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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내 손으로 만드는 영화 스튜디오, 모바일 게임 '천만관객돌파'는 어떤 게임?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19-05-29 14:06:02

[자료제공: 펀셀123코리아]

 

지난 25일까지 원스토어 베타게임존에서 성황리에 CBT가 진행되었던 펀셀123코리아의 <천만관객돌파>는 건강이 악화된 할아버지를 대신해 영화 스튜디오를 운영한다는 이야기를 담은 캐주얼 모바일 게임이다.

 

국내 최초로 영화를 소재로 한 <천만관객돌파>는 배우의 섭외는 물론 트레이닝, 시나리오의 수집과 각색, 영화 개봉과 홍보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입맛대로 영화를 제작하고 그 수익을 바탕으로 스튜디오를 운영해 나가는 시뮬레이션 장르이다.

 

 

# 영화 제작을 게임으로 경험해보자!

 

<천만관객돌파>는 각 시나리오에 적합한 재능을 가진 배우들을 섭외하고 트레이닝 과정을 통해 능력치를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으며 직접 감독이 되어 시나리오와 장르를 선택하고 배역에 적합한 배우들과 함께 영화를 촬영할 수 있다.

 

전세계 주요 대도시를 순방하며 인지도를 쌓을 수 있으며, 개봉된 영화는 관객들과 언론사의 평가를 받게 되고 이를 기반으로 개봉기간, 수익 성적 등이 결정된다.

 

벌어들인 수익과 인지도를 바탕으로 영화 상영관이나 건물을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으며, 소품 제작부터 주식 참여, 배우 섭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

 

정식 출시 버전에는 비공개 테스트(CBT)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다양한 이벤트뿐만 아니라 시나리오의 각색, 배우 헤드헌팅, 다양한 방식의 배우 섭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 주요 콘텐츠

 

1. 시나리오 (극본)

 

<천만관객돌파>에서 시나리오는 영화 촬영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항목으로 게임 플레이 시 다양한 경로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유저는 감독이 되어 실제 시나리오를 읽고, 각 배역에 적합한 배우가 누군인지 판단해 배우를 배치시키고 장르를 선택해 영화를 촬영할 수 있다.

 

 

영화를 촬영하기에 앞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추천 시나리오 중 1개를 선택하여 제작에 들어갈 수 있으며, 시나리오 줄거리와 시장 조사 결과에 따라 적합한 장르를 선택하는 것이 작품의 성패를 좌우한다.

 

 

또한 CBT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작가’ 기능이 활성화된 이후에는 영화 촬영 시 하루에 3번씩 시나리오를 각색할 수도 있으며, 기존에 없는 스토리나 배역을 만들어내는 등 상황에 적합한 선택을 통하여 변화를 줌으로써 흥행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기본적으로 시나리오별로 영화 제목이 예시로 주어지지만, 임의로 영화 제목을 변경할 수 있고, 개봉 성적이 좋아 순위권에 진입할 때 다른 유저들에게도 노출이 되기 때문에 센스있는 영화 제목으로 주목을 끌어보는 것도 작은 재미 요소이다.

 


 

2. 배우

 

배우는 국적에 따라 한국, 유럽&미국, 중국&일본으로 구분되며 성숙형, 청춘형, 연기파, 외모파로 나뉘어지는데 서로 다른 속성의 여러 배우를 트레이닝하여 다양한 영화의 배역으로 섭외할 수 있다.

 

배우 레벨이 일정 단계를 넘어설 때마다 고유의 스킬이 하나씩 활성화되며, 영화의 흥행도, 영화 수입, 제작비 감소, 배우 트레이닝비 감소, 굿즈 생산량 증가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각각 보유한 속성에 따라 영화 촬영과 개봉 성적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예를 들면 사극 복장을 한 캐릭터는 고전 영화, 사극 장르에 적합한 편이며, 시나리오에 적합한 배우에게 배역을 맡길 경우 더욱 뛰어난 촬영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배우에게 선물을 지급해 각 능력치를 높일 수도 있다. 회사에서 생산한 굿즈나 시상식을 통해 받은 부상과 능력치에 영향을 주는 선물 등을 통해 더 개성 있는 배우로 성장시킬 수 있다.

 

3. 영화 홍보

 

시나리오 선택과 배우 섭외까지 준비된 상태라면, 영화에 대한 기대치를 올릴 수 있는 홍보가 중요한 시점이다. 홍보의 주된 방법으로는 각 대도시별로 자금을 투입시켜 직접 홍보를 하거나 팬미팅을 통해서 홍보할 수 있다. 또한, 배우들을 토크쇼, 예능 등에 출연시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충분한 홍보가 동반되어야 시나리오, 배우들의 성과가 빛을 볼 수 있는 만큼 홍보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홍보부를 업그레이드시키는 전략도 필요하다.


4. 건설 및 경영

 

영화 개봉 이후 벌어들인 수익을 바탕으로 회사의 건물을 짓거나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배우가 연기 연습을 할 수 있는 [연습실], 굿즈 생산을 책임지는 [사업부], 납품을 보상하는 [영업부], 팬미팅 장소인 [접견실], 그 밖에도 회의실, 재무부, 영화관, 촬영장, 창고, 전략부 등 다양한 건물이 있으며 업그레이드를 통해 각종 능력치 및 효과를 올릴 수 있다.

 

각 건물의 건설 및 업그레이드에는 벽돌과 재화가 필요하며 전략적으로 적절하게 보유 자금을 분배하여 쓰는 것이 중요하다.

 

대박 영화를 통해 회사의 주식 가치를 상승시키면 추가로 게임 재화를 획득할 수도 있다.

 

 

5. 수상

 

<천만관객돌파>에는 최우수 연기상, 최우수 각본상, 주연상, 인기상, 오스카상 등 다양한 수상 컨텐츠들이 존재한다. 하루에 한 번씩 당일 촬영하고 개봉한 영화, 출연 배우 등에서 선정 및 수상이 이루어지게 되며 부상으로 각종 아이템까지 두둑하게 챙길 수 있다.

 

 

<천만관객돌파>는 원스토어 베타 게임존에서 참가자의 97%가 정식 출시 후 플레이를 하겠다고 응답하였으며, 친구에게 추천하겠다고 응답한 참가자는 무려 94%에 달했을 정도로 그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천만관객돌파> 박세준 PM은 “이번 CBT를 통해 게임성 전반적인 부분에 대한 검증과 부족한 부분에 대한 파악을 마쳤다”라며, “테스터(감독님)가 보내준 의견과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완성도를 높여 정식 출시 준비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료제공: 펀셀123코리아]

 

지난 25일까지 원스토어 베타게임존에서 성황리에 CBT가 진행되었던 펀셀123코리아의 <천만관객돌파>는 건강이 악화된 할아버지를 대신해 영화 스튜디오를 운영한다는 이야기를 담은 캐주얼 모바일 게임이다.

 

국내 최초로 영화를 소재로 한 <천만관객돌파>는 배우의 섭외는 물론 트레이닝, 시나리오의 수집과 각색, 영화 개봉과 홍보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입맛대로 영화를 제작하고 그 수익을 바탕으로 스튜디오를 운영해 나가는 시뮬레이션 장르이다.

 

 

# 영화 제작을 게임으로 경험해보자!

 

<천만관객돌파>는 각 시나리오에 적합한 재능을 가진 배우들을 섭외하고 트레이닝 과정을 통해 능력치를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으며 직접 감독이 되어 시나리오와 장르를 선택하고 배역에 적합한 배우들과 함께 영화를 촬영할 수 있다.

 

전세계 주요 대도시를 순방하며 인지도를 쌓을 수 있으며, 개봉된 영화는 관객들과 언론사의 평가를 받게 되고 이를 기반으로 개봉기간, 수익 성적 등이 결정된다.

 

벌어들인 수익과 인지도를 바탕으로 영화 상영관이나 건물을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으며, 소품 제작부터 주식 참여, 배우 섭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

 

정식 출시 버전에는 비공개 테스트(CBT)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다양한 이벤트뿐만 아니라 시나리오의 각색, 배우 헤드헌팅, 다양한 방식의 배우 섭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 주요 콘텐츠

 

1. 시나리오 (극본)

 

<천만관객돌파>에서 시나리오는 영화 촬영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항목으로 게임 플레이 시 다양한 경로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유저는 감독이 되어 실제 시나리오를 읽고, 각 배역에 적합한 배우가 누군인지 판단해 배우를 배치시키고 장르를 선택해 영화를 촬영할 수 있다.

 

 

영화를 촬영하기에 앞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추천 시나리오 중 1개를 선택하여 제작에 들어갈 수 있으며, 시나리오 줄거리와 시장 조사 결과에 따라 적합한 장르를 선택하는 것이 작품의 성패를 좌우한다.

 

 

또한 CBT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작가’ 기능이 활성화된 이후에는 영화 촬영 시 하루에 3번씩 시나리오를 각색할 수도 있으며, 기존에 없는 스토리나 배역을 만들어내는 등 상황에 적합한 선택을 통하여 변화를 줌으로써 흥행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기본적으로 시나리오별로 영화 제목이 예시로 주어지지만, 임의로 영화 제목을 변경할 수 있고, 개봉 성적이 좋아 순위권에 진입할 때 다른 유저들에게도 노출이 되기 때문에 센스있는 영화 제목으로 주목을 끌어보는 것도 작은 재미 요소이다.

 


 

2. 배우

 

배우는 국적에 따라 한국, 유럽&미국, 중국&일본으로 구분되며 성숙형, 청춘형, 연기파, 외모파로 나뉘어지는데 서로 다른 속성의 여러 배우를 트레이닝하여 다양한 영화의 배역으로 섭외할 수 있다.

 

배우 레벨이 일정 단계를 넘어설 때마다 고유의 스킬이 하나씩 활성화되며, 영화의 흥행도, 영화 수입, 제작비 감소, 배우 트레이닝비 감소, 굿즈 생산량 증가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각각 보유한 속성에 따라 영화 촬영과 개봉 성적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예를 들면 사극 복장을 한 캐릭터는 고전 영화, 사극 장르에 적합한 편이며, 시나리오에 적합한 배우에게 배역을 맡길 경우 더욱 뛰어난 촬영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배우에게 선물을 지급해 각 능력치를 높일 수도 있다. 회사에서 생산한 굿즈나 시상식을 통해 받은 부상과 능력치에 영향을 주는 선물 등을 통해 더 개성 있는 배우로 성장시킬 수 있다.

 

3. 영화 홍보

 

시나리오 선택과 배우 섭외까지 준비된 상태라면, 영화에 대한 기대치를 올릴 수 있는 홍보가 중요한 시점이다. 홍보의 주된 방법으로는 각 대도시별로 자금을 투입시켜 직접 홍보를 하거나 팬미팅을 통해서 홍보할 수 있다. 또한, 배우들을 토크쇼, 예능 등에 출연시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충분한 홍보가 동반되어야 시나리오, 배우들의 성과가 빛을 볼 수 있는 만큼 홍보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홍보부를 업그레이드시키는 전략도 필요하다.


4. 건설 및 경영

 

영화 개봉 이후 벌어들인 수익을 바탕으로 회사의 건물을 짓거나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배우가 연기 연습을 할 수 있는 [연습실], 굿즈 생산을 책임지는 [사업부], 납품을 보상하는 [영업부], 팬미팅 장소인 [접견실], 그 밖에도 회의실, 재무부, 영화관, 촬영장, 창고, 전략부 등 다양한 건물이 있으며 업그레이드를 통해 각종 능력치 및 효과를 올릴 수 있다.

 

각 건물의 건설 및 업그레이드에는 벽돌과 재화가 필요하며 전략적으로 적절하게 보유 자금을 분배하여 쓰는 것이 중요하다.

 

대박 영화를 통해 회사의 주식 가치를 상승시키면 추가로 게임 재화를 획득할 수도 있다.

 

 

5. 수상

 

<천만관객돌파>에는 최우수 연기상, 최우수 각본상, 주연상, 인기상, 오스카상 등 다양한 수상 컨텐츠들이 존재한다. 하루에 한 번씩 당일 촬영하고 개봉한 영화, 출연 배우 등에서 선정 및 수상이 이루어지게 되며 부상으로 각종 아이템까지 두둑하게 챙길 수 있다.

 

 

<천만관객돌파>는 원스토어 베타 게임존에서 참가자의 97%가 정식 출시 후 플레이를 하겠다고 응답하였으며, 친구에게 추천하겠다고 응답한 참가자는 무려 94%에 달했을 정도로 그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천만관객돌파> 박세준 PM은 “이번 CBT를 통해 게임성 전반적인 부분에 대한 검증과 부족한 부분에 대한 파악을 마쳤다”라며, “테스터(감독님)가 보내준 의견과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완성도를 높여 정식 출시 준비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