가 오는 겅호 콜라보에서 신도 카린이 환골탈태를 하게 됩니다.

그저 그런 다속리더에서, 이형의 존재 투기장의 최 적정 리더로 변신하는 데에 성공했죠.

 

우기장이나 유기장 같은 투기장은 시로, 제라키티, 목블랙, 백멍이 같은 초 고내구 리더가 더 잘 어울릴 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저는 이형의 존재는 제타, 카린, 라이저, 제라키티 등을 높게 평가합니다.

 

그 중 하나인 신도카린에 들어갈 만한 서브들을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제라키티나 라이저 같은 경우는 제라속성이라 그냥 제라제라제라에이르 이런식으로 넣으면 되고, 제타팟에는 그냥 제타 넣으면 돼서 굳이 소개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Q. 카린 팟의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A. 간단한 배수발동 조건을 가졌는데도 리더프렌 256배라는 막강한 화력을 뽑을 수 있다는 것과, 체력 2.25배와 회복력 4배의 괜찮은 내구력을 가졌고 이형의 존재의 적정도가 높다는 건 장점이지만, 경감이 없어서 초견 플레이 용으로는 다소 부적합할 수 있다는 게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 신도카린에 잠재 및 초각성은 무엇을 쓰나요?

 

​A. 보통 잠재는 악킬이나 드킬, 스밀을 적절히 조율하여 사용하고 초각은 무무각을 많이 사용합니다.

 

 

 

반 필수 서브


아테나 -NON-, 마족대격세 유스케(진진)


​아테나 논은 미궁진, 궁진 두 타입이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미궁진이 더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궁진으로 사용하게 되면 7콤각과 투웨이라 미궁진상태보다 딜을 훨씬 더 뽑아낼 수 있지만, 7콤을 하지 못하면 딜이 미궁진상태보다 뽑기 어려워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미궁진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논을 투입하는 이유는 이것 뿐 아니라, 초각성 악마킬러, 잠재각성으로 악마킬러 부여가능이라는 점에서 반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투웨이를 몇번 치기만 하면 악마타입 상대로 거의 10배의 대미지를 꽂아버릴 수 있고, 인핸스 없이도 요그를 한방에 깨 부수는 게 가능해 집니다.

 

마족대격세 유스케는 VS 요그용 서브인 논과 달리, 헤라닉스나 크투가같은 무무각이 필요한 강적을을 상대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다른 무무각 서브로 이번 7성 빛용악사나 궁진 사레네 등도 있지만 유스케가 액티브 스킬이 훨씬 좋기 때문에 무무각 요원으로는 유스케 만한 녀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잠재는 신킬러나 악마킬러 둘 중 취향 타는 걸로 고르시면 됩니다. 어차피 요그 상대 딜은 논이 대부분 다 뽑습니다. 또한, 초각성은 무무각이나 50% 이하 강화로 하시면 됩니다.

 

 

 

 

추가타(종강) 요원

 

웨아트, 빛코튼, 할로윈코튼, 아마치 히사시, 토오사카 린, 극성 루츠, 라이젠(뢰선) 등

그중에서 추천드리고 싶은 추가타요원은 웨아트, 토오사카 린, 코튼


​웨아트는 카린을 투웨이 위주로 짜시게 되면 최 우선으로 기용될 추가타 서브입니다. 초각성이 구름막이라 우산과 연계하면 바인드 내성이 달려있으며 풍신역할을 할 수 있는 구름막 서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우산이 없는 한글판의 경우는 초각성을 바면으로 하고 풍신을 기용하셔도 됩니다. 또한 액티브 스킬이 세로 1렬 빛드롭 1렬 회복드롭 생성이라 크툴루 같은 적에게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토오사카 린은 드롭 잠금해제 액티브 스킬을 가지고 있어서 아자토스 상대로 유용합니다. 액티브 스킬이 짧기 때문에 어시스트 베이스로 사용할 수 있기도 하고, 초각이 줄막이기도 해서 구름막이 있는 어시스트 장비로 내성을 챙기셔도 됩니다. 여러모로 있으면 굉장히 편해지는 서브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통상 빛코튼의 경우는 턴이 짧은 드롭변환 스킬을 가져서 어시스트 베이스로 쓰거나 드롭 수급을 하거나 둘 중에서 어떻게 하셔도 충분히 잘 사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할로윈 빛코튼 같은 경우에는 3색진이기도 하고 7콤각+투웨이가 잘 섞여 있어서 자체 딜을 매우 잘 뽑아낸다는 게 장점입니다.

 

아마치 히사시는 크로우즈 콜라보의 30만 몬스터 포인트로 팔았던 몬스터입니다. 초각성이 구름막이기도 하고, 빛드롭 다섯개 생성 액티브 스킬을 가지기도 했고, L각을 가지고 있어서 아자토스 같은 잠금대책으로서 매우 유용한 서브입니다. 무과금 서브이면서 어지간한 서포팅은 다 할 수 있는 가성비가 매우 좋은 서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넣을 만한 서브


극성 펜리르 비즈, 이데알, 설요미, 궁극사레네, 탐정유스케, 라이젠, 시엘, 이르무, 카난 등


​그중에서 만약 펜리르 비즈를 갖고 계신 분이라면 투입하는 걸 권장해 봅니다. 방해드롭 기우제(아기다인류) 스킬을 가지고 있어서 아기다인을 투입할 필요가 없어지며, 자체 신킬러를 가지고 있어서 신타입 상대로 막대한 화력을 뽑아낼 수 있고 초각성으로 구름막을 가지고 있기도 해서 내성 짜기에도 좋습니다. 또한 스킬턴이 짧기 때문에 어시스트 베이스로도 충분히 기용할 수 있다는게 매우 큰 장점입니다.

 

이밖에 이데알은 투입할 게 생각나지 않으면 투입하게 되는 밥값은 하는 서브이고, 설요미는 조작시간 감소 대응과 L각 잠금해제 대응이 가능하며, 라이젠은 할복+회복드롭 생성이라 유스케하고 상성이 좋기도 하고 L각이라 잠금대책으로 좋습니다. 궁진 사레네같은 경우는 킬러딜이 막강해서 무무각 화력도 매우 높지만, 바인드 내성이 없고 액티브스킬이 좋지 않다는 게 단점입니다. 카난 같은 경우는 각무회와 회복력 담당 서브긴 하지만 카린팟은 회배수가 리더프렌 4배기 때문에 회복력을 보고 굳이 카난을 투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무과금으로 투입 가능한 서브


아마치 히사시, 발키리 시엘 헌터, 헥사제온, 오딘 드래곤, 미르 등


​아마츠 히사시는 이미 설명했으므로 생략

 

시엘 헌터는 자체 독내성 3개 + 각무회 빛변환이라는 유용한 스킬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초각성으로 L각성을 지니고 있어 잠금해제 대책에도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자체 스테이터스가 매우 약하다는 게 단점입니다.

 

헥사제온이나 오딘 드래곤 같은 경우에는 투입할 게 없으면 넣을 만한 서브들입니다. 다들 밥값은 하니까요.

 

 

 

 

이렇게 간략하게 파티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한국에 겅콜 올 때 참고가 되기를 바라며 글을 여기서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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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re | Lv.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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