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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게임들의 등장, 미래의 게임리뷰에 대해서 베스던 06-07 조회 409 공감 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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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하지만 매 주마다 하나씩 게임에 대한 이런 저런 주제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하는 일이 바빠도 올려야 한다는 생각에 제대로 정리를 못한 대본으로 녹음하고
영상을 올린 것이 크기에 영상을 보시더라도 이해가 제대로 되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영상과 함께, 혹은 이 글만 읽어주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다양한 게임들의 등장 입니다. 삼국지만 보더라도 유비, 장비, 관우의 캐릭터의 외형이나 
혹은 삼국지 내의 시스템적인 부분에서 많이 나뉘게 됩니다. 하나의 장르에 각기 서로 다른 컨셉을
부여하여 특정 유저층이 좋아하게 된다면 플레이를 하는 것이고, 혹 싫어한다면 하지 않는 것이겠죠

유저는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주관적 기준으로 수많은 게임 가운데 선택, 구매하여 플레이를 합니다.
이런 부분은 현재 게임 리뷰에서도 많이 나타나고 있죠, 본인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재미있었던 부분
좋아하는 부분이나, 혹은 눈살이 찌푸려진 부분등 본인의 입장에서 게임을 말하는 것들이 많아졌습니다.

 

더 이상 게임 웹진에서 받아보는 리뷰와는 달리 유저가 유저에게 게임 리뷰를 알리며, 게임 리뷰를 작성할 수 있는
곳 또한 많아졌기에 더더욱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주관적인 게임 리뷰들이 나쁘다는 것들은 아닙니다.

하나의 게임으로 유저들이 뭉쳐서 서로 이야기하는 자리가 만들어지는 것이라 생각보다는 긍정적으로 보여지거든요 

 

그에 따라서 게임 웹진이나, 혹 게임사에서 작성하는 게임 리뷰, 게임 리뷰를 전문적으로 하는 유튜버나 스트리머들은
그에 비해 좀 더 전문성을 가질 필요도 있지만, 그 리뷰를 받아보는 독자를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특히나 유튜브의 경우 제 경험에 따르면 덧글을 작성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식으로 영상에 계속해서 회자되는게 좋다고
생각되기에 일부러 눈을 좀 더 낮추어 말을 할 수 있다 생각도 들구요

 

어찌되었던 미래의 게임 리뷰들은 하나의 게임을 두고 서로 이야기하는 그런 만남의 장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예전과 같이 게임 리뷰를 보고 게임의 구매까지 이어졌던 것들이 이제는 게임을 고르고 구매하는 것은 개인의 판단,
본인의 주관으로 남겨지고, 게임을 플레이 한 후 리뷰를 찾아보며 서로의 경험과 감정을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식으로
만들어 질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게임 구매를 별도로 보진 않지만, 나중에는 단순 게임 플레이나, 스트리머, 유튜브를 통해서 보다가 구매를 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로 환불하는 식으로 구매에 대한 허들은 쉽게 무너지리라 생각합니다. 게임 리뷰, 게임에 대한 해석이나
좋았던 부분들등 이야기하는 곳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유저들은 게임에 대해서 많은 생각들을 하게되리라...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가요? 
부족한 영상, 글이지만 티그가 다시 살아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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