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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츠워 FGT 4차 1일차 리뷰 아모고토상 11-06 조회 618 0


 

1차 ~ 3차까지는 친구들만 하는 거 구경만하고

술자리에서 아싸 취급받았는데

4차 FGT 프리테스터 신청해서 게임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감격!

 


 

캐릭터 고를 때 보스 잡는 화면에서 멈춰있는데

간지 그 자체였어요 ㅋㅋㅋ

닉네임은 이제동의 기를 받아 폭꾸니로 정했습니다!

 


 

일단 게임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는 불편한 게 없네요

요즘 RPG에 다 있는 자동 이동이 있거든요

 

일단 게임을 하는데 있어서 캐릭터가 아기자기해서

게임 진행하면서 흐뭇하게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저의 용병은 괴물이...ㅠ

모든 뽑기 게임의 암묵적인 룰이 있죠

인간 + 여캐 = ㅅㅌㅊ

둘 중 한 개만 해당된다 = ㅍㅌㅊ

둘 다 해당 안 된다 = ㅎㅌㅊ

 

일단 첫인상은 엄청 긍정적이에요

저는 의무 테스터가 아닌 프리 테스터로 참여했습니다.

프리 테스터로만 참가해도 게임 오픈 시 보상이 으리으리하네요!!

 

1일차는 첫 느낌만 느껴보고 그다음부터는 제대로 게임을 

진행하면서 느낀 점을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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