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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넷마블이 만드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어떤 게임일까?

너부 (김지현 기자) | 2019-04-22 17:08:49

이 기사는 아래 플랫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넷마블에서 선보이는 모바일 게임 신작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이하 일곱 개의 대죄)가 올해 2분기 출시를 앞두고 관심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일곱 개의 대죄>는 일본에서 만화 및 애니메이션으로 많은 인기를 누린 <일곱 개의 대죄> IP를 활용한 모바일 RPG입니다. 공개된 영상을 통해 높은 퀄리티의 3D 그래픽, 원작 스토리가 잘 녹아있는 모습을 보여줘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는데요.

 

넷마블이 만드는 <일곱 개의 대죄>는 어떤 게임일까요?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를 통해 유추할 수 있는 내용들을 정리해봤습니다. 

 



 

# 완성형 주인공과 시원한 전개! 만화와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사실 <일곱 개의 대죄>가 어떤 게임인지 이야기하기에 앞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동명의 만화와 애니메이션입니다.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만화의 경우, 누적 발행 부수 3,000만부를 돌파할 정도로 일본에서는 인기가 굉장히 높은 작품입니다. 스즈키 나카바(鈴木央) 원작의 이 작품은 2015년 상반기에는 <원피스>보다도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을 정로도 인기의 절정을 달렸고, 2018년 상반기에는 전체 만화 판매량 3위를 차지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런 만화의 인기에 힘 입어 방영을 시작한 TV 애니메이션은 2014년 10월에 총 24화로 1기가, 2016년에 마찬가지로 24화로 2기가 방영되어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현재 TV 애니메이션은 올해 10월에 3기 방영을 예정하고 있는데요. 

 

<일곱 개의 대죄> 주인공 일곱 개의 대죄. 가운데 분홍 상의를 입은 캐릭터​가 엘리자베스다

 

원작 만화와 애니메이션의 이야기는 '일곱 개의 대죄'라 불리는 전(前) 국왕 직속 기사단 일곱 명과 이들을 찾아 나선 공주 '엘리자베스'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일곱 개의 대죄는 각각 분노, 질투, 탐욕 등 7대 죄악을 상징하며, 그들이 과거 저지른 죄와 관련 있습니다.

 

이들은 모종의 사건에서 누명을 써 성기사들에게 쫓기는 입장입니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의 공백과 동시에 세력을 키워나간 왕국의 성기사들은 폭정을 일삼으며 왕가를 위협하게 되죠. 그리고 왕가의 유일한 생존자 엘리자베스 공주는 성기사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원군, 일곱 개의 대죄를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일곱 개의 대죄>는 일반적인 모험물 애니메이션과는 조금 다릅니다. 이야기의 주인공 '일곱 개의 대죄'는 모험을 통해 점점 발전하는 성장형 주인공이 아닌, 이미 강한 능력을 갖추고 있는 완성형 주인공에 가깝죠.

 

그렇다 보니 기존 모험물에 비해 전투가 호쾌하고 빠르며, 하나의 사건으로 전개를 질질 끌지 않습니다. 여기에 인물 간의 촘촘한 관계, 유머와 진지함이 적절한 스토리 등 다양한 요소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완성형 주인공, 늘어지지 않는 전개 등으로 사랑받는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 전략의 재미와 원작 살린 3D 컷신, 턴 방식으로 진행되는 전투

그렇다면 모바일 게임으로 재탄생할 <일곱 개의 대죄>의 전투는 어떨까요? 넷마블 신작 <일곱 개의 대죄>는 스킬 카드를 활용해 전투를 벌이는 턴제 전략 게임입니다.

공개된 영상에 의하면 유저는 세 명의 캐릭터로 파티를 구성하고 화면 하단의 스킬 카드를 이용해 전투하게 됩니다. 캐릭터마다 다양한 종류의 카드가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캐릭터마다 다수의 스킬을 갖고 있으며 스킬 카드는 턴마다 무작위로 배치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저는 이 중 세 개의 카드를 선택해 상대를 공격할 수 있습니다. 어느 캐릭터가 어떤 계열의 스킬을 사용하는지, 상대 캐릭터 머리 위로 전략이 노출되기 때문에 이에 대응할 만한 스킬로 전투를 진행해야겠죠. 

턴마다 무작위로 등장하는 스킬 카드를 활용해 최대 3번 공격할 수 있다

 

스킬 카드는 같은 종류끼리 서로 합칠 수 있습니다. 카드를 합침과 동시에 스킬의 별 개수가 늘어나는 것으로 보아, 카드를 합치면 스킬 위력을 증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카드를 합치면 'MOVE' 카드가 등장하는데요. 아마 카드를 이동시키는 것도 행동 횟수를 소비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캐릭터 머리 위의 구슬이 채워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는 캐릭터 필살기, 혹은 합기를 발동시키는 데 소비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합기는 두 캐릭터가 함께 공격하는 스킬로 ​원작에서 서로 특정 관계가 있는 캐릭터들이 한 파티에 있을 때 발동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곱 개의 대죄> 전투의 또 다른 묘미는 3D 컷신인데요. 일반 스킬은 물론 필살기에 합기까지 원작에 등장했던 스킬들을 높은 퀄리티로 재현했습니다. 구체적인 모습은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 애니메이션 기반의 스토리 모드에 캐릭터 상호작용까지? 팬들을 위한 콘텐츠 구성

 

현재 공식 영상을 통해 공개된 콘텐츠는 스토리 모드, 실시간 PvP 콘텐츠 '바이젤 싸움축제', 실시간 멀티 플레이 콘텐츠 '섬멸전'과 일종의 광장 역할을 하는 '주점'이 있습니다.

 

스토리 모드에서는 원작 애니메이션 기반의 스테이지 방식 콘텐츠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공개된 영상에서도 애니메이션 속 장면들을 다수 볼 수 있죠. 

 

다만 소개 영상에서는 성우 음성이 담기지 않아 다소 아쉬움이 남는데요. 애니메이션 성우들이 작업에 참여했는지는 차후 공개될 정보를 기다려야 할 것 같네요.

 

왼쪽부터 게임 <일곱 개의 대죄>와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실시간 PvP 콘텐츠 '바이젤 싸움축제'의 전투 방식은 스토리 모드와 동일한 것으로 보입니다. 선공은 파티 능력치의 합이 높은 쪽에게 주어지며, 이후 턴마다 공격을 주고받으며 진행됩니다.

 

실시간 멀티 플레이는 거대 보스를 다수의 유저가 함께 처치하는 콘텐츠입니다. 공개 영상에 총 6명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최대 두 명의 유저가 함께할 수 있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곱 개의 대죄> 속 실시간 PvP와 실시간 멀티 플레이 콘텐츠

광장 역할을 하는 주점에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먼저 캐릭터와의 상호작용이 가능한데요. 유저가 직접 대답을 선택해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죠. 캐릭터와 대화 시 좌측 상단에 호감도 수치로 보이는 것으로 봤을 때 대답에 따라 호감도도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호감도에 따라 캐릭터 능력치에도 영향을 줄 수도 있겠네요.

주점 한쪽의 주방에서는 요리도 할 수 있습니다. 요리에 등급, 레시피 경험치가 존재하는 것으로 봤을 때 특정 요리를 자주 만들수록 요리 등급을 올릴 수 있으리라 추측됩니다. 요리는 스태미나를 채우거나 전투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 외에도 수집한 코스튬을 교체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코스튬은 대부분이 원작에 등장했던 의상으로​ 등급이 존재하는데요. '수집 효과'라는 창이 있는 것으로 봤을 때 특정 캐릭터의 코스튬을 많이 모을수록 캐릭터 고유의 능력치가 올라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넷마블 신작 <일곱 개의 대죄>는 올해 2분기 중 한국, 일본 시장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최근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는 애니메이션과 같은 연출을 보여주는 다양한 작품들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데요. 유명 IP를 원작으로 하는 <일곱 개의 대죄> 모바일 게임은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그 행보가 주목됩니다. 

 게임 플레이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요리 외에도 캐릭터와의 상호작용도 가능하다

획득한 코스튬 교체도 주점에서 가능하다

 


넷마블에서 선보이는 모바일 게임 신작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이하 일곱 개의 대죄)가 올해 2분기 출시를 앞두고 관심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일곱 개의 대죄>는 일본에서 만화 및 애니메이션으로 많은 인기를 누린 <일곱 개의 대죄> IP를 활용한 모바일 RPG입니다. 공개된 영상을 통해 높은 퀄리티의 3D 그래픽, 원작 스토리가 잘 녹아있는 모습을 보여줘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는데요.

 

넷마블이 만드는 <일곱 개의 대죄>는 어떤 게임일까요?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를 통해 유추할 수 있는 내용들을 정리해봤습니다. 

 



 

# 완성형 주인공과 시원한 전개! 만화와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사실 <일곱 개의 대죄>가 어떤 게임인지 이야기하기에 앞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동명의 만화와 애니메이션입니다.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만화의 경우, 누적 발행 부수 3,000만부를 돌파할 정도로 일본에서는 인기가 굉장히 높은 작품입니다. 스즈키 나카바(鈴木央) 원작의 이 작품은 2015년 상반기에는 <원피스>보다도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을 정로도 인기의 절정을 달렸고, 2018년 상반기에는 전체 만화 판매량 3위를 차지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런 만화의 인기에 힘 입어 방영을 시작한 TV 애니메이션은 2014년 10월에 총 24화로 1기가, 2016년에 마찬가지로 24화로 2기가 방영되어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현재 TV 애니메이션은 올해 10월에 3기 방영을 예정하고 있는데요. 

 

<일곱 개의 대죄> 주인공 일곱 개의 대죄. 가운데 분홍 상의를 입은 캐릭터​가 엘리자베스다

 

원작 만화와 애니메이션의 이야기는 '일곱 개의 대죄'라 불리는 전(前) 국왕 직속 기사단 일곱 명과 이들을 찾아 나선 공주 '엘리자베스'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일곱 개의 대죄는 각각 분노, 질투, 탐욕 등 7대 죄악을 상징하며, 그들이 과거 저지른 죄와 관련 있습니다.

 

이들은 모종의 사건에서 누명을 써 성기사들에게 쫓기는 입장입니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의 공백과 동시에 세력을 키워나간 왕국의 성기사들은 폭정을 일삼으며 왕가를 위협하게 되죠. 그리고 왕가의 유일한 생존자 엘리자베스 공주는 성기사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원군, 일곱 개의 대죄를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일곱 개의 대죄>는 일반적인 모험물 애니메이션과는 조금 다릅니다. 이야기의 주인공 '일곱 개의 대죄'는 모험을 통해 점점 발전하는 성장형 주인공이 아닌, 이미 강한 능력을 갖추고 있는 완성형 주인공에 가깝죠.

 

그렇다 보니 기존 모험물에 비해 전투가 호쾌하고 빠르며, 하나의 사건으로 전개를 질질 끌지 않습니다. 여기에 인물 간의 촘촘한 관계, 유머와 진지함이 적절한 스토리 등 다양한 요소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완성형 주인공, 늘어지지 않는 전개 등으로 사랑받는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 전략의 재미와 원작 살린 3D 컷신, 턴 방식으로 진행되는 전투

그렇다면 모바일 게임으로 재탄생할 <일곱 개의 대죄>의 전투는 어떨까요? 넷마블 신작 <일곱 개의 대죄>는 스킬 카드를 활용해 전투를 벌이는 턴제 전략 게임입니다.

공개된 영상에 의하면 유저는 세 명의 캐릭터로 파티를 구성하고 화면 하단의 스킬 카드를 이용해 전투하게 됩니다. 캐릭터마다 다양한 종류의 카드가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캐릭터마다 다수의 스킬을 갖고 있으며 스킬 카드는 턴마다 무작위로 배치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저는 이 중 세 개의 카드를 선택해 상대를 공격할 수 있습니다. 어느 캐릭터가 어떤 계열의 스킬을 사용하는지, 상대 캐릭터 머리 위로 전략이 노출되기 때문에 이에 대응할 만한 스킬로 전투를 진행해야겠죠. 

턴마다 무작위로 등장하는 스킬 카드를 활용해 최대 3번 공격할 수 있다

 

스킬 카드는 같은 종류끼리 서로 합칠 수 있습니다. 카드를 합침과 동시에 스킬의 별 개수가 늘어나는 것으로 보아, 카드를 합치면 스킬 위력을 증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카드를 합치면 'MOVE' 카드가 등장하는데요. 아마 카드를 이동시키는 것도 행동 횟수를 소비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캐릭터 머리 위의 구슬이 채워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는 캐릭터 필살기, 혹은 합기를 발동시키는 데 소비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합기는 두 캐릭터가 함께 공격하는 스킬로 ​원작에서 서로 특정 관계가 있는 캐릭터들이 한 파티에 있을 때 발동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곱 개의 대죄> 전투의 또 다른 묘미는 3D 컷신인데요. 일반 스킬은 물론 필살기에 합기까지 원작에 등장했던 스킬들을 높은 퀄리티로 재현했습니다. 구체적인 모습은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 애니메이션 기반의 스토리 모드에 캐릭터 상호작용까지? 팬들을 위한 콘텐츠 구성

 

현재 공식 영상을 통해 공개된 콘텐츠는 스토리 모드, 실시간 PvP 콘텐츠 '바이젤 싸움축제', 실시간 멀티 플레이 콘텐츠 '섬멸전'과 일종의 광장 역할을 하는 '주점'이 있습니다.

 

스토리 모드에서는 원작 애니메이션 기반의 스테이지 방식 콘텐츠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공개된 영상에서도 애니메이션 속 장면들을 다수 볼 수 있죠. 

 

다만 소개 영상에서는 성우 음성이 담기지 않아 다소 아쉬움이 남는데요. 애니메이션 성우들이 작업에 참여했는지는 차후 공개될 정보를 기다려야 할 것 같네요.

 

왼쪽부터 게임 <일곱 개의 대죄>와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실시간 PvP 콘텐츠 '바이젤 싸움축제'의 전투 방식은 스토리 모드와 동일한 것으로 보입니다. 선공은 파티 능력치의 합이 높은 쪽에게 주어지며, 이후 턴마다 공격을 주고받으며 진행됩니다.

 

실시간 멀티 플레이는 거대 보스를 다수의 유저가 함께 처치하는 콘텐츠입니다. 공개 영상에 총 6명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최대 두 명의 유저가 함께할 수 있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곱 개의 대죄> 속 실시간 PvP와 실시간 멀티 플레이 콘텐츠

광장 역할을 하는 주점에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먼저 캐릭터와의 상호작용이 가능한데요. 유저가 직접 대답을 선택해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죠. 캐릭터와 대화 시 좌측 상단에 호감도 수치로 보이는 것으로 봤을 때 대답에 따라 호감도도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호감도에 따라 캐릭터 능력치에도 영향을 줄 수도 있겠네요.

주점 한쪽의 주방에서는 요리도 할 수 있습니다. 요리에 등급, 레시피 경험치가 존재하는 것으로 봤을 때 특정 요리를 자주 만들수록 요리 등급을 올릴 수 있으리라 추측됩니다. 요리는 스태미나를 채우거나 전투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 외에도 수집한 코스튬을 교체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코스튬은 대부분이 원작에 등장했던 의상으로​ 등급이 존재하는데요. '수집 효과'라는 창이 있는 것으로 봤을 때 특정 캐릭터의 코스튬을 많이 모을수록 캐릭터 고유의 능력치가 올라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넷마블 신작 <일곱 개의 대죄>는 올해 2분기 중 한국, 일본 시장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최근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는 애니메이션과 같은 연출을 보여주는 다양한 작품들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데요. 유명 IP를 원작으로 하는 <일곱 개의 대죄> 모바일 게임은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그 행보가 주목됩니다. 

 게임 플레이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요리 외에도 캐릭터와의 상호작용도 가능하다

획득한 코스튬 교체도 주점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