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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SPO 데이터 파워스타]임창용 146km, 체감 구속은 더 빨랐던 이유 아이언맨 10-13 조회 375 0

 

▲ 임창용.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정철우 기자]KIA 맏형 임창용이 팀을 5강 탈락 위기에서 구해냈다. 

임창용은 12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1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잡아내며 7피안타 2사사구 3실점(2자책점)으로 호투했다. 비록 승리 투수가 되지는 못했지만 예상 외의 호투를 펼친 롯데 선발 김원중(5이닝 3실점)과 대등 그 이상의 투구를 하며 팽팽한 승부를 이끌었다. 

가장 중요한 패스트볼의 구위가 살아났기에 가능한 결과였다. 최대한 공을 앞으로 끌고 나와 때려주는 임창용의 패스트볼은 이날 최고의 무기가 됐다. 제2 구종이었던 커브를 더욱 도드라지게 만들 수 있는 힘을 보여줬다. 

경기 전까지만 해도 기대치가 높지는 않았다. 후반기서 눈에 띌만한 구위를 보여주지는 못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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