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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등장 타워가 전작의 2배! 돌아온 타워 디펜스의 전설 '킹덤 러쉬 벤전스' 프리뷰

다미롱 (김승현 기자) | 2018-10-26 11: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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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악의 편에서! <킹덤 러쉬 벤전스>가 오는 11월 22일 한국에 정식 출시된다. (한국어 지원)

 

<킹덤 러쉬 벤전스>는 세계적인 타워 디펜스 게임 '킹덤 러쉬'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킹덤 러쉬 시리즈는 첫 작품인 <킹덤 러쉬>부터 타워 디펜스 게임에서 보기 힘든 컨트롤 요소, 그리고 날로 발전하는 게임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킹덤 러쉬 벤전스>는 이번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게임의 주요 특징을 정리했다.

 

 

 

# 컨트롤 요소 있는 타워 디펜스 '킹덤 러쉬' 시리즈

타워 디펜스 게임은 한정된 위치에 타워를 설치하고 업그레이드 하는 다소 정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킹덤 러쉬' 시리즈는 첫 작품인 <킹덤 러쉬>부터 영웅 유니트 컨트롤이나 마법 등 여러 컨트롤 요소를 통해 역동적인 플레이 양상을 보였다. 유저는 영웅 캐릭터를 직접 움직여 몬스터를 막을 수도 있고, 마법을 사용해 지원병을 부르거나 다수의 적을 한꺼번에 쓸어버릴 수도 있다.

 

시리즈의 첫 작품 <킹덤 러쉬>

 

이러한 시리즈 특징은 <킹덤 러쉬 벤전스>에서도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 유저는 <킹덤 러쉬 벤전스>에선 방어 타워 설치 외에도, 9명의 영웅을 직접 조종하고 다양한 마법으로 써 적을 막을 수 있다. 

 

특히 마법의 경우 (아직 자세한 정보가 공개되진 않았지만) 트레일러 영상에서부터 천장에서부터 마구 쏟아지는 각종 야만적인 무기, 화면을 가로지르며 떨어지는 번개 등 강력하고 화려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개발사 아이언하이드는 여기에 추가로 '장신구', '유물' 등의 요소를 통해 전투의 묘미를 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신구라는 용어로 미루어 봤을 때 영웅 유닛을 강화하는 요소로 추정)

 

 

 

 

# 타워 종류만 전작의 2배! 18개 타워와 각종 커스터마이징 요소

이번 작품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은 (기존 시리즈와 달리) 유저가 '악'의 편에서 싸운다는 점이다. 유저는 시리즈 전통의 악역 '베즈난'에 편에서 선의 세력에 맞서야 한다. 

 

이런 게임의 테마에 걸맞게 유저가 부리는 이들은 기존 작품에서 몬스터나 보스 역할로 나온 캐릭터들이다. 예를 들어 적이 지나가는 것을 막는 보병 역할은 오크가 하고, 마법 타워 위에는 흑마법사가 눈을 부릅뜨고 있는 식. 물론 타워의 모양도 뼈와 가죽으로 구성된 야만적인 병영이나 해골이 주렁주렁 매달린 탑 등 악의 세력에 걸맞게(?) 디자인됐다.

 

등장하는 타워의 종류도 대폭 늘었다. 최대 8개 타워를 운영할 수 있었던 전작과 달리, <킹덤 러쉬 벤전스>는 총 18개 종류의 신규 타워가 등장한다. 유저는 16개 타워를 각각 자신의 취향에 맞게 벌전시킬 수 있다. 현재 공개된 업그레이드 종류는 총 30개.

 

또한 유저는 이렇게 성장시킨 타워 중 마음에 드는 타워만으로 직접 로스터를 짤 수 있다. 예를 들어 미션에서 총 5 종류 타워를 사용할 수 있다면, 그 5 종류를 자신이 원하는 타워로 설정할 수 있는 방식. 기존에는 4개 기본타워 중 하나를 설치하고 테크트리에 따라 원하는 타워로 발전시키는 방식이었다면, <킹덤 러쉬 벤전스>는 바로 원하는 타워를 메뉴에 세팅할 수 있는 방식이다. 

 

 

 

 

# 지역 수만 16개, 등장하는 적은 35종!

유저는 <킹덤 러쉬 벤전스>에서 베즈난의 아래에서 선의 군대를 막고, 나아가 각 왕국과 대륙을 점령해야 한다. 이번 작품에서 등장하는 적은 35종류. 유저는 드워프나 기사 같은 옛 동료(?)들을 상대해야 한다. 보스 몬스터도 3명 등장할 예정.

 

<킹덤 러쉬 벤전스>는 3개 대륙을 배경으로 16개 스테이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리즈가 전작에서 스테이지 당 10개 이상의 미션을 제공했던 것을 감안하면, 이번 작품에선 최소 160개 이상의 미션이 제공될 것으로 전망된다. 상위 난이도까지 고려하면 이 수는 2, 3배로 늘어난다.

 

각 스테이지에는 전작처럼 독특한 오브젝트와 숨겨진 요소 등이 있을 예정이다. 개발사 아이언하이드는 <킹덤 러쉬 벤전스>에서 50개 이상의 숨겨진 비밀과 도전 과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킹덤 러쉬 벤전>는 오는 11월 22일 정식 출시된다. 게임은 iOS와 안드로이드로 출시되며, 한국어를 정식 지원한다. 최근 모바일게임들과 달리, Wi-Fi가 없어도 오프라인으로 플레이할 수 있을 예정.

 


 

이번엔 악의 편에서! <킹덤 러쉬 벤전스>가 오는 11월 22일 한국에 정식 출시된다. (한국어 지원)

 

<킹덤 러쉬 벤전스>는 세계적인 타워 디펜스 게임 '킹덤 러쉬'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킹덤 러쉬 시리즈는 첫 작품인 <킹덤 러쉬>부터 타워 디펜스 게임에서 보기 힘든 컨트롤 요소, 그리고 날로 발전하는 게임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킹덤 러쉬 벤전스>는 이번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게임의 주요 특징을 정리했다.

 

 

 

# 컨트롤 요소 있는 타워 디펜스 '킹덤 러쉬' 시리즈

타워 디펜스 게임은 한정된 위치에 타워를 설치하고 업그레이드 하는 다소 정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킹덤 러쉬' 시리즈는 첫 작품인 <킹덤 러쉬>부터 영웅 유니트 컨트롤이나 마법 등 여러 컨트롤 요소를 통해 역동적인 플레이 양상을 보였다. 유저는 영웅 캐릭터를 직접 움직여 몬스터를 막을 수도 있고, 마법을 사용해 지원병을 부르거나 다수의 적을 한꺼번에 쓸어버릴 수도 있다.

 

시리즈의 첫 작품 <킹덤 러쉬>

 

이러한 시리즈 특징은 <킹덤 러쉬 벤전스>에서도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 유저는 <킹덤 러쉬 벤전스>에선 방어 타워 설치 외에도, 9명의 영웅을 직접 조종하고 다양한 마법으로 써 적을 막을 수 있다. 

 

특히 마법의 경우 (아직 자세한 정보가 공개되진 않았지만) 트레일러 영상에서부터 천장에서부터 마구 쏟아지는 각종 야만적인 무기, 화면을 가로지르며 떨어지는 번개 등 강력하고 화려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개발사 아이언하이드는 여기에 추가로 '장신구', '유물' 등의 요소를 통해 전투의 묘미를 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신구라는 용어로 미루어 봤을 때 영웅 유닛을 강화하는 요소로 추정)

 

 

 

 

# 타워 종류만 전작의 2배! 18개 타워와 각종 커스터마이징 요소

이번 작품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은 (기존 시리즈와 달리) 유저가 '악'의 편에서 싸운다는 점이다. 유저는 시리즈 전통의 악역 '베즈난'에 편에서 선의 세력에 맞서야 한다. 

 

이런 게임의 테마에 걸맞게 유저가 부리는 이들은 기존 작품에서 몬스터나 보스 역할로 나온 캐릭터들이다. 예를 들어 적이 지나가는 것을 막는 보병 역할은 오크가 하고, 마법 타워 위에는 흑마법사가 눈을 부릅뜨고 있는 식. 물론 타워의 모양도 뼈와 가죽으로 구성된 야만적인 병영이나 해골이 주렁주렁 매달린 탑 등 악의 세력에 걸맞게(?) 디자인됐다.

 

등장하는 타워의 종류도 대폭 늘었다. 최대 8개 타워를 운영할 수 있었던 전작과 달리, <킹덤 러쉬 벤전스>는 총 18개 종류의 신규 타워가 등장한다. 유저는 16개 타워를 각각 자신의 취향에 맞게 벌전시킬 수 있다. 현재 공개된 업그레이드 종류는 총 30개.

 

또한 유저는 이렇게 성장시킨 타워 중 마음에 드는 타워만으로 직접 로스터를 짤 수 있다. 예를 들어 미션에서 총 5 종류 타워를 사용할 수 있다면, 그 5 종류를 자신이 원하는 타워로 설정할 수 있는 방식. 기존에는 4개 기본타워 중 하나를 설치하고 테크트리에 따라 원하는 타워로 발전시키는 방식이었다면, <킹덤 러쉬 벤전스>는 바로 원하는 타워를 메뉴에 세팅할 수 있는 방식이다. 

 

 

 

 

# 지역 수만 16개, 등장하는 적은 35종!

유저는 <킹덤 러쉬 벤전스>에서 베즈난의 아래에서 선의 군대를 막고, 나아가 각 왕국과 대륙을 점령해야 한다. 이번 작품에서 등장하는 적은 35종류. 유저는 드워프나 기사 같은 옛 동료(?)들을 상대해야 한다. 보스 몬스터도 3명 등장할 예정.

 

<킹덤 러쉬 벤전스>는 3개 대륙을 배경으로 16개 스테이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리즈가 전작에서 스테이지 당 10개 이상의 미션을 제공했던 것을 감안하면, 이번 작품에선 최소 160개 이상의 미션이 제공될 것으로 전망된다. 상위 난이도까지 고려하면 이 수는 2, 3배로 늘어난다.

 

각 스테이지에는 전작처럼 독특한 오브젝트와 숨겨진 요소 등이 있을 예정이다. 개발사 아이언하이드는 <킹덤 러쉬 벤전스>에서 50개 이상의 숨겨진 비밀과 도전 과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킹덤 러쉬 벤전>는 오는 11월 22일 정식 출시된다. 게임은 iOS와 안드로이드로 출시되며, 한국어를 정식 지원한다. 최근 모바일게임들과 달리, Wi-Fi가 없어도 오프라인으로 플레이할 수 있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