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레이싱체어 DXRACER FA114 RED 조립 및 사용기입니다. 웨스턴우드 01-05 조회 789 0

 


안녕하세요. 작년말일까지 무영테크에서 특가판매했던 DXRACER FA114 사용기입니다.
전역한지 얼마안되어 컴퓨터 사랴 이사하랴 바쁜와중에 좋은기회라고 생각되어 구매하게되었네요.


 먼저 전체 구성품샷입니다. 레이싱체어용 쿠션이 눈에띕니다.
박스는 다른박스 버리는김에 같이버리기 위해 빨리 처리해버려서 박스샷은 못찍었네요.


 발쪽 붉은색 장식이 굉장히 이쁩니다. 본체를 RED 컬러로 맞춰서 의자도 붉은색으로 구매했네요.


뒤집어서 바퀴를 장착해줍니다. 


다시 뒤집어서 봉과 덮개를 껴줍니다. 뭔가 절묘하게 찍혔네요. 

  
의자 아래쪽 조립중 찍은 샷입니다. 
양쪽 팔걸이는 처음부터 고정된상태고 가운데 부분만 따로 조립했네요. 튼튼하게 조여줬습니다.
 이제 발부분과 연결해서 끼우기만 하면 완성입니다. 


 


 완성후 각도별 전체샷입니다. 


허벅지가 닿는 시트부분 근접해서 찍어봤습니다. 
사용한지 일주일 후 찍은 사진이라 먼지가 조금 보이네요.
재질이 굉장히 고급스럽습니다.


등받이 부분 접사입니다. 먼지살짝 묻은건 애교로 넘어가주시고.. 

  
허리쪽 쿠션입니다. 처음엔 있는게 더 불편하지 않을까 했는데 앉아보니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자세유지에 꽤나 도움이 되는 것 같군요. 의자를 바꾸고 나서 바른자세로 앉는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머리쪽 쿠션샷입니다. 처음에 요놈을 어떻게 장착해야하나 고민을 좀 했는데요...


머리쿠션 뒷면 모습입니다. 
이런식으로 줄을 양쪽 고리에 끼워주면 되는것이었습니다.
이건 다른분 사용기를 참고해서 장착했네요.
 이 방법 말고 바깥으로 넣는 방법도 있다고 하는데 전 이게 더 깔끔하고 이쁜것 같습니다. 


의자 뒷면 글씨부분입니다. 이 간지때문에 레이싱 체어를 선택했죠.


정말 신기했던 150도 젖히기입니다. 
지금까지 의자에 별로 관심이 없어 몰랐는지 레이싱체어라서 다른건지.. 
요즘 이렇게 해놓고 사진에 살짝보이는 쓰레기통위에 발올린상태로 영화보곤 하네요.

  
마지막으로 제방 컴퓨터 전체샷입니다. 원래 오른쪽에 있던 의자를 썼었는데 책상을 늘리면서 보냈네요~
글 작성시점에서 딱 이주간 사용해봤는데요, 약간의 개인적인 평을 써보자면 비싼 가격만큼 값을 하는 의자입니다. 
이름인 레이싱체어에 맞게 정말 자동차 시트에 앉은듯한 느낌이 들어요. 
예전 의자를 사용할때는 양반다리를 하거나 다리를 의자에 올리고 쭈그려앉아있곤 했었는데,
의자를 바꾸고 나선 쿠션덕에 그럴마음이 안드네요~
이상 2주간의 FA114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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