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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영상) 모바일 팀배틀 RPG로 돌아온 ‘섬란 카구라’의 실체는?

깨쓰통 (현남일 기자) | 2019-01-22 13:49:03

일본 마벨러스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중 하나인 ‘섬란카구라’ (閃乱カグラ) 시리즈. ‘폭유 하이퍼 배틀’을 표방할 정도로 누가 봐도 노리고(?) 만들었기 때문에, 또 그만큼 인기가 높은 이 시리즈가 ‘모바일 팀배틀 RPG’로 국내에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섬란카구라 시노비 마스터>(이하 시노비 마스터)가 그 주인공으로, 21일에 CBT(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 먼저 CBT 버전의 초반 플레이 영상을 확인해보자. 

 

 ※ 게임의 첫 시작부터 튜토리얼 종료까지의 플레이 영상이 담겨있습니다CBT 버전이기 때문에 정식 출시 때 다소 내용이 바뀔 수 있습니다.

 

 <시노비 마스터>는 마벨러스의 자회사인 허니퍼레이드게임즈(HONEY∞PARADE GAMES)가 개발하는 모바일 게임으로, 국내 서비스는 라인콩코리아가 담당한다. 일본에서는 <시노비 마스터-섬란카구라 New Link>라는 게임명으로 지난 2017년 11월에 서비스를 시작했던 작품으로, 근 15개월만에 한국 서비스를 목전에 두게 된 셈이다.

 

그동안 ‘섬란카구라’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은 다수 개발되었지만, <시노비 마스터>는 그 중에서도 원작자인 마벨러스가 가장 적극적으로 관여한 작품이기 때문에 오래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실제로 <시노비 마스터>는 원작의 IP를 적극 활용한 게임성을 선보이며, 스토리 또한 원작의 세계관과 설정을 다수 계승해, 지극히 ‘섬란카구라’스러운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기본적으로 <시노비마스터>는 원작 시리즈 1편과 2편의 주역인 ‘국립 한조학원’, ‘호무라 홍련대’는 물론이고, <섬란카구라 SV>에서 첫 등장한 ‘사숙월섬여학원’, 신생 ‘비립헤비죠시학원’까지 4진영 20명의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여기에 <섬란카구라 EV>에서 등장했던 ‘카구라 천년제 집행부’ 및 <시노비 마스터>만의 오리지널 세력까지, 역대 시리즈 중 가장 방대한 수의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게임의 전투는 ‘액션 RPG’ 였던 원작과 다르게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된 ‘팀배틀 RPG’ 방식으로 펼쳐진다. 전투는 플레이어와 상대 진영이 서로 돌아가면서 전투를 펼치는 ‘턴 방식’으로 진행되며, 화면 우측 하단에 표시되는 캐릭터의 아이콘을 클릭하는 것으로 각 캐릭터들의 필살기라고 할 수 있는 ‘인법’, ‘비전인법’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화면 좌측에 표시되는 ‘오토’(AT)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이 모든 것을 자동으로 즐길 수도 있다.

 

<시노비 마스터>는 오는 1월 24일 18시까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CBT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의 정식 서비스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원작의 캐릭터들은 물론이고 <시노비 마스터>만의 오리지널 세력과 캐릭터들도 등장한다.


기본적으로 캐릭터들을 팀에 배치해서 상대 진영과 턴방식으로 전투를 치루는 팀배틀 RPG다.

캐릭터들의 모델링은 PS4로 발매된 <섬란카구라 EV>와 유사한 수준을 보여준다.

캐릭터 뽑기도 존재하며, 원작의 원화가들이 대거 참여해서 카드 일러스트의 수준은 매우 높은 편이다.

일본 마벨러스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중 하나인 ‘섬란카구라’ (閃乱カグラ) 시리즈. ‘폭유 하이퍼 배틀’을 표방할 정도로 누가 봐도 노리고(?) 만들었기 때문에, 또 그만큼 인기가 높은 이 시리즈가 ‘모바일 팀배틀 RPG’로 국내에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섬란카구라 시노비 마스터>(이하 시노비 마스터)가 그 주인공으로, 21일에 CBT(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 먼저 CBT 버전의 초반 플레이 영상을 확인해보자. 

 

 ※ 게임의 첫 시작부터 튜토리얼 종료까지의 플레이 영상이 담겨있습니다CBT 버전이기 때문에 정식 출시 때 다소 내용이 바뀔 수 있습니다.

 

 <시노비 마스터>는 마벨러스의 자회사인 허니퍼레이드게임즈(HONEY∞PARADE GAMES)가 개발하는 모바일 게임으로, 국내 서비스는 라인콩코리아가 담당한다. 일본에서는 <시노비 마스터-섬란카구라 New Link>라는 게임명으로 지난 2017년 11월에 서비스를 시작했던 작품으로, 근 15개월만에 한국 서비스를 목전에 두게 된 셈이다.

 

그동안 ‘섬란카구라’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은 다수 개발되었지만, <시노비 마스터>는 그 중에서도 원작자인 마벨러스가 가장 적극적으로 관여한 작품이기 때문에 오래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실제로 <시노비 마스터>는 원작의 IP를 적극 활용한 게임성을 선보이며, 스토리 또한 원작의 세계관과 설정을 다수 계승해, 지극히 ‘섬란카구라’스러운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기본적으로 <시노비마스터>는 원작 시리즈 1편과 2편의 주역인 ‘국립 한조학원’, ‘호무라 홍련대’는 물론이고, <섬란카구라 SV>에서 첫 등장한 ‘사숙월섬여학원’, 신생 ‘비립헤비죠시학원’까지 4진영 20명의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여기에 <섬란카구라 EV>에서 등장했던 ‘카구라 천년제 집행부’ 및 <시노비 마스터>만의 오리지널 세력까지, 역대 시리즈 중 가장 방대한 수의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게임의 전투는 ‘액션 RPG’ 였던 원작과 다르게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된 ‘팀배틀 RPG’ 방식으로 펼쳐진다. 전투는 플레이어와 상대 진영이 서로 돌아가면서 전투를 펼치는 ‘턴 방식’으로 진행되며, 화면 우측 하단에 표시되는 캐릭터의 아이콘을 클릭하는 것으로 각 캐릭터들의 필살기라고 할 수 있는 ‘인법’, ‘비전인법’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화면 좌측에 표시되는 ‘오토’(AT)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이 모든 것을 자동으로 즐길 수도 있다.

 

<시노비 마스터>는 오는 1월 24일 18시까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CBT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의 정식 서비스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원작의 캐릭터들은 물론이고 <시노비 마스터>만의 오리지널 세력과 캐릭터들도 등장한다.


기본적으로 캐릭터들을 팀에 배치해서 상대 진영과 턴방식으로 전투를 치루는 팀배틀 RPG다.

캐릭터들의 모델링은 PS4로 발매된 <섬란카구라 EV>와 유사한 수준을 보여준다.

캐릭터 뽑기도 존재하며, 원작의 원화가들이 대거 참여해서 카드 일러스트의 수준은 매우 높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