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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영상] 한국산 소녀전선? '라스트오리진' 초반 플레이 모습은?

깨쓰통 (현남일 기자) | 2019-01-24 19:01:04

2D 미소녀를 전면에 내세운 모바일 전략 게임 <라스트오리진>(Last Origin)이 24일, 대망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과연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초반 플레이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라스트오리진>은 인류가 미지의 적 '철중'에 의해 멸망한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전략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인류의 마지막 생존자가 되어, 인류가 만든 생체 병기 '바이오로이드'를 이끌고 철중에 대항하게 된다.

 

바이오로이드는 모두 60여종이 등장하며, 저마다 다양한 병과와 특징, 스킬을 가지고 있다. 이런 바이오로이드를 모으고, 배치하고, 적들과 전투를 치르면서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것이 게임의 기본 흐름. 바이오로이드는 일정한 자원을 투입해서 '제조'하거나, 스테이지 클리어를 통해 '드랍'으로 획득할 수 있다. 

 

 



<라스트오리진>의 전투는 기본적으로 턴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각의 바이오로이드는 저마다 속도가 정해져있으며, 이 속도에 따라 턴이 돌아오는 순서가 결정된다. 이러한 바이오로이드들의 특성을 잘 생각하고 전략을 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기본적으로 게임에 등장하는 바이오로이드는 모두 제조나 드랍을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소위 말하는 '한정 뽑기'(가차)는 게임에 등장하지 않는다. 스킨은 판매하지만 이 역시 별도의 '한정' 스킨은 판매되지 않을 예정이다.

 

 


 

또한, 게임은 메인 시나리오 외에도 난이도에 따라 각각 다르게 구성되는 캐릭터 스테이지를 비롯해 요일별로 다르게 개방되는 요일 스테이지와 요새 및 스토리로 나뉘는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라스트 오리진>은 정식 서비스 실시를 기념해 바이오로이드 아이디어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들은 게임의 입체 마우스패드와 캐릭터 머그컵 등의 다양한 굿즈를 받을 수 있다.

 






 

2D 미소녀를 전면에 내세운 모바일 전략 게임 <라스트오리진>(Last Origin)이 24일, 대망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과연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초반 플레이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라스트오리진>은 인류가 미지의 적 '철중'에 의해 멸망한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전략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인류의 마지막 생존자가 되어, 인류가 만든 생체 병기 '바이오로이드'를 이끌고 철중에 대항하게 된다.

 

바이오로이드는 모두 60여종이 등장하며, 저마다 다양한 병과와 특징, 스킬을 가지고 있다. 이런 바이오로이드를 모으고, 배치하고, 적들과 전투를 치르면서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것이 게임의 기본 흐름. 바이오로이드는 일정한 자원을 투입해서 '제조'하거나, 스테이지 클리어를 통해 '드랍'으로 획득할 수 있다. 

 

 



<라스트오리진>의 전투는 기본적으로 턴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각의 바이오로이드는 저마다 속도가 정해져있으며, 이 속도에 따라 턴이 돌아오는 순서가 결정된다. 이러한 바이오로이드들의 특성을 잘 생각하고 전략을 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기본적으로 게임에 등장하는 바이오로이드는 모두 제조나 드랍을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소위 말하는 '한정 뽑기'(가차)는 게임에 등장하지 않는다. 스킨은 판매하지만 이 역시 별도의 '한정' 스킨은 판매되지 않을 예정이다.

 

 


 

또한, 게임은 메인 시나리오 외에도 난이도에 따라 각각 다르게 구성되는 캐릭터 스테이지를 비롯해 요일별로 다르게 개방되는 요일 스테이지와 요새 및 스토리로 나뉘는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라스트 오리진>은 정식 서비스 실시를 기념해 바이오로이드 아이디어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들은 게임의 입체 마우스패드와 캐릭터 머그컵 등의 다양한 굿즈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