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취재

리니지 2M, “가장 거대하면서도 완벽한 세상을 구현할 것”

깨쓰통 (현남일 기자) | 2018-11-08 15:47:18

2003년 서비스를 시작해서 한국 MMORPG의 역사를 새로 썼던 <리니지 2>가 개발사인 엔씨소프트를 통해 모바일 게임으로 다시금 재탄생한다. 엔씨소프트가 직접 개발에 나서는 <리니지 2M>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엔씨소프트는 8일, 서울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엔씨 미디어 데이 디렉터스 컷’ 행사에서 <리니지 2M>의 실제 개발중 이미지와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또한 게임의 개발을 총괄하는 이성구 리니지UNIT장이 직접 나서서 게임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성구 UNIT장의​ <리니지 2M> 프레젠테이션 영상 및, 프레젠테이션의 주요 내용을 정리해봤다.

  

※ 2018 엔씨 디렉터스 컷 행사 관련 기사

[공동 QA #1] “엔씨는 진정한 모바일 MMORPG를 위한 단계를 밟아 가고 있다”

[공동 QA #2] "블레이드&소울 3작품,  2019년에 모두 발매할 것"

[취재기사] “블레이드 & 소울 M, 원작의 감성 그대로 담았다” 

[취재기사] 블소 IP의 가장 과감한 변신, 엔씨 신작 ‘블레이드 & 소울 S’ 

[취재기사] "블레이드&소울 2, 세계 탄생과 미래까지 아우르는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 

[취재기사] 리니지 2M, “가장 거대하면서도 완벽한 세상을 구현할 것” (현재기사)

[취재기사] “아이온2는 진화된 아이온의 결정체”

[취재기사] 엔씨 김택진, “모바일 혁신 위해 CEO 아닌 개발 총괄로 섰다”

 

 


 

 


 

# 오직 <리니지 2>만의 전투를 완성하다

 

<리니지 2M>은 누구 하나 버려지는 캐릭터 없이 저마다의 역할 속에서 플레이어들이 단합하고, 성취하는 단체전의 재미를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이를 하늘, 땅, 바다 등. 모든 필드에서 구현할 예정으로, <리니지>나 <리니지 M>에서 보지 못했던 전투. 이전의 게임들에서는 상상만 했던 전투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역대 최고! 올타임 넘버원 그래픽 

 

'아름다운 그래픽을 구현하는 데 타협하지 않겠다. 최고의 비주얼을 선보이지 못한다면 개발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것이 <리니지 2M>을 처음 개발 시작 했을 때의 다짐이었고, 이는 현재에 들어서 더욱 더 확고해진 사실이다. 그것도 그냥 단순히 아름다운 필드를 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원작에서 느낄 수 있었던 여러 월드의 '감성'이 <리니지 2M>에서도 이어지도록 만들었다. 

 

또한 단순히 보기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 <리니지 2M>의 모든 것은 서로 상호작용하는 월드를 만들려고 노력했다. 요즘 모바일 게임이 간과하기 쉬운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신경쓰는 디테일' 또한 <리니지 2M>은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오브젝트 하나하나 내부적인 디테일, 아이템의 디테일에도 굉장히 많은 신경을 썼다. 

 


  

# 기존 상식에 얽매이지 않겠다. MMORPG의 리메이크 선언

  

<리니지 2M>은 원작 <리니지 2>의 리메이크작이지만, 동시에 'MMORPG' 그 장르 자체의 리메이크를 목표로 한다. 단순히 어느 시점이 되면 전직하고, 어느 시점이 되면 스킬을 올리고. 이런 기존의 MMORPG 문법들에서 벗어나야한다고 생각한다. 직업의 자유, 클래스 전직, 무기나 방어구, 스킬, 퀘스트 등. 게임의 모든 것에 극한의 자유도를 주고 세상의 밸런스를 철저하게 플레이어에게 맞기는 작품이 될 것이다.

  

 

# 차별점이 확실한 보스레이드

 

많은 게임들이 보스레이드를 구현하는데, <리니지 2M>은 보스 레이드 부분에서도 차별점을 두려고 노력했다. 그저 단순히 탱커/대미지 딜러/힐러로 구별된 유저들이 저마다의 정해진 역할을 수행하는 보스레이드가 아니라, 수많은 유저들이 보스의 어떤 부위를 공략하느냐. 어떤 약점하느냐에 따라 전략과 전술이 모두 바뀌는 레이드, <리니지 2>의 특징이기도 한 소위 '떼쟁'이 완벽하게 돌아가는 레이드. 그런 보스 레이드를 구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 로딩이 하나도 없는 완벽한 리얼 오픈 필드를 구현할 것.


MMORPG에서 '오픈필드'란 사람과 사람이 서로 상호작용하는 '완성된 공간'을 말한다. <리니지 2M>의 '아덴'은 그런 의미에서 가장 거대한 하나의 세상. 그 안에서 지배하는 자가 있고, 저항하는 자가 있으며, 두근거리는 모험이 있는 그런 세상을 구현하려고 한다. 그런 만큼 <리니지 2M>은 가장 완벽한 오픈 필드를 선보일 것이며, 어떠한 로딩화면이나 어떠한 기술 제약도 없이 유저들은 필드를 누빌 수 있을 것이다.

 

<리니지 2M>은 오는 2019년 상반기 서비스를 목표로 한다.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 이성구 리니지 UNIT장

<리니지 2M>은 오는 2019년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2003년 서비스를 시작해서 한국 MMORPG의 역사를 새로 썼던 <리니지 2>가 개발사인 엔씨소프트를 통해 모바일 게임으로 다시금 재탄생한다. 엔씨소프트가 직접 개발에 나서는 <리니지 2M>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엔씨소프트는 8일, 서울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엔씨 미디어 데이 디렉터스 컷’ 행사에서 <리니지 2M>의 실제 개발중 이미지와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또한 게임의 개발을 총괄하는 이성구 리니지UNIT장이 직접 나서서 게임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성구 UNIT장의​ <리니지 2M> 프레젠테이션 영상 및, 프레젠테이션의 주요 내용을 정리해봤다.

  

※ 2018 엔씨 디렉터스 컷 행사 관련 기사

[공동 QA #1] “엔씨는 진정한 모바일 MMORPG를 위한 단계를 밟아 가고 있다”

[공동 QA #2] "블레이드&소울 3작품,  2019년에 모두 발매할 것"

[취재기사] “블레이드 & 소울 M, 원작의 감성 그대로 담았다” 

[취재기사] 블소 IP의 가장 과감한 변신, 엔씨 신작 ‘블레이드 & 소울 S’ 

[취재기사] "블레이드&소울 2, 세계 탄생과 미래까지 아우르는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 

[취재기사] 리니지 2M, “가장 거대하면서도 완벽한 세상을 구현할 것” (현재기사)

[취재기사] “아이온2는 진화된 아이온의 결정체”

[취재기사] 엔씨 김택진, “모바일 혁신 위해 CEO 아닌 개발 총괄로 섰다”

 

 


 

 


 

# 오직 <리니지 2>만의 전투를 완성하다

 

<리니지 2M>은 누구 하나 버려지는 캐릭터 없이 저마다의 역할 속에서 플레이어들이 단합하고, 성취하는 단체전의 재미를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이를 하늘, 땅, 바다 등. 모든 필드에서 구현할 예정으로, <리니지>나 <리니지 M>에서 보지 못했던 전투. 이전의 게임들에서는 상상만 했던 전투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역대 최고! 올타임 넘버원 그래픽 

 

'아름다운 그래픽을 구현하는 데 타협하지 않겠다. 최고의 비주얼을 선보이지 못한다면 개발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것이 <리니지 2M>을 처음 개발 시작 했을 때의 다짐이었고, 이는 현재에 들어서 더욱 더 확고해진 사실이다. 그것도 그냥 단순히 아름다운 필드를 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원작에서 느낄 수 있었던 여러 월드의 '감성'이 <리니지 2M>에서도 이어지도록 만들었다. 

 

또한 단순히 보기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 <리니지 2M>의 모든 것은 서로 상호작용하는 월드를 만들려고 노력했다. 요즘 모바일 게임이 간과하기 쉬운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신경쓰는 디테일' 또한 <리니지 2M>은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오브젝트 하나하나 내부적인 디테일, 아이템의 디테일에도 굉장히 많은 신경을 썼다. 

 


  

# 기존 상식에 얽매이지 않겠다. MMORPG의 리메이크 선언

  

<리니지 2M>은 원작 <리니지 2>의 리메이크작이지만, 동시에 'MMORPG' 그 장르 자체의 리메이크를 목표로 한다. 단순히 어느 시점이 되면 전직하고, 어느 시점이 되면 스킬을 올리고. 이런 기존의 MMORPG 문법들에서 벗어나야한다고 생각한다. 직업의 자유, 클래스 전직, 무기나 방어구, 스킬, 퀘스트 등. 게임의 모든 것에 극한의 자유도를 주고 세상의 밸런스를 철저하게 플레이어에게 맞기는 작품이 될 것이다.

  

 

# 차별점이 확실한 보스레이드

 

많은 게임들이 보스레이드를 구현하는데, <리니지 2M>은 보스 레이드 부분에서도 차별점을 두려고 노력했다. 그저 단순히 탱커/대미지 딜러/힐러로 구별된 유저들이 저마다의 정해진 역할을 수행하는 보스레이드가 아니라, 수많은 유저들이 보스의 어떤 부위를 공략하느냐. 어떤 약점하느냐에 따라 전략과 전술이 모두 바뀌는 레이드, <리니지 2>의 특징이기도 한 소위 '떼쟁'이 완벽하게 돌아가는 레이드. 그런 보스 레이드를 구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 로딩이 하나도 없는 완벽한 리얼 오픈 필드를 구현할 것.


MMORPG에서 '오픈필드'란 사람과 사람이 서로 상호작용하는 '완성된 공간'을 말한다. <리니지 2M>의 '아덴'은 그런 의미에서 가장 거대한 하나의 세상. 그 안에서 지배하는 자가 있고, 저항하는 자가 있으며, 두근거리는 모험이 있는 그런 세상을 구현하려고 한다. 그런 만큼 <리니지 2M>은 가장 완벽한 오픈 필드를 선보일 것이며, 어떠한 로딩화면이나 어떠한 기술 제약도 없이 유저들은 필드를 누빌 수 있을 것이다.

 

<리니지 2M>은 오는 2019년 상반기 서비스를 목표로 한다.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 이성구 리니지 UNIT장

<리니지 2M>은 오는 2019년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