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예쁜 화이트 케이스, 마이크로닉스 Frontier ARC-1000 화이트 대균열보스 03-26 조회 221 0

 

 

 

안녕하세요

 

마이크로닉스 보급형 케이스 Frontier ARC-1000 화이트 제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은 화이트 색상의 3만원대 보급형 미들 타워형 케이스입니다.

 

 

 

제품 패키지 상자

 



 

 

일반적인 케이스 상자의 모습입니다.

 

 


 

 

측면에는 제품의 사양표와 색상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마이크로닉스 프론티어 아크-1000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색상의 두 가지 제품이 있습니다.

 

 


 

 

상자에는 마이크로닉스 제품의 판매수익금 일부가 빈곤 가정 아동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는 문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자 개봉!!

 



 

 

케이스는 비닐과 스트리폼으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마이크로닉스 Frontier ARC-1000 화이트 제품 외형

 




 

 

전반적으로 흰색이지만 전면 배젤 부분은 검정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하얀 케이스도 좋지만 전면 배젤 부분을 검정으로 포인트를 준 것도 블랙 앤 화이트 구성으로 잘 어울리는 모습입니다.

 

 


 

 

측면은 아크릴 패널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대쪽 측면부는 흰색으로 아주 깔끔합니다.

 

특히 보급형 제품들은 선 정리를 위하여 측면 패널이 배불뚝이 형태로 튀어나와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이 없어 매우 깔끔한 모습입니다. 아크-1000의 경우 케이스 안쪽으로 여유 공간이 있기 때문에 굳이 측면부가 돌출되어 있지 않습니다. 상당히 괜찮은 부분입니다.

 

 


 

 

케이스 후면입니다.

 

파워서플라이는 상단에 위치하며 90mm 쿨링팬 하나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전면부 입니다.

 

하이그로시 디자인으로 검정색이지만 반투명 형태로 전원이 들어오면 전면 LED 쿨링팬의 불빛이 밖으로 보이게 됩니다.

 

 


 

 

전면부 상단에는 USB 3.0 포트 1개, USB 2.0 포트 1개, 오디오 및 전원, 리셋 버튼이 있습니다.

 

 




 

 

하단에는 마이크로닉스 로고가 위치하며 모서리가 둥글둥글하여 귀여운 느낌을 줍니다.

 

 


 

 

케이스 윗면은 아주 깔끔한 흰색이며 특히 사진으로는 확인하기 어렵지만 흰색 도장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보급형 케이스이지만 도색이 지저분하지 않고 매우 깔끔하게 되어 있는데 전혀 보급형 같지 않은 마감상태를 보여주었습니다.

 

 


 

 

살짝 곡선형태로 올라온 디자인

 

 


 

 

 

케이스 바닥 부분은 진동 및 미끄럼 방지 패드가 부착된 다리와 하단부 통풍구가 있습니다.

 

 

 

마이크로닉스 Frontier ARC-1000 케이스 내부

 

 

 

 

케이스 내부를 살펴보겠습니다.

 

 


 

 

구성품으로는 간단한 설명서와 비프음 단자, PCI 슬롯 부분 덮개, 설치 나사와 케이블 타이 3개가 들어있습니다. 케이블 타이가 조금 더 넉넉하게 들어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나사는 조립하기에 충분하며 메인보드 서포터 나사 2개가 추가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내부의 전체적인 모습

 

내부는 검정색으로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파워서플라이는 상단에 장착이 되며 가림막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림막을 통해서 선정리나 파워서플라이 부분이 깔끔하게 보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앞쪽으로 SSD를 설치할 수 있는 2.5인치 베이가 위치합니다.

 

 


 

 

전면부 패널을 분리해보았습니다. 패널 부분은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무늬가 있어서 LED 팬에서 나오는 불빛이 무늬와 함께 앞쪽으로 보여지게 됩니다.

 

 


 

 

전면부 패널 커넥터 중 파란색의 USB 3.0 커넥터는 USB 2.0 커넥터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면부 120mm 화이트 LED 쿨링팬 2개

 

 


 

 

후면부 90mm 쿨링팬 1개

 

전면과 후면의 쿨링팬은 모두 4핀 커넥터를 이용하여 파워서플라이 케이블에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쪽으로 하드디스크용 3.5인치 베이 1개, ODD 베이 1개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대편에 SSD 가이드 1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가이드를 이용하여 먼저 SSD를 고정시켜주고 손나사를 이용해서 장착하면 됩니다.

 

가이드가 없는 아래쪽에는 SSD 하단부를 나사를 이용하여 고정을 하면 됩니다.

 

 

 

시스템 조립 시작

 


 

 

메인보드 서포터 나사를 이용하여 적절한 위치에 맞게 설치를 해줍니다. 서포터 나사가 상당히 빡빡하게 들어가기 때문에 손으로 돌리기가 어렵고 드라이버로 나사를 이용해서 같이 돌려준 후에 나사만 빼주면 되는데 간혹 나사와 서포터가 같이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뻰지 같은게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메인보드 설치


 - 메인보드와 파워서플라이 어느쪽을 먼저 설치해도 무방하지만 아크-1000 케이스의 경우 파워서플라이를 메인보드 반대편에서 안쪽으로 넣어야 하기 때문에 조립 편의상 메인보드부터 먼저 설치하시는 게 좋습니다.

 



 

 

m-ATX 타입의 애즈락 970M PRO3 메인보드를 설치하였습니다. ATX 타입도 충분히 들어가며 ATX 메인보드를 설치할 경우 케이스 내부에 딱 맞게 설치가 됩니다.

 

 

 

▶ 파워서플라이 설치

 


 

 

파워서플라이는 반대쪽에서 밀어 넣어주면 됩니다.

 

 

 

▶ 하드디스크 및 SSD 설치

 


 

 

이렇게 하드디스크를 앞에서 밀어 넣어주고 나사로 고정을 시켜주면 됩니다.

 

 



 

 

안쪽으로 하단에 하드디스크, 측면부에 SSD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약간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일반적인 파워서플라이 케이블 구성상 SATA 케이블이 끝에 달려있는 부분을 제외하고 중간에 연결되어 있는 부분은 양쪽으로 여유 공간이 있어야 연결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바닥과 밀착되어 고정이 되기 때문에 바닥면에 하드디스크를 설치하고 바로 측면에 SSD를 설치를 할 경우 둘 중에 하나는 연결하기가 불가능합니다.

 

파워서플라이 케이블 구성상 연결하기 어렵다면 온라인에서 1~2천원 정도 하는 SATA 연장 케이블을 별도로 구매하여 연결을 해야 합니다. 

 

 


 

 

반대쪽은 측면에 SSD를 설치하고 상단에 하드디스크를 연결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SSD 2개와 하드디스크 2개를 모두 연결해서 사용을 할 경우 별도로 연장 케이블이 없으면 연결에 제한이 되는 부분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케이블을 이용하던가 안쪽의 SSD는 고정하지 않고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SSD는 하드디스크와 다르게 고정하지 않고 대충 놓아두어도 사용하는데에는 전혀 지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일반 사용자는 많아봐야 SSD 1개와 하드디스크 1개정도 사용하실 것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이며 1~2천원짜리 SATA 케이블을 구매해서 사용하면 문제는 없는 부분입니다. 다만 사용자가 이러한 부분까지 신경쓰지 않고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차후에 보완이 된다면 활용성에 있어서 보다 뛰어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환경 기준으로 SSD 1개와 하드디스크 2개 혹은 SSD 2개와 하드디스크 1개, 총 3개의 장치는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하지만 나머지 하나는 파워서플라이 케이블 구성상 연결하기에 제한되는 부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SATA 연장 케이블을 이용하는 것이 필요




▶ 그래픽카드 설치

 

 

 

 

 


 

 

그래픽카드는 뒤쪽에서 슬롯 부분 덮개를 제거하고 설치한 후에 다시 부착시켜 줍니다.

 

 

 

▶ 시스템 조립 완료

 


 

 

조립을 완료한 모습입니다. 설치한 그래픽카드는 inno3D GTX 1060 제품으로 길이가 218mm이며 최대 310mm까지 설치가 가능합니다.

 

 


 

 

반대쪽의 모습입니다.

 

 


 

 

안쪽으로 2cm 정도 여유 공간이 있기 때문에 선을 적당하게 고정시켜서 패널을 닫으면 됩니다.

 

 


 

 

쿨러 높이는 140mm까지로 타워형 쿨러 설치할 경우 120mm 쿨링팬을 가진 제품은 높이에 따라 설치가 안될 수있기 때문에 확인이 필요하며 90mm 쿨링팬을 탑재한 제품들은 안정적으로 설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로닉스 Frontier ARC-1000 화이트 시감

 




 

 

전원을 켜면 전면부 LED가 들어오며 전원 버튼 부분의 파란색 작동 표시등이 들어옵니다.

 

번들팬 소음은 문제 없는 수준으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당히 깔끔하며 잘 어울리는 모습입니다.

 

 

 

테스트를 마무리 하며

 

 

지금까지 마이크로닉스 Frontier ARC-1000 화이트 제품을 살펴보았습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하게 조립을 할 수 있는 제품이었으며 베이 확장성에 있어서 ODD를 제외하고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은 총 4곳 이지만 실질적으로는 3개는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으나 나머지 하나는 경우에 따라 추가적인 SATA 케이블로 연결을 해야하는 약간의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렇지만 조립을 다하고 나서 깔끔한 케이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만족스러운 미소가 절로 듭니다.

 

하단부 파워서플라이가 아니라는 부분이 아쉬운 유저들도 있을 수 있겠지만 배기 부분이 후면부 90mm 팬 하나뿐인 상황에서 파워서플라이가 상단부에 위치한 것은 효율적인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보급형 케이스에서도 파워서플라이 가림막이 구성되어 있어서 본체 내부에 깔끔함을 더하고 LED 쿨링팬을 두개나 전면부에 달아준 인심 넘치는 모습도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 모든 것이 3만원대 케이스라고 본다면.. 상당히 괜찮은 제품인 것은 틀림 없습니다.

 

 

총평


○ 블랙 앤 화이트 구성으로 예쁜 디자인


○ 파워서플라이 상단 장착 및 파워서플라이 부분 가림막 구성


○ 측면 패널부분이 불룩하게 튀어나와 있지 않아 깔끔함


○ 보급형이지만 전반적으로 마감이 뛰어남


○ 3.5 및 2.5인치 베이 4개를 모두 사용할 때 경우에 따라 제한되는 부분이 발생 (1~2천원짜리 SATA 연장 케이블을 이용하여 해결 가능)

 

 

 

 

- 본 리뷰는 마이크로닉스와 다나와 체험단으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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