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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고성능 게이밍 SSD! 마이크론 1100 SSD (256GB) lanya 07-31 조회 273 0

 

 

 

 

마이크론 3D TLC와 마벨 콘트롤러를 탑재한  블랙 메탈


리더스로직  마이크론 1100 SSD (256GB)!

 

 

마이크론 1100 SSD (256GB)은 지금까지 알고 있던  마이크론 SSD와는 사뭇 다른 늬앙스를 풍기고

 

있으며 마이크론 고유의 디자인이  보이지 않아 의아해 하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마이크론 MX100, 200, 300, 500 시리즈와 동일하게  생산된 기업용 OEM 모델로  설립 7년차의

 

중견 기업인 (주)리더스로직에서 정식으로 수입 유통하고 있는  마이크론 공식 SSD 입니다 

 

마이크론  3D TLC 낸드, 마이크론  DRAM, 마벨 88SS1074  탑재 윈도우처럼 개인용, 기업용으로

 

구분될뿐 완전한 마이크론 제품입니다

 


현재 국내는 256G, 512G,  해외는  2T 까지 출시되어 있으며   다나와 기준 256GB 가  7만대 

 

512GB 는 14만 전후로  가성비도 무난한 편입니다

 

 

마이크론은 최근  SM 콘트롤러 및 자체 개발  커스텀 펌웨어를 탑재한  최신 MX500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지만  1100 SSD 시리즈는  MX300 계열에 근접한 스펙을 갖추고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데스크탑등 완제품을 위한 OEM 모델인것이죠


조금 생소한 분들을 위해 내외부 부터 벤치마크 , 실사용등 다각도로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론 1100 SSD (256GB)

 

 

 

 

 

 

256G부터 2T 까지 스펙을 살펴보면 용량이 커질수록 Endurance가  점점 향상되며 512G부터는 읽기 

 

IOPS가 크게 향상되므로 실사용 환경을 고려해  256G으로 갈지 512G으로 갈지 결정하는게 좋습니다

 

 

일반적인 라이트한 환경이라면 256G로도 부족함이 없지만 전문적인 작업이나 게이밍 유저들에게는 

 

512G  이상이  좀더 유리하며 DEVSLP(대기전력)는 용량이 커질수록 증가하지만 아무리 용량이 커도


SSD 자체가 저전력 제품이라 시스템 전체 소비전력으로 볼때 거의 무시되는 수준입니다


 

 

 

 

 

UNBOXING

 


포장은 기업용 OEM  제품이라 개인용 모델처럼 화려하지는 않고 심플하게 제작되어 있습니다


 

 

 

SSD는 투명 보호 케이스에 보관되어 있으며 노트북용 스페이서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글화된 1장의  보증 안내서 


현재 공식 보증기간은 MX300처럼 3년으로 책정되어 있지만 경쟁력 강화를 위해 5년으로  연장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국내 마이크론 크루셜 공식 유통사처럼 리더스로직 정식 수입 인증 스티커가 제공되며 SSD에  붙여두면

 

MX300 처럼 3년의 무상 보증기간을 제공 받을수 있습니다 

 

 

 

 

 

 

 

외부 디자인


이 부분이 상단으로  크루셜 시리즈와는  상하 알루미늄 하우징을 채택했다는것 외에는 색상이나


디자인이 전혀 다릅니다.

 

 

주요 특징으로는  

 

2.5" 폼팩터 (6.4cm) / SATA3 (6Gb/s) / 마이크론  3DTLC 낸드 /읽기 최대 530MB/s  / 쓰기 최대 500MB/s 

 

/ MTBF 1,500,000시간 / GC  / S.M.A.R.T  / DEVSLP  / 보증기간 3년 / 전용 유틸 (마이크론 익스큐티브)을


 지원하며 TBW는  하루  65GB 사용시 약 5년간 사용할수 있는 120TB 이지만 이 산술적으로 딱 떨어지는게

 

아니므로 실제로는  그 이상 쓴다고 보시면 됩니다

 

 

 

 

 

상하 하우징은 볼트 체결식이 아닌 서로 맞물리는 인클로져 방식으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유해 독성 물질을 배제한   할로겐 프리  공정,   생산지는 중국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실측 사이즈, 두께, 중량



실측 중량은 약 39g, 두께 6.7mm, 가로 10mm, 세로 7mm로 다양한 노트북과 호환을 이루는 


마이크론 SSD 고유의 초경량,초슬림 규격을  그대로 지니고 있습니다

 

 

 

 

 

 

 

인사이드 디자인

 

 

콘트롤러 상단에는 알루미늄 케이스로  방열을 유도하기 위한   써멀 패드가 부착되어 있으며  하우징의 


1/2 을 차지하는 작은 PCB에    TLC 3D 256G , DRAM, 마벨 88SS1074 콘트롤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3D TLC 낸드 플래시  128G * 2 = 256G (32 적층) 


 

 

 

 

Marvell 88SS1074 NAND 플래시 컨트롤러  / 512MB LPDDR3 RAM


 

 

 

 

 

 

 

CMOS  인식 상태


요즘 메인보드는 SATA3(6G) 포트를 풀로 탑재하고 있어 SATA2와 혼용된 구형 보드만 아니라면 순번에 


상관없이 어느곳에 꼽아도 상관없지만 외부 SATA 칩셋을 사용하는 보드, 혹은  M.2  SSD (SATA3) 


공유 포트 체크후 연결해야 성능 저하나 인식불등의  문제를 피할수 있습니다

 

 

 

 

 

 

 

 

OS  설치


메인보드 장착후 OS는 클린 설치나, 마이그레이션 2가지 방법으로 설치할수 있으며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를

 

보유하고 있는 유저들은 그대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 그외의  유저들은  프리 웨어인

 

 MiniTool Partition Wizard를 권장합니다. 수년째 이것만 쓰고 있지만  윈도우 10도 정식 지원에

 

제조사 구분없이 사용할수 있는  범용  툴입니다.


 


 

 

 

 

 

 

 

 

 

 

 

 

 

 

부팅 속도

 

 

(인텔 I5-8600 /RAM 16G / GTX1060  / Z370 )

 

부팅 속도는 대부분의 SSD가  비슷한 속도를 보이지만  시스템 스펙이나 사용자 환경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수


있으며 필자의 경우 제조사 구분없이 항상  20~24초대로 나오는 이유는 사용하는설치되는 앱들이

 

항상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간혹, 네트워크 상태 불량으로 응답속도가 느려 부팅에 몇분씩 소요될때가 있는데   SSD 문제로 오인하기

 

쉽지만   랜카드나 공유기쪽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벤치마크

 

(인텔 I5-8600 /RAM 16G / GTX1060  / Z370 )

 

기본적인 벤치마크를 보면 순차 쓰기나 읽기는 평균 이상에 속해 있어 무난하지만  4K 속도가 좀 낮게

 

나타나는걸 볼수 있습니다. 

 

 

항상 강조하는거지만  벤치마크는  실사용과  거리가 멀어 그리 큰 비중을 두지 않으며 오직 벤치만

 

보고 구입하면 실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래  인텔 NVME SSD 벤치 결과와 비교해 보면  넘사벽의 차이를 보이지만  부팅, 웹서핑, 대용량 

 

게이밍등 읽기 위주의 환경에서는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고 대용량 파일 전송, 혹은  일부

 

 게임에서   극히 미미한 차이를 보이는 정도입니다

 

 

이건 120G부터 2T까지 현재 모든 SSD가 갖고 있는 공통적인 체감적 한계이며  순차  읽기/쓰기는


절대적인 영역이라 무조건 빠른게 좋지만 4K  대략 20MB/s ~75 MB/s  까지 체감차가  없습니다. 

 

 

최저 15MB/s 까지 떨어지는 SSD도 봤지만  작심하고 모니터링해야 겨우 느끼는 수준입니다

 

물론,  평균 범주를 한참 밑도는  저질 SSD들은 벤치부터 바닥이라  체감차도 당연히 벌어집니다

 

4K 성능이 큰차이를 보여도 막상 배틀필드4나, 검은사막, GTA5등을 돌려보면 1:1 로  나타나는데

 

수많은 테스트를 종합해 볼때 현재까지는 일정 속도 이상이면 평준화 되버리는걸로 추정됩니다

 

 

 

 리더스로직 마이크론 1100 SSD (256GB) SATA3  대역폭 6G


 

 

 

 

저정도면  부팅 속도 2배, 게이밍 로딩속도 3배 이럴거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인텔 760P 256G (NVME) 대역폭 32G


 

 

 

 

 

기타 벤치마크 결과들도 MX300 대비 좀 낮게 나오는 편이지만  실사용시 체감차가 없어 무덤덤한 수준입니다




AS SSD



 


 


 


 

 

 

 

ATTO  /   TxBENCH /  ANVIL Benchmark


 

 

 

 

HDDTUNE 읽기 / 쓰기


 


 

 

 

 

 

위 벤치 결과들을 종합해볼때 MX300  대비 전반적으로  성능이 좀 낮게 나오지만   실사용과는 거리가 먼

 

단순  벤치놀이에 불과하며 여러개의 SSD를 동시에 사용하며 느끼는건  대용량 파일 쓰기를 제외하곤

 

사실상 체감차를 구분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는 겁니다. 

 

과연 벤치마크나 대용량 쓰기 테스트 없이 평범한  랜덤 블라인드 테스트로  가려낼수 있는 유저들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나래온 더티 테스트



연속 쓰기 테스트인 나래온에서는 약 92% 구간에서 DRAM 캐시 종료, 이후 전송  종료시까지 3D TLC


평균 속도인 151MB/s~ 190 MB/s를 유지하는데  약간 낮은 편이긴 합니다

 

이렇게 텅빈 상태에서 풀로 채울  일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주로 캐쉬 구간 체크나, 안정적인 전송상태를



체크할 목적으로 사용하며 결과는 그래프처럼  마이크론 SSD의 안정적인  종특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테스트에서는 전체 구간을 보기 위해 10%를 남기고 풀로 채웠지만 일반적인 환경에서의 쓰기 테스트를

 

원한다면 실제 전송할 용량 수 기가~ 수십 기가를 제외한 나머지 용량 전체를 남겨두고  진행해야 


실제 자신이 사용하는 환경에 근접한 결과를 도출할수 있습니다 


 

 

 

 

 

파일 전송 속도


(5994개 랜덤 파일 )


파일전송 속도를 보면 대용량  싱글파일 연속 쓰기는 캐쉬구간(약 20G 지점) 종료후 낸드 자체 속도를


지하지만  10개로 분할 압축, 또는 압축하지 않은 상태로 전송하면   최대 속도를 유지하게 됩니다.


 

256G SSD에 이것저것 설치하고 나면 대부분 100G 이하로 남는데 여기서 수십기가를 전송할 일은

 

거의 없다보니 벤치결과와 무관하게 실사용시 최상의 성능으로 사용할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싱글 파일이라도 무려 20G 지점에서 하향 곡선을 그리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일반적인 환경에서 


최상의  성능으로 사용할수 있게되는 것이죠


 

 

 

10개 파일 분할 압축 전송시  구간 저하없이 끝까지 유지


 

 

 

압축되지 않은  5994개 랜덤 파일을 전송하면  초반 360M 를 유지하다가 볼록하게 돌출된 부분에서 

 

 650MB/s 전후로 순간 상승, 다시    490M  안정권으로 접어든후  최종적으로 종료 되며 650MB/s는

 

 SATA3 대역폭을 넘어선  일시적인 DRAM 캐쉬 오버 액션으로 보입니다


 

 

 



파일  압축/해제


 I5-8600 기준으로   CPU 성능에  따라 제각각 다른 결과를 보이며  반디집 같은  다중코어 압축 툴을


자주 사용하는 유저들은   가급적 고성능 다중코어로 가는것이 유리합니다

 

( 반디집 압축 환경 기본값인 "보통" 기준  5994개 랜덤 파일  압축/해제 소요 시간  )



30G 싱글 하나로   압축하는데 약 5분 7초 가량 소요 되었습니다


 

 

 

 

위에서 압축한 30G 싱글 파일을 그대로 해제시 절반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게이밍 테스트

 

 

SSD 의 파워를 가장 크게 체감할수 있는 대용량 게이밍!


평균 범주에서 벗어난 바닥을 기는 초저질 SSD를 제외한 모든 SSD들은 게이밍에서 만큼은 벤치마크를


 철저히 무시한 평등한 성능을 보입니다

 

 

다만, 인텔 8세대 I5-8600  /  RAM 16G  / GTX1060 3G   테스트 결과로  SSD 하나에 의해

 

 로딩 타임이 결정되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  스펙에 따라 편차가 발생할수 있으며 메인보드 종류에

 

따라서도 10~20%정도의  4k 성능차가 발생합니다

 

 

툼레이더는 약 17초로 평균 대비 1~2초 정도 단축된 로딩 타임을 보이며 저장 위치에 따라 달라질수


있지만 게임 특성상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GTA5는 용량, SATA3, NVME 인터페이스 구분없이 대부분의 SSD가 50~60초  사이의   속도를 보이며


 마이크론  1100 SSD (256GB)도 마찬가지로  비등한 속도를 보입니다


 





위쳐3는 평균 속도인 20초보다 2초 정도 단축된 시간을 보이지만 로딩 위치가 달라  타 SSD 와 사실상


동급의 속도를 보입니다




 



 

 

오버 워치는 대기시간 때문에 로딩 속도 측정은 어렵고 플레이시 랙 유발 여부등을 관찰해보았지만

 

타 SSD들처럼 마치 메모리에 상주시킨듯한 부드러운 플레이를 할수 있습니다


 






배틀필드4는 브리핑 창까지 30초,  즉시 전투에 돌입해도 완전 노랙 플레이로 이어지며 서버 핑 상태에


따라 좀더 단축되거니 딜레이 될수 있습니다.  ( 사설 서버라  핑 좋은 서버가 별로 없습니다)


 

 

 

 


검은 사막은 서두에서  언급했듯이 벤치마크 무시 , 실제 로딩속도는 아래 동영상처럼  탑중에 탑이며


약 1초의 오차를 감안해도 8초이내 로딩 완료후 캐릭터가 랙없이 자유롭게 움직입니다

 

 

 

  

 

 

 

 

 

 

안전하고 가벼운 초고속 휴대용 외장 스토리지 (USB3.0)

 

 

SSD 는  외장 케이스에 장착후  대용량 게이밍을 설치해도 내장 SATA3와 구분 불가의 성능을 보이며

 

초경량,초슬림,  초고성능으로  SATA2, SATA3 상하위 호환을 이룹니다. 또한, USB3.1 GEN2를 

 

지원하는 케이스와  GEN2 지원 시스템 조합시   SATA3 급으로 최상의 속도를 이끌어낼수 있습니다

 

 

용량 때문에 HDD를 많이 사용하지만  메인하드로 옮기지 않고 직접 작업하기엔 느리고 링크도

 

불안정한 반면에 외장 SSD는 직접 작업이 가능함과 동시에  공급 전력이 USB3.0 대비 1/2 수준인

 

USB2.0  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하며 보조전원 케이블 없이 메인 케이블 하나면 충분 합니다.

 

(HDD는 상황에 따라 보조전원 필수)

 

 

외장케이스 장착 방법은 일반 2.5" HDD와 완전히 똑같습니다.


 

 

 

 

 

 

외장 케이스 파일 전송 테스트 (USB3.0)

 

30G  싱글 파일 전송시 DRAM 캐쉬 구간 내에서는 평균 360M 를 유지하다가 종료 이후 160M 전후,

 

3G x10 개 분할 파일 전송시 초반 160M 스타트, 평균 360M 유지, 캐쉬 종료후에는 낸드 고유의 속도로

 

내려갑니다.  비압축 상태의 5994개 파일을 전송하면 초반 160M 전후, 평균, 260M, 캐쉬 종료후에는

 

160M 전후를 유지하지만  USB3.1 GEN2로 구성시 앞서 SATA3 에 연결한 속도로 상승 됩니다

 

* GEN2가 없는 시스템은 별도의 카드 장착으로 구축할수 있습니다 *

 

 

외장 SSD의 최대 장점은 속도도 좋지만  안정성에 있으며  연결이 불안정한 HDD와 달리 USB 메모리를


연결한것과 같은 동급의 링크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휴대용 스토리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다만, SSD를 사망에 이르게 할수 있는 저질 싸구려  케이스는 피하는게 좋습니다. 


 

 

 

 

 

 

이외에도 디카 동호회를 비롯한 이미지 전문 작업, 동영상, 음악 파일등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유저들에게도


SSD는 HDD와 차원이 다른 부드러움과 효율적인 작업 능률 향상을 가져다 줍니다

 

 

어도비 포토샵


 

 

 

 

어도비 프리미어 


 

 

 

 

비디오 / 뮤직 컨버터


 

 

 

 

 

 

 

마이크론 익스큐티브 유틸

 


리더스로직 마이크론 1100 SSD (256GB)은 마이크론 정식 SSD로  크루셜 익스큐티브도 유틸을

 

100%  활용할수 있으며  외형만 다를뿐  MX 시리즈와  동일한 마이크론  제품입니다

 

 


 

 


 

 


 

 


 

 

 

 

모멘텀 캐시는 메모리 캐 싱 기술로 벤치마크를 돌려보면 메인 메모리의 성능을 그대로  보여주지만

 

실사용은 SSD 속도를 따라가므로 일종의 보조 캐시 용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아직까지는 미완성의 실험적인 기술로 시스템이 불안정해질 우려가  있어 권장되지는 않습니다

 


 

 


 

 


 

 

 

 

1%~50%까지 공간을 할당해 성능과 내구성을 향상시키는  오버 프로비저닝은 최대 공간 활용을 위해


기본값이 오프되어 있으며 가벼운 용도의 시스템이라면 256G에서도 10%정도 설정해 활용할수 있지만

 

 용량 부족이 우려되면 512G 이상이  권장됩니다

 


 

 

 

 

가령, 전체 공간의 10%를 활성화 시키면 저렇게 OP 10%를 뺀  나머지가 가용 공간이 됩니다


 

 

 

 

 

 

 

SSD가 메인이 되어야 하는 이유

 


일반적인 라이트 유저들은 문서 작업및 웹서핑등 라이트한 작업 위주라  HDD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일단 부팅 속도부터 몇배의 차이를 보이는데다가 바탕화면 로딩후 SSD는 즉시 웹서핑이나  기타 작업에


돌입할수 있지만 HDD는 한참을 기다려야 하고 간단한 웹서핑중에도  뚝뚝 끊기는 랙을 유발하는지라

 

아무리 라이트한 용도의 시스템이라도  근본적으로 비교가 되질 않습니다

 

 

포토 / 3D 그래픽 / 음원 파일 / 동영상 / 외장 스토리지 / 휴대용 노트북 유저들처럼 비교적 무겁고

 

 중요도 높은 작업을 하는 유저들에게도 SSD는 진리입니다

 

작업능률 향상은 기본,  가볍고 충격에 강해 외장 SSD와 노트북에 있어서도 HDD의 한계를

 

 한참 뛰어넘기 때문이죠

 

HDD와 차별화되는 가장 두드러진 강점은 동시 다발적인 작업시  HDD는  CPU나 메모리 처리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전체 작업을 딜레이 시켜 수시로 랙을 유발하거나  CPU 사용율 100%를  유발하지만

 

준 메모리 성격을 지닌  SSD는 비교 불가의 빠른 처리 속도로   파일 전송,압축, 웹서핑,  그래픽,인코딩,

 

심지어는 P2P까지 동시에 걸어 두어도 실시간으로 처리해내는 괴력을 보입니다



이래저래 어떤 작업을 해도 SSD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버렸습니다

 

더군다나 지금처럼 SSD가 저렴한 시기에는 더더욱 고민할 필요가 없는것이죠

 

 

 

 



총  평


 



매력 포인트


마이크론 공식 OEM 정품!


선호도 높은 마벨 콘트롤러, 마이크론 자체 낸드, 듀얼 DRAM (256M x 2 = 512M)

 

마이크론 좀비의 명성을 그대로!


벤치와 다른 뛰어난 실체감 성능!


프리징,다운,블루스크린, 비정상적인 동작 없는 깔끔한 안정성!




개선 포인트

 

마이크론만의 장점인  노트북용 스페이서 제공 필요 !


경쟁사 SSD 보증기간 추세가 최소 5년으로 흐르고 있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5년 연장이 필요합니다 !






 본 체험기는 (주)리더스로직, (주)다나와 체험단 행사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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