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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리니지M에 맞게 재해석된 용기사! 신규 클래스 ‘투사’의 모습은?

홀리스79 (정혁진 기자) | 2018-09-27 17:48:09

이 기사는 아래 플랫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총사’에 이은 <리니지M>의 신규 클래스 ‘투사’가 오는 28일 등장한다. 지난 5월 추가된 ‘총사’는 신규 클래스인데 반해, ‘투사’는 PC <리니지>의 ‘용기사’를 <리니지M>에 맞게 재해석한, <리니지M>의 색이 묻어난 클래스다.

 

<리니지M>만의 색채를 점점 더하고 있는 엔씨소프트의 노력은 유저의 호응을 얻는데 성공할까. 새로운 이름, 그리고 특징을 가지고 다시 태어난 ‘투사’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자. / 디스이즈게임 정혁진 기자

 


 

 

새로운 설정을 더해 클래스 이름까지 변경, 용기사의 한계도 극복할까

먼저, ‘투사’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용기사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자. 용기사는 <리니지> 시즌3 ‘이터널 라이프’에서 환술사와 함께 선보인 클래스다. 전용 무기 ‘체인소드’를 사용하는 클래스로, 리니지 파워북에 따르면 기사와 다크엘프의 중간 정도의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다.

 

용기사는 체인소드와 더불어 한손검, 양손검, 둔기, 건틀렛도 착용 가능하며 양손 무기의 공격 속도는 타 클래스보다 빠르다. 전사, 기사처럼 체력과 공격력을 통해 꾸준히 대미지를 입히는 패턴과 다르게 다중 타격과 여러 칸의 공격이 가능, 공격에 집중되어 있는 모습이다.

 

시즌3 ‘이터널 라이프’에서 환술사와 함께 등장한 용기사.

 

 

선제 공격에 유리하기도 하다. MP와 더불어 HP를 소모해 자신에게 버프를 부여하거나 공격을 가하는 스킬도 있다. 마법 사용에는 ‘각인의 뼈조각’을 매개체로 쓰기도 한다.

 

그러나, 용기사는 유저들에게 전체적으로 단점이 많이 지적됐던 클래스다. 특히, 약한 체력이 단점으로 꼽히고 있다. 최초 체력과 HP가 높긴 하지만, 방어력이 약해 쉽게 커버되기 어렵다. HP를 소모하는 각종 스킬도 마찬가지. 때문에 물약에 대한 소모도 만만치 않게 드는 것이 사실이다.

 

‘극한의 체인소드’ 같이 HP를 회복시켜 주는 무기가 아니면 운용하기 쉽지 않다. 출시 초기 때는 사냥과 PvP 모두 각광받지 못했으나, 꾸준한 업데이트 이후로 2013년부터는 서서히 인지도를 얻었다.

 

용기사의 단점 중 하나였던 물약의 과다 소모.

 

<리니지M>에서 용기사는 새로운 설정이 더해져 ‘투사’라는 캐릭터로 탈바꿈했다. 용기사는 빛의 용 ‘아우라키아’를 숭배하는 집단으로, 케레니스의 음모를 저지하다가 어둠의 군단과 전투를 벌이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어둠의 저주에 걸려 신체가 변화됐다는 내용을 적용시켰다. 

 

공식 소셜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영상을 보면 어둠의 저주에 걸리기 전 최초의 모습은 <리니지>에서 등장한 용기사의 모습이지만, <리니지M>에서는 추가 스토리로 외형 모습과 클래스 명이 바뀌었다. ‘투사’의 모습은 기존 용기사의 모습과 확연히 다르며 중갑을 입은 형태를 띄고 있다. 

 


 

 

 

# 같은 듯 다른 '투사'의 모습, 어떤 스킬로 구성되어 있나

‘투사’는 큰 틀에서 보면 용기사의 형태를 따르고 있다. 체인소드로 2칸 거리에서 공격할 수 있으며 타격 시 일정 확률로 약점 노출을 입힌다. 최대 3번까지 중첩되며 약점 노출이 걸린 상대는 기존 대비 큰 물리 피해를 입는다. 

 

다음으로 일부 공개된 전용 스킬을 보자. PC 용기사의 그것과 대부분 유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습득 레벨이 일부 조정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래 표를 통해 특징을 간략하게 요약했다.

 

 

 

15레벨에 익히는 ‘포우 슬레이어’는 투사가 가장 자주 사용하게 될 스킬로, 누적된 약점 노출 디버프를 활용해 추가 대미지를 준다. 약점 노출 단계에 따라 자동 스킬 설정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지속적으로 포우 슬레이어를 사용할 경우 상대방에게 일정 확률로 스턴 효과를 부여하는 패시브 스킬 ‘드래곤 스턴’도 있다(70레벨 습득).

 

HP를 소모해 발동하는 '포우 슬레이어'는 약점 노출 상태에서 사용하면 더 많은 대미지를 준다.

 

50레벨에 습득하는 ‘썬더 그랩’은 일정 확률로 번개에 맞는 대상을 홀드시킨다. 향후 ‘썬더 그랩(임팩트)’를 추가로 배우면 텔레포트를 사용할 수 없게 만드는 효과도 부여한다. 마찬가지로 50레벨에 습득하는 ‘가드 브레이크’는 상대방의 갑옷을 파괴, 일정 확률로 방어력을 감소시킨다. <리니지>에서는 10의 방어력이 감소했다. 추가 스킬인 ‘가드 브레이크(임팩트)’를 배우면 대미지 리덕션도 감소시킨다.

 

‘피어’는 대상에게 공포 효과를 부여, 일정 확률로 근거리 회피가 크게 감소한다. ‘피어(임팩트)’를 배우면 물약 회복률이 감소한다.

 


 

공개된 일부 스킬을 보면 기존 용기사 스킬에서는 볼 수 없던 ‘임팩트’라는 추가 스킬이 생긴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과거 ‘브레이브’가 붙은 추가 마법과 다른 성능을 가지고 있다.

 

과거 브레이브가 붙은 스킬은 기존 스킬을 조금 더 향상시켜 주는 개념이었지만, ‘임팩트’ 스킬은 전혀 다른 추가 옵션이 붙는다. 약점 노출이 1단계 늘어나 4단계까지 가능했던 ‘포우 슬레이어(브레이브)’는 <리니지M>에서는 볼 수 없다. 다만 50, 60, 70레벨에 각각 배울 수 있는 히든 스킬이 있는데, 이것이 브레이브 스킬인 지에 대해서는 추후 공개되는 정보를 통해 확인해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공개된 프리뷰 영상에서는 4단계 스킬인 브레이브 스킬 내용이 확인되지 않아 추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 추가 스킬을 보면 ‘블러스 러스트’, ‘드래곤 스킨’과 같이 과거 등장했던 스킬과 더불어 ‘다크 슬래쉬’, ‘스파이크 아머’ 같은 신규 스킬도 등장했다. ‘스파이크 아머’​는 과거 45 습득 레벨 스킬 '모탈 바디'에서 이름이 바뀌었다. 각성 버프 4종인 ‘안타라스’, ‘파푸리온’, ‘린드비오르’, ‘발라카스’는 <리니지M>에서도 만날 수 있다.

 

새로운 클래스와 더불어, 투사에 맞는 변신 카드도 추가된다. ‘추적자 칼(일반)’을 비롯해 ‘추적자 카이(희귀)’, ‘가시공주 아이비(영웅)’, ‘나이트 슬레이셔(전설)’을 포함한 8종의 변신을 만날 수 있다.

 



 

 

기존 월드 던전의 한계를 극복, 통합 전장 '라스타바드' 추가

이밖에, <리니지M>에는 업데이트를 통해 월드 던전 '라스타바드'를 선보인다. 엔씨소프트는 유저가 소속된 서버와 연결점이 약해 ‘1회성 이슈’로 여겨져 콘텐츠 본래의 취지가 강조되지 않고, 분쟁 요소가 계속 발생하지 않는 기존 게임들의 한계를 개선한 콘텐츠라고 소개했다.

 

'라스타바드' 던전은 각 월드가 가진 10개 서버에 있는 최상위 캐릭터가 한 곳에 모이는 통합 전장으로, 과거 공개한 140개 서버 개별 전장을 하나로 묶는 ‘인터서버’와 다른 개념이다. 지하 1층~지상 4층으로 이뤄져 있다. 각 층별로 대법관 바로드, 명법군왕 헬바인 등 보스 몬스터가 등장한다.

 

 

 

‘라스타바드’는 상시 오픈해 월드 내 10개 서버 유저가 누구나 자유롭게 통합 전장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전설 아이템을 뛰어 넘는 신화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처음으로 제공, 유저가 참여할 계기를 강조했다.

 

원활한 월드 전장을 위해, 유저는 고유 ID를 부여받아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소속 서버에서 있던 전투 히스토리를 그대로 이어 받아 ‘라스타바드’에서도 분쟁 구도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10개 서버 인원 모두가 참여 가능한 채팅 서버를 신설, 상대방 서버 유저와 소통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리니지M>에서 월드 통합 전투는 단순히 해당 전장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다. ‘라스타바드’에서 유저, 혈맹 간 분쟁이 발생했을 경우 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상시 서버이전’을 도입한다. 도입이 되면 유저는 자신이 소속한 월드 내 1~10번 서버에서 수시로 이동할 수 있다. 

 

경험치 합산 이벤트도 28일부터 진행한다. 유저는 보조 캐릭터의 경험치를 주 캐릭터에 더해 주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주 캐릭터는 투사와 총사 클래스만 가능하다. 경험치 합산을 통해 최대 80레벨까지 주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총사’에 이은 <리니지M>의 신규 클래스 ‘투사’가 오는 28일 등장한다. 지난 5월 추가된 ‘총사’는 신규 클래스인데 반해, ‘투사’는 PC <리니지>의 ‘용기사’를 <리니지M>에 맞게 재해석한, <리니지M>의 색이 묻어난 클래스다.

 

<리니지M>만의 색채를 점점 더하고 있는 엔씨소프트의 노력은 유저의 호응을 얻는데 성공할까. 새로운 이름, 그리고 특징을 가지고 다시 태어난 ‘투사’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자. / 디스이즈게임 정혁진 기자

 


 

 

새로운 설정을 더해 클래스 이름까지 변경, 용기사의 한계도 극복할까

먼저, ‘투사’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용기사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자. 용기사는 <리니지> 시즌3 ‘이터널 라이프’에서 환술사와 함께 선보인 클래스다. 전용 무기 ‘체인소드’를 사용하는 클래스로, 리니지 파워북에 따르면 기사와 다크엘프의 중간 정도의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다.

 

용기사는 체인소드와 더불어 한손검, 양손검, 둔기, 건틀렛도 착용 가능하며 양손 무기의 공격 속도는 타 클래스보다 빠르다. 전사, 기사처럼 체력과 공격력을 통해 꾸준히 대미지를 입히는 패턴과 다르게 다중 타격과 여러 칸의 공격이 가능, 공격에 집중되어 있는 모습이다.

 

시즌3 ‘이터널 라이프’에서 환술사와 함께 등장한 용기사.

 

 

선제 공격에 유리하기도 하다. MP와 더불어 HP를 소모해 자신에게 버프를 부여하거나 공격을 가하는 스킬도 있다. 마법 사용에는 ‘각인의 뼈조각’을 매개체로 쓰기도 한다.

 

그러나, 용기사는 유저들에게 전체적으로 단점이 많이 지적됐던 클래스다. 특히, 약한 체력이 단점으로 꼽히고 있다. 최초 체력과 HP가 높긴 하지만, 방어력이 약해 쉽게 커버되기 어렵다. HP를 소모하는 각종 스킬도 마찬가지. 때문에 물약에 대한 소모도 만만치 않게 드는 것이 사실이다.

 

‘극한의 체인소드’ 같이 HP를 회복시켜 주는 무기가 아니면 운용하기 쉽지 않다. 출시 초기 때는 사냥과 PvP 모두 각광받지 못했으나, 꾸준한 업데이트 이후로 2013년부터는 서서히 인지도를 얻었다.

 

용기사의 단점 중 하나였던 물약의 과다 소모.

 

<리니지M>에서 용기사는 새로운 설정이 더해져 ‘투사’라는 캐릭터로 탈바꿈했다. 용기사는 빛의 용 ‘아우라키아’를 숭배하는 집단으로, 케레니스의 음모를 저지하다가 어둠의 군단과 전투를 벌이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어둠의 저주에 걸려 신체가 변화됐다는 내용을 적용시켰다. 

 

공식 소셜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영상을 보면 어둠의 저주에 걸리기 전 최초의 모습은 <리니지>에서 등장한 용기사의 모습이지만, <리니지M>에서는 추가 스토리로 외형 모습과 클래스 명이 바뀌었다. ‘투사’의 모습은 기존 용기사의 모습과 확연히 다르며 중갑을 입은 형태를 띄고 있다. 

 


 

 

 

# 같은 듯 다른 '투사'의 모습, 어떤 스킬로 구성되어 있나

‘투사’는 큰 틀에서 보면 용기사의 형태를 따르고 있다. 체인소드로 2칸 거리에서 공격할 수 있으며 타격 시 일정 확률로 약점 노출을 입힌다. 최대 3번까지 중첩되며 약점 노출이 걸린 상대는 기존 대비 큰 물리 피해를 입는다. 

 

다음으로 일부 공개된 전용 스킬을 보자. PC 용기사의 그것과 대부분 유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습득 레벨이 일부 조정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래 표를 통해 특징을 간략하게 요약했다.

 

 

 

15레벨에 익히는 ‘포우 슬레이어’는 투사가 가장 자주 사용하게 될 스킬로, 누적된 약점 노출 디버프를 활용해 추가 대미지를 준다. 약점 노출 단계에 따라 자동 스킬 설정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지속적으로 포우 슬레이어를 사용할 경우 상대방에게 일정 확률로 스턴 효과를 부여하는 패시브 스킬 ‘드래곤 스턴’도 있다(70레벨 습득).

 

HP를 소모해 발동하는 '포우 슬레이어'는 약점 노출 상태에서 사용하면 더 많은 대미지를 준다.

 

50레벨에 습득하는 ‘썬더 그랩’은 일정 확률로 번개에 맞는 대상을 홀드시킨다. 향후 ‘썬더 그랩(임팩트)’를 추가로 배우면 텔레포트를 사용할 수 없게 만드는 효과도 부여한다. 마찬가지로 50레벨에 습득하는 ‘가드 브레이크’는 상대방의 갑옷을 파괴, 일정 확률로 방어력을 감소시킨다. <리니지>에서는 10의 방어력이 감소했다. 추가 스킬인 ‘가드 브레이크(임팩트)’를 배우면 대미지 리덕션도 감소시킨다.

 

‘피어’는 대상에게 공포 효과를 부여, 일정 확률로 근거리 회피가 크게 감소한다. ‘피어(임팩트)’를 배우면 물약 회복률이 감소한다.

 


 

공개된 일부 스킬을 보면 기존 용기사 스킬에서는 볼 수 없던 ‘임팩트’라는 추가 스킬이 생긴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과거 ‘브레이브’가 붙은 추가 마법과 다른 성능을 가지고 있다.

 

과거 브레이브가 붙은 스킬은 기존 스킬을 조금 더 향상시켜 주는 개념이었지만, ‘임팩트’ 스킬은 전혀 다른 추가 옵션이 붙는다. 약점 노출이 1단계 늘어나 4단계까지 가능했던 ‘포우 슬레이어(브레이브)’는 <리니지M>에서는 볼 수 없다. 다만 50, 60, 70레벨에 각각 배울 수 있는 히든 스킬이 있는데, 이것이 브레이브 스킬인 지에 대해서는 추후 공개되는 정보를 통해 확인해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공개된 프리뷰 영상에서는 4단계 스킬인 브레이브 스킬 내용이 확인되지 않아 추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 추가 스킬을 보면 ‘블러스 러스트’, ‘드래곤 스킨’과 같이 과거 등장했던 스킬과 더불어 ‘다크 슬래쉬’, ‘스파이크 아머’ 같은 신규 스킬도 등장했다. ‘스파이크 아머’​는 과거 45 습득 레벨 스킬 '모탈 바디'에서 이름이 바뀌었다. 각성 버프 4종인 ‘안타라스’, ‘파푸리온’, ‘린드비오르’, ‘발라카스’는 <리니지M>에서도 만날 수 있다.

 

새로운 클래스와 더불어, 투사에 맞는 변신 카드도 추가된다. ‘추적자 칼(일반)’을 비롯해 ‘추적자 카이(희귀)’, ‘가시공주 아이비(영웅)’, ‘나이트 슬레이셔(전설)’을 포함한 8종의 변신을 만날 수 있다.

 



 

 

기존 월드 던전의 한계를 극복, 통합 전장 '라스타바드' 추가

이밖에, <리니지M>에는 업데이트를 통해 월드 던전 '라스타바드'를 선보인다. 엔씨소프트는 유저가 소속된 서버와 연결점이 약해 ‘1회성 이슈’로 여겨져 콘텐츠 본래의 취지가 강조되지 않고, 분쟁 요소가 계속 발생하지 않는 기존 게임들의 한계를 개선한 콘텐츠라고 소개했다.

 

'라스타바드' 던전은 각 월드가 가진 10개 서버에 있는 최상위 캐릭터가 한 곳에 모이는 통합 전장으로, 과거 공개한 140개 서버 개별 전장을 하나로 묶는 ‘인터서버’와 다른 개념이다. 지하 1층~지상 4층으로 이뤄져 있다. 각 층별로 대법관 바로드, 명법군왕 헬바인 등 보스 몬스터가 등장한다.

 

 

 

‘라스타바드’는 상시 오픈해 월드 내 10개 서버 유저가 누구나 자유롭게 통합 전장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전설 아이템을 뛰어 넘는 신화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처음으로 제공, 유저가 참여할 계기를 강조했다.

 

원활한 월드 전장을 위해, 유저는 고유 ID를 부여받아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소속 서버에서 있던 전투 히스토리를 그대로 이어 받아 ‘라스타바드’에서도 분쟁 구도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10개 서버 인원 모두가 참여 가능한 채팅 서버를 신설, 상대방 서버 유저와 소통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리니지M>에서 월드 통합 전투는 단순히 해당 전장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다. ‘라스타바드’에서 유저, 혈맹 간 분쟁이 발생했을 경우 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상시 서버이전’을 도입한다. 도입이 되면 유저는 자신이 소속한 월드 내 1~10번 서버에서 수시로 이동할 수 있다. 

 

경험치 합산 이벤트도 28일부터 진행한다. 유저는 보조 캐릭터의 경험치를 주 캐릭터에 더해 주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주 캐릭터는 투사와 총사 클래스만 가능하다. 경험치 합산을 통해 최대 80레벨까지 주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