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에 대해 의학사전 05-19 조회 6,937 0

24일을 앞두고 오버워치가 오픈을 앞두고 있다.

 

본인은 몇일간 피시바에서 베타를 즐겼음에

 

너무 재밌어서 이렇게 글을 적는다.

 

오버워치가 너무 재밌다.! 왜그런가 주변 사람과 여러사람들과 대화를 해본결과 몇가지가 도출되었다.

 

1. 적절한 게임시간. 그렇다. 너무 적절하다. 열받기 전에 끝나고 즐길랑말랑할때 끝나서 게임을 계속하게 된다.

 

2. 초기라 양학이 없다. 잘하는 사람은 잘하지만 모든 사람이 고만고만하여 큰 재미를 느낄수 있다.

 

3. 속도감 타격감 궁 여러면에서 좋다. 이는 의견이 너무 종합적이라 모았다.

 

다만 우려되는 점은 가격이다.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들 한다. 물론 주변 지인들은 이미 다 구매했지만 자기들은 사서 가지고 있지만 멀티에 사람이 적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한다. 다만 그런부분은 블리자드가 서버를 통합해서라도 어떻게 해주지 않을까 한다고 본인은 생각한다.

 

또한 밸런스도 문제삼았다. 여러 밸런스 문제가 있지만 그게 점점 잘하는 사람이 나오면 더 부각될거라는게 주변 지인의 공통된 이야기 였다. 

 

다음은 싱글의 부재였다. 싱글플레이나 캠페인이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 이는 내 의견도 포함되어 있다. 최근에 스2에 협동전같은게 나온것을 보면 오버워치도 언젠가는 만들어주지 않을까 기대한다.

 

끝. 의견 제시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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