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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질문] 부부관계때문에 고민하시는 분 보셔요 게밍게밍 05-14 조회 5,546 0

좋은 정보 있어서 긁어왔습니다.

5 가정의 달인데 부부문제 있는 분들에게는 도움 될것 같습니다.​

저작권문제 때문에 출처 남깁니다

출처https://cafe.naver.com/strgag/6299

문제 생길 삭제 할수 있으니 정보 필요하신 분은 출처 링크통해 자세히 확인해보셔요



 

[1:1 & 부부 상담 안내] 부부 관계의 기술 행복한 가정 만들기 !! [부부갈등/시월드 갈등/고부 갈등/인간관계/부부육아 갈등]

 

 

 

 

시월드 시집살이 또는 부부 갈등으로 힘들고 지쳐 있나요?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결혼이 인생의 제일 실수가 되었다고 생각한 있나요? 나는 조금 현명한 선택을 하지 못했을까? 또는 결혼을 했을까? 하는 생각해 있나요?

 

 

혹시 이중에 여러분들이 하나라도 생각한 적이 있다면 그것은 여러분의 잘못이 아닙니다 아직 변화하지 않는 한국 사회에서 결혼한 여성이 살아가기 너무나 힘든 구조이고 거기에 더불어 며느리라는 묵직한 삶을 요구하는 사회문제 입니다 

 

 

 

사랑하는 남편을 만나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알콩달콩 아이와 행복하게 살아가야 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일이지만 현실은 우리 며느리와 아내를 가만히 두지 않지요 아내와 며느리의 문제 만일까요

 

 

자신의 어머니와 아내의 갈등으로 중간에서 중재자가 되어야 하는 남편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누구라도 명이 참아주면 좋으련만 누구 하나 양보하지 않고 갈등의 회오리 속에서 방황하게 되지요

 

 

 

그래도 감사한 것은 예전과 다르게 지금은 남편도 현재의 시월드 갈등이 문제라는 것을 인식하고 해결하려는 마음이 강하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알면 하고 어떻게 해결하나요? 마음이 있지만 아내는 어머니를 보고 싶어하지 않고 어머니는 며느리의 도리를 강요하는 상황에서 중재자의 힘은 허공의 바람과 같지요 

 

 

 

하지만 이렇게 남편이 생각이라도 하고 방법이라도 찾고자 한다면 감사 할텐데  오히려 아내의 편이 아닌 시어머니의 편이 되어 아내에게 이해를 강요한 남편이 현실에 많은 것이 문제입니다 

 

 

 

힘들고,지치고,화나는 순간마다 "나는 결혼을 했을까" 후회의 시간으로 한숨으로 시간을 보내는 때도 있을 거에요 

 

 

 

결혼 자신감 넘치던 나는 어디로 가고 무엇을 해도 잘하지 못하는 나를  보고 그것을 지적하는 사람들 사이에 자신이 있다면 어떻게 자존감이 높을 있을까요?

 

 

 

어느 문득 나는 누구인가? 엄마로서도 아내로서도 며느리로서도 무엇 하나 잘하는 것도 잘하고 싶은 마음도 없을 때가 있을 겁니다 

 

 

 

만약 본인이 위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 그것은 절대 여러분의 잘못이 아닙니다 하지만 남자와 여자와 평생을 긴긴 결혼생활 동안 하게 여러분들의 고민과 걱정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싶으시다면 여러분은 "부부 관계의 기술" 익히셔야 합니다 

 

 

 

그리고 "부부 관계의 기술" 알고 싶으시다면 글을 끝까지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은 대부분 이미 여러가지 방법으로 책도 읽어보고 남편과 대화도 해보고 화도 내보고 울어도 보고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았을 겁니다 

 

 

 

시어머니도 마찬가지 입니다 최선을 다하면 알아주는 사회라고 알고 있었지만 현실은 어떤가요? 현실은 잘하면 잘하라고 하고 조금 부족하면 며느리 들어왔다고 합니다

 

 

 

도대체 들어 며느리는 어떤 며느리일까요? 있기나 걸까요? 내가 유난이어서 마음이 힘들었던 걸까요? 남들도 그렇게 사는데 나만 참고 사는 걸까요?

 

 

 

'그럼 그냥 참고 살자' 라는 생각이 들게 되지요 

 

 

 

 

그런데 놀랍게도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어떨까요? 결혼 생활에서 행복은 사라지고 엄청난 의무감에 눌려 제대로 숨조차 쉬기 어렵게 됩니다 

 

 

 

모든 포기하고 엄마로만 살아가는 우리 아내,며느리들이 많습니다 단지 아이를 위한 엄마로만 살아갑니다

 

 

 

그렇게 되면 어떤 현상이 생겨나게 될까요? 아이는 행복할까요?

놀랍게도 어릴 때는 모릅니다 하지만 아이가 청소년 시기를 보낼 많은 티가 나게 되지요 부부 관계의 기술을 제대로 익히지 못한 부모는 부모와 자식의 기술도 제대로 익히기 어렵기 마련 입니다 

 

 

 

 

이런 환경 안에서 아이가 행복하고 내가 행복하게 살아갈 있으리라 생각하는 자체가 욕심이 되지요 실제로 수강 하신 분들   결혼 15 이상 차의 부모들은 아이와의 관계에서는 힘들고 아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혼자 없는 구조로 놓여있고 결혼을 통해서 다른 만남은 이혼하지 않고 서야  평생을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이렇게 아프고 지친 마음으로 살아가지 않으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시월드 리더십 아카데미에 답이 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사례는 이렇습니다  

 

 

 

딸과 함께 마주 보고 먹기가 두려웠던 30 년차 주부의 변화된

 

결혼 10 차에 세상에 혼자 남겨진 두려움에 떨었던 아내가 남편을 만들어 가는

 

남들은 시어머니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은 시어머니를 죽이고 자신도 죽어 버리고 싶었던 며느리의

 

7 동안 정신과 약이 아니면 잠을 없었던 며느리의

 

결혼 3 차에 시어머니 시집살이로 스트레스로 아이도 생기지 않고 이혼만이 답이라고 생각했던 부부가 아이를 갖고 행복한 가정을 만든

 

마음이 너무 아프고 이혼할지도 모르는 두려움에 아이 갖는 것조차 미루었다 아이를 갖게 부부의

 

 

 

 

이루어진 모든 일들이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부터는 당신의 이야기가 되고 우리의 이야기가 됩니다  혼자서 끙끙 되어도 문제의 답을 찾기 어렵습니다 

 

 

 

 

방법은 이렇습니다 우리는 각자 가지고 있는 기질과 성향이 다릅니다 우리는 먼저는 자신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너를 알아야 합니다 마음에 상처가 치유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상처 받지 않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이런 과정 속에서 제일 쉬운 일이 남편을 만드는 일입니다 시월드 갈등은 남편을 만들면 쉽게 해결할 있습니다 혹시나 남편이 편인데도 시월드 갈등 중이라며 남편은 방법을 몰라서 입니다 

 

 

 

먼저는 상담을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 있습니다 가끔 보는 같다는 말씀들을 합니다 ;;;; 보는 아닙니다 사람은 가지고 있는 기질과 성향에 따라 원하는 사랑이 다르고 원하는 삶이 다르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 또한 다릅니다 사람의 성향을 알면 행동이 보이고 행동을 미리 본다면 대처하는 방법이 나오지요 

 

 

 

 

사람은 바뀌지 않습니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성향이 바뀌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말과 행동 환경이 바뀌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은 놀라운 변화를 맞이 하게 되지요 

  

 

 

<수강생 실시간 후기>

 

2 동안의 변화

 

지난 8개월을 돌이켜 보았다

 

점점 마음 부자가 되어갑니다 

 

건강한 9단계에서 건강한 2단계까지 회복이 되었습니다 

 

명절을 보내고 돌아오는 처음으로 두통 없이 신랑과 말다툼 없이 평화로웠어요^^

 

우리 딸아이가 눈만 뜨면 책을 읽어요~

 

강의 듣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찾았어요 ^^

 

시어머니가 달라졌어요 ^^

우렁 각시가 남편

 

안경 벗기,그리고 진짜 마음 파악하기

 

나는 여기 있는가? 해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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