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취재

Unity3D 엔진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 MMORPG, ‘이터널 로드’는 어떤 게임?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19-04-19 16:36:51

[자료제공: 신스틸러]

 

신스틸러에서 런칭 예정인 <이터널로드>는 Unity3D 엔진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 MMORPG이다.  양산형 MMORPG가 범람하고 있는 이 시대에, <이터널로드>는 어떠한 특징이 있는 게임인지 알아보았다. 

 

# 개성이 강한 3가지 직업


중세풍 다크 판타지를 배경으로 혼돈에 빠진 세계관을 가진 <이너털로드>는, 악마와의 PvE를 베이스로, 인간들 간의 전쟁을 다룬 PVP도 결합된 게임이다. 

플레이어 캐릭터의 직업은 버서커, 아처, 위자드의 3종류가 준비되어 있는데, 버서커는 전형적인 물리 계열 직업으로 초심자가 다루기 쉽고, 아처는 원거리에서 공격하고 빠지는 전법의 중급자용 직업이다. 그리고 위자드는 체력이 약한 대신 넓은 범위의 강력한 마법 공격을 펼치는 상급자용 직업. 유저의 취향과 실력에 따라 골라서 플레이할 수 있다. 자신이 주력으로 파밍할 컨텐츠가 PvE냐 PvP냐에 따라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 과금만을 유도하는 성장 시스템은 NO

 

요즘의 MMORPG는 일정 이상의 캐릭터나 장비 성장에 무리한 과금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터널로드>는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모든 재료들은 게임 내 던전 파밍을 통해서 재료 수집이 가능하며, 필드 보스 또는 명예 보스들을 통해서 원하는 초호화 장비를 얻을 수 있다. 파밍이 힘겨운 유저라면 과금이라는 선택지도 있기 때문에, 유저의 상황이 스타일에 맞게 성장을 이끌 수 있을 것이다.

 

 

# 재료가 남는다? 거래소 시스템을 활용하자

 

재료 수집형 MMORPG에서의 딜레마는, 필연적으로 자신이 필요한 아이템 외의 재료들이 남아돌지만 쓸 곳이 없다는 것이다. 지난 세기, 초기의 MMORPG는 게임 내 모든 재화를 자유롭게 거래 또는 강탈(!)할 수 있었지만, 잦은 문제로 인해 점점 제약을 가하다 보니, 현재는 온라인으로 모든 유저가 같은 서버에서 게임을 함에도 불구하고 솔로잉이나 다름없는 게임을 하는 촌극이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터널로드>에서는 유료 재화인 ‘토파즈’를 이용하여, 거래소에 아이템을 등록 및 판매할 수 있다. 거래가 성사되면, 수수료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이 판매자에게 돌아가는 형식으로 무기, 물약, 경험치, 탈것 재료 등이 주된 아이템으로 거래되며, 파밍을 통해서 얻은 다양한 아이템도 거래소 시스템을 통해 아이템을 판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터널로드>에서는 MMORPG의 꽃이라 길드 전, 영지 쟁탈 콘텐츠가 있으며, 다양한 주요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이터널로드>의 정식 출시는 2019년 4월 25일 예정이다. 

 

[자료제공: 신스틸러]

 

신스틸러에서 런칭 예정인 <이터널로드>는 Unity3D 엔진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 MMORPG이다.  양산형 MMORPG가 범람하고 있는 이 시대에, <이터널로드>는 어떠한 특징이 있는 게임인지 알아보았다. 

 

# 개성이 강한 3가지 직업


중세풍 다크 판타지를 배경으로 혼돈에 빠진 세계관을 가진 <이너털로드>는, 악마와의 PvE를 베이스로, 인간들 간의 전쟁을 다룬 PVP도 결합된 게임이다. 

플레이어 캐릭터의 직업은 버서커, 아처, 위자드의 3종류가 준비되어 있는데, 버서커는 전형적인 물리 계열 직업으로 초심자가 다루기 쉽고, 아처는 원거리에서 공격하고 빠지는 전법의 중급자용 직업이다. 그리고 위자드는 체력이 약한 대신 넓은 범위의 강력한 마법 공격을 펼치는 상급자용 직업. 유저의 취향과 실력에 따라 골라서 플레이할 수 있다. 자신이 주력으로 파밍할 컨텐츠가 PvE냐 PvP냐에 따라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 과금만을 유도하는 성장 시스템은 NO

 

요즘의 MMORPG는 일정 이상의 캐릭터나 장비 성장에 무리한 과금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터널로드>는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모든 재료들은 게임 내 던전 파밍을 통해서 재료 수집이 가능하며, 필드 보스 또는 명예 보스들을 통해서 원하는 초호화 장비를 얻을 수 있다. 파밍이 힘겨운 유저라면 과금이라는 선택지도 있기 때문에, 유저의 상황이 스타일에 맞게 성장을 이끌 수 있을 것이다.

 

 

# 재료가 남는다? 거래소 시스템을 활용하자

 

재료 수집형 MMORPG에서의 딜레마는, 필연적으로 자신이 필요한 아이템 외의 재료들이 남아돌지만 쓸 곳이 없다는 것이다. 지난 세기, 초기의 MMORPG는 게임 내 모든 재화를 자유롭게 거래 또는 강탈(!)할 수 있었지만, 잦은 문제로 인해 점점 제약을 가하다 보니, 현재는 온라인으로 모든 유저가 같은 서버에서 게임을 함에도 불구하고 솔로잉이나 다름없는 게임을 하는 촌극이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터널로드>에서는 유료 재화인 ‘토파즈’를 이용하여, 거래소에 아이템을 등록 및 판매할 수 있다. 거래가 성사되면, 수수료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이 판매자에게 돌아가는 형식으로 무기, 물약, 경험치, 탈것 재료 등이 주된 아이템으로 거래되며, 파밍을 통해서 얻은 다양한 아이템도 거래소 시스템을 통해 아이템을 판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터널로드>에서는 MMORPG의 꽃이라 길드 전, 영지 쟁탈 콘텐츠가 있으며, 다양한 주요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이터널로드>의 정식 출시는 2019년 4월 25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