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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슈퍼플래닛, 신작 모바일 RPG '그린스킨: 던전 마스터' 공개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19-01-18 14:22:18

[자료제공: 슈퍼플래닛]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IP(지식 재산권)를 활용한 게임은 이제 낯설지 않다. 게임업계에서 다양한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이 다수 출시되면서, 단순히 이름만 빌려오는 방식은 경쟁력을 갖기 어렵다. 그렇기에 IP가 가진 매력을 담아내는 한편, 그 게임만이 대표할 수 있는 특징과 내세울 수 있는 특색을 갖추기 위해 다방면으로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플래닛의 출시 예정인 던전탐험 로그라이크 RPG <그린스킨: 던전 마스터>는 IP의 세계관과 새로운 게임 스타일을 더해 자신만의 색을 녹여냈다. 게임의 바탕은 고블린으로 환생한 주인공이 오크, 마족으로 진화하면서 자신의 클랜을 이끌고 인간들과 전투, 협력을 통해 세계를 구하는 모험기를 그린 ‘흙수저’ 작가의 원작 웹소설 '그린스킨'에서 출발한다. 스토리 및 세계관과 등장인물 등의 콘셉트를 가지고 게임으로 표현한 <그린스킨: 던전 마스터>는 던전 탐험이라는 키워드와 로그라이크의 요소를 가지고 게임 속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콘텐츠를 그려나갔다.

 

던전탐험 로그라이크 RPG <그린스킨: 던전 마스터>

# 로그라이크,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장르의 재해석

 

<그린스킨: 던전 마스터>는 전통적인 게임 장르인 로그라이크를 재조명하고, 최신 트렌드에 맞추어 새롭게 해석하여 쉽게 풀어낸 <그린스킨: 던전 마스터>만의 로그라이크 RPG를 선보인다. 로그라이크 장르의 매력을 더하여 매 탐험마다 랜덤한 던전이 출현하고, 제한된 식량을 가지고 턴제로 탐험하며, 탐험 중 몬스터에게 당하거나 식량 부족으로 사망 시 획득한 것을 모두 잃게 되어 유저에게 긴장감과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러한 새로운 게임 스타일로 ‘게임창조오디션’ TOP10에 선정(2018.9.17) 되기도 하며, 대중적인 게임과 다른 접근법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 던전 탐험, 다양한 던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그린스킨: 던전 마스터>에서는 50개 던전, 750개 스테이지가 유저들을 기다린다. 그린스킨 세계 속 다양한 영웅을 모아 클랜을 이끌고 탐험을 시작할 수 있으며, 1인칭 시점으로 직접 던전을 전후좌우로 이동하고 탐색하면서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탐험 중에는 빛나는 보물을 발견하고 전투에 도움 되는 버프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지만, 때로는 몬스터를 마주치거나 함정의 덫에 걸릴 수도 있다. 매번 랜덤한 던전 속에 몬스터, 버프 사원, 보물상자, 함정, 워프게이트가 배치되어 있어 탐험의 재미를 선사한다.

 

 

# 영웅, 나만의 던전 탐험 공략 포인트

 


<그린스킨: 던전 마스터>에서는 4명의 동료와 함께 클랜을 꾸려 탐험을 떠날 수 있는데, 일반적인 전투 영웅뿐만 아니라 특수 능력을 가진 비전투 영웅의 활용이 또 하나의 공략 포인트가 된다. 100여 명의 인간, 오크, 오우거, 고블린, 엘프 등 다양하고 개성 있는 영웅 중, 효과적인 던전 공략을 위해 전투 영웅과 비전투 영웅의 적절한 배치를 고민할 수 있다. 실제 전투에 필요한 스킬을 가진 영웅과, 목적지 탐색, 보물상자 발견, 함정 감지와 같은 비전투 탐험 스킬을 가진 영웅까지, 공략할 던전에 필요한 클랜을 구성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 장비, 전설 무기의 '주인의식' 퀘스트

 


<그린스킨: 던전 마스터>는 ‘주인’ 콘셉트의 장비 파밍 요소 또한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자신을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무기의 진짜 주인이 되는 것이다. 그린스킨의 던전에는 일반에서 전설 등급까지 3000여 종이 넘는 수많은 장비 아이템이 숨겨져 있다. 그중 전설 등급의 장비 아이템은 각 아이템마다 ‘주인의식 퀘스트’를 가지고 있으며,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장비의 진짜 주인이 되면 숨겨졌던 강력한 능력이 개방된다.

 

 

# 히로인의 호감도, 던전 탐험 '행운의 여신'

 

모든 던전은 원작 소설 속 히로인과의 에피소드로 연결되어 있다. 히로인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그린스킨: 던전 마스터>의 스토리는 유저에게 재미를 선사하는 스토리텔링 요소로 진행된다. 유저는 탐험 중 다양한 히로인을 만나게 되고, 선택의 순간을 맞이한다. 어떤 히로인을 행운의 여신으로 지정할지, 어떤 히로인의 퀘스트를 수행할지, 누구에게 보물을 선물할지 등을 결정해 히로인과 호감도를 쌓는다. 던전에서 히로인의 보물 조각을 찾아 히로인의 숨겨진 힘을 발현시키는 보물을 완성할 수도 있으며, 호감도에 따라 새로운 스토리와 추가 효과를 획득할 수 있다. 히로인의 호감도가 오르면 히로인마다 가지고 있는 다양한 축복을 받을 수 있고 이는 던전 탐험의 중요한 열쇠가 되기도 한다.

 

‘조아라’의 웹소설 공모전 대상작 '그린스킨'의 검증된 스토리, 그리고 경기게임창조오디션 TOP10으로 선정되며 증명한 새로운 시도의 재미와 탄탄한 게임성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그린스킨: 던전 마스터>는 바로 다음 주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슈퍼플래닛과 밀리소프트게임즈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게임 ‘그린스킨: 던전 마스터'의 자세한 게임 및 출시 소식은 개발사의 페이스북 페이지와 게임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 슈퍼플래닛]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IP(지식 재산권)를 활용한 게임은 이제 낯설지 않다. 게임업계에서 다양한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이 다수 출시되면서, 단순히 이름만 빌려오는 방식은 경쟁력을 갖기 어렵다. 그렇기에 IP가 가진 매력을 담아내는 한편, 그 게임만이 대표할 수 있는 특징과 내세울 수 있는 특색을 갖추기 위해 다방면으로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플래닛의 출시 예정인 던전탐험 로그라이크 RPG <그린스킨: 던전 마스터>는 IP의 세계관과 새로운 게임 스타일을 더해 자신만의 색을 녹여냈다. 게임의 바탕은 고블린으로 환생한 주인공이 오크, 마족으로 진화하면서 자신의 클랜을 이끌고 인간들과 전투, 협력을 통해 세계를 구하는 모험기를 그린 ‘흙수저’ 작가의 원작 웹소설 '그린스킨'에서 출발한다. 스토리 및 세계관과 등장인물 등의 콘셉트를 가지고 게임으로 표현한 <그린스킨: 던전 마스터>는 던전 탐험이라는 키워드와 로그라이크의 요소를 가지고 게임 속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콘텐츠를 그려나갔다.

 

던전탐험 로그라이크 RPG <그린스킨: 던전 마스터>

# 로그라이크,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장르의 재해석

 

<그린스킨: 던전 마스터>는 전통적인 게임 장르인 로그라이크를 재조명하고, 최신 트렌드에 맞추어 새롭게 해석하여 쉽게 풀어낸 <그린스킨: 던전 마스터>만의 로그라이크 RPG를 선보인다. 로그라이크 장르의 매력을 더하여 매 탐험마다 랜덤한 던전이 출현하고, 제한된 식량을 가지고 턴제로 탐험하며, 탐험 중 몬스터에게 당하거나 식량 부족으로 사망 시 획득한 것을 모두 잃게 되어 유저에게 긴장감과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러한 새로운 게임 스타일로 ‘게임창조오디션’ TOP10에 선정(2018.9.17) 되기도 하며, 대중적인 게임과 다른 접근법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 던전 탐험, 다양한 던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그린스킨: 던전 마스터>에서는 50개 던전, 750개 스테이지가 유저들을 기다린다. 그린스킨 세계 속 다양한 영웅을 모아 클랜을 이끌고 탐험을 시작할 수 있으며, 1인칭 시점으로 직접 던전을 전후좌우로 이동하고 탐색하면서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탐험 중에는 빛나는 보물을 발견하고 전투에 도움 되는 버프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지만, 때로는 몬스터를 마주치거나 함정의 덫에 걸릴 수도 있다. 매번 랜덤한 던전 속에 몬스터, 버프 사원, 보물상자, 함정, 워프게이트가 배치되어 있어 탐험의 재미를 선사한다.

 

 

# 영웅, 나만의 던전 탐험 공략 포인트

 


<그린스킨: 던전 마스터>에서는 4명의 동료와 함께 클랜을 꾸려 탐험을 떠날 수 있는데, 일반적인 전투 영웅뿐만 아니라 특수 능력을 가진 비전투 영웅의 활용이 또 하나의 공략 포인트가 된다. 100여 명의 인간, 오크, 오우거, 고블린, 엘프 등 다양하고 개성 있는 영웅 중, 효과적인 던전 공략을 위해 전투 영웅과 비전투 영웅의 적절한 배치를 고민할 수 있다. 실제 전투에 필요한 스킬을 가진 영웅과, 목적지 탐색, 보물상자 발견, 함정 감지와 같은 비전투 탐험 스킬을 가진 영웅까지, 공략할 던전에 필요한 클랜을 구성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 장비, 전설 무기의 '주인의식' 퀘스트

 


<그린스킨: 던전 마스터>는 ‘주인’ 콘셉트의 장비 파밍 요소 또한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자신을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무기의 진짜 주인이 되는 것이다. 그린스킨의 던전에는 일반에서 전설 등급까지 3000여 종이 넘는 수많은 장비 아이템이 숨겨져 있다. 그중 전설 등급의 장비 아이템은 각 아이템마다 ‘주인의식 퀘스트’를 가지고 있으며,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장비의 진짜 주인이 되면 숨겨졌던 강력한 능력이 개방된다.

 

 

# 히로인의 호감도, 던전 탐험 '행운의 여신'

 

모든 던전은 원작 소설 속 히로인과의 에피소드로 연결되어 있다. 히로인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그린스킨: 던전 마스터>의 스토리는 유저에게 재미를 선사하는 스토리텔링 요소로 진행된다. 유저는 탐험 중 다양한 히로인을 만나게 되고, 선택의 순간을 맞이한다. 어떤 히로인을 행운의 여신으로 지정할지, 어떤 히로인의 퀘스트를 수행할지, 누구에게 보물을 선물할지 등을 결정해 히로인과 호감도를 쌓는다. 던전에서 히로인의 보물 조각을 찾아 히로인의 숨겨진 힘을 발현시키는 보물을 완성할 수도 있으며, 호감도에 따라 새로운 스토리와 추가 효과를 획득할 수 있다. 히로인의 호감도가 오르면 히로인마다 가지고 있는 다양한 축복을 받을 수 있고 이는 던전 탐험의 중요한 열쇠가 되기도 한다.

 

‘조아라’의 웹소설 공모전 대상작 '그린스킨'의 검증된 스토리, 그리고 경기게임창조오디션 TOP10으로 선정되며 증명한 새로운 시도의 재미와 탄탄한 게임성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그린스킨: 던전 마스터>는 바로 다음 주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슈퍼플래닛과 밀리소프트게임즈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게임 ‘그린스킨: 던전 마스터'의 자세한 게임 및 출시 소식은 개발사의 페이스북 페이지와 게임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