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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노력은 곧 강함으로 연결된다, 에어 핵심 전투 콘텐츠 '룬, 그리고 유물'

홀리스 (정혁진 기자) | 2019-06-07 18:12:31

<에어>의 '룬'과 '유물' 시스템은 캐릭터(클래스)의 능력치를 최대로 끌어낼 수 있는 게임 내 필수 전투 콘텐츠다.

 

특히, 유물은 장착하면 능력치를 비롯해 속성, 추가 기능 등 플레이 스타일 자체가 변화해 다양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므로, 꾸준히 플레이만 하면 같은 클래스라 하더라도 활용, 노력 여부에 따라 성능 차이가 제법 나기도 한다. 미디어 시연회를 통해 공개된 두 시스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 관련 기사

 

단순 생산을 넘어 상호작용, 성장까지... 에어의 '주거지' 콘텐츠

노력은 곧 강함으로 연결된다, 에어 핵심 전투 콘텐츠 '룬, 그리고 유물' (현재 기사)

완벽하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에어 시그니처 콘텐츠, '비행선'과 '마갑기'

에어만의 RVR은 이런 것! 비행선과 마갑기를 쏟아붓는 '요새전

 

 


 

 

# 복잡한 조작을 간편하게, 효율적인 전투를 위한 '룬 시스템'

먼저 '룬' 시스템. 유저가 입수한 '룬 스크롤'을 활용해 특정 상황에 맞게 발동되도록 미리 설정 해놓으면 해당 기능이 발동되는 것으로, 일종의 '매크로' 개념과 유사하다고 보면 된다.

 

MMORPG 특성상 유저가 성장할 수록 보다 많은 기능을 구사하게 되는 만큼 룬 콘텐츠를 활용하면 보다 수월하게 전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룬 스크롤은 필드에서 몬스터 사냥으로 얻거나 제작, 구매를 통해서 얻을 수 있다. 퀘스트를 달성할 때 얻기도 한다. 유저 간 교환도 가능하다.

 

룬은 공격/방어/유틸로 성격이 나뉘며, 일반/고급/희귀 등급을 가지고 있다. 유저는 입수한 룬 스크롤을 '룬 스크롤 북'에 등록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등록하기 원하는 수량을 입력하면 해당 수량만큼 룬 스크롤 북에 저장된다.

 

 

룬 스크롤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룬 스크롤 북 등록 후 유저가 얼마나 자신의 플레이에 맞게 제대로 발동 조건을 입력해 사용하도록 하느냐에 달려있다. 

 

발동 조건은 전투의 다양한 상황에 맞게 사용되도록 맞춰져 있다. 임의로 설정한 키를 입력하거나 전투 상태가 변화했을 때, 스킬을 사용하거나 생명력 또는 자원이 변화했을 때, 일정 시간마다 발동되도록 하는 등 여러 조건을 가지고 있다. 

 

물론 룬은 소지한 만큼 사용할 수 있으며, 반복 사용하기 위해서는 일정 쿨타임이 소모돼야 한다. 향후 룬의 등급과 종류는 점점 추가될 예정이다.

 


다양한 발동 조건을 설정, 룬 스크롤을 사용할 수 있다.

 

 

# 강한 공격력, 다양한 플레이를 위해! '유물 시스템', 그리고 '스킬 북'

'유물' 시스템은 자신의 클래스 스킬에 다양한 유물을 장착, 보다 강력한 성능과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제공한다. 이는 유저가 얼마나 콘텐츠를 플레이하고 유물을 모으느냐에 따라 유저 간 전투력의 차이가 나기도 한다.

 

게다가, 유물은 룬 스크롤과 다르게 오로지 직접 플레이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노력한 만큼 결과값을 얻는 개념이다. 꾸준한 플레이가 관건이다.

 

유물은 고급부터 최고 등급인 전승 등급까지 다양하다. 이중 가장 낮은 고급 등급은 일반적인 필드 사냥을 통해서 입수 가능하지만, 고급 이상인 희귀, 영웅, 전승 등급 유물은 모두 던전 보스 사냥 시 드롭하는 상자에서 확률적으로 얻을 수 있다.

 

특히, 유물을 장착하기 위해서는 스킬에 맞는 유물만 장착할 수 있으며, 스킬마다 시작 등급이 다르다. 즉, 어떤 스킬은 고급 등급부터 장착할 수 있고, 어떤 스킬은 영웅이나 전승 등급부터 장착할 수 있기도 하다.

 

또 유물이 고급 등급부터 장착할 수 있더라도 바로 영웅이나 전승 등급의 유물을 얻을 수는 없다. 별도로 상위 등급의 유물을 얻는 방법도 없다. 이를 위해서는 하위 등급의 유물을 성장시켜야 상위 등급의 유물을 획득, 장착할 수 있다.

 


스킬에 따라 유물의 시작 등급이 다르다.

 

유물은 최대 10강까지 강화할 수 있으며, 유물을 다음 등급으로 승급하기 위해서는 10강짜리 같은 유물 2개가 필요하다. 각 스킬의 유물은 획득한 정도에 따라 세트 효과가 발동하기도 한다.

 

유물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마을 내 NPC를 통해 하거나 원격 이용권으로도 할 수 있다. 다만, 마을 내 NPC를 이용하면 보다 저렴하게 각종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원격 이용권은 인게임 업적 등으로 수시로 얻을 수 있다.

 

 

미디어 시연회에는 유물 시스템 외에도 별도의 스킬을 습득하는 콘텐츠도 소개됐다. 유저가 중반 정도 성장했을 때부터 조금씩 습득할 수 있다. 이는 성장 시 자동으로 습득되는 것이 아니라, 특수한 보스 레이드를 클리어했을 때 일정 확률로 드롭하는 '스킬 북'을 등록하면 획득할 수 있다.

 

종반 정도 성장했을 때 얻는 스킬 북은 꽤 높은 난이도가 예상되며, 그만큼 특수하면서 강한 성능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2차 CBT 기준으로 클래스마다 총 2종의 특수 스킬이 제공되며 추후 종류는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

 


플레이를 통해 스킬 북을 습득하면 추가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에어>의 '룬'과 '유물' 시스템은 캐릭터(클래스)의 능력치를 최대로 끌어낼 수 있는 게임 내 필수 전투 콘텐츠다.

 

특히, 유물은 장착하면 능력치를 비롯해 속성, 추가 기능 등 플레이 스타일 자체가 변화해 다양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므로, 꾸준히 플레이만 하면 같은 클래스라 하더라도 활용, 노력 여부에 따라 성능 차이가 제법 나기도 한다. 미디어 시연회를 통해 공개된 두 시스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 관련 기사

 

단순 생산을 넘어 상호작용, 성장까지... 에어의 '주거지' 콘텐츠

노력은 곧 강함으로 연결된다, 에어 핵심 전투 콘텐츠 '룬, 그리고 유물' (현재 기사)

완벽하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에어 시그니처 콘텐츠, '비행선'과 '마갑기'

에어만의 RVR은 이런 것! 비행선과 마갑기를 쏟아붓는 '요새전

 

 


 

 

# 복잡한 조작을 간편하게, 효율적인 전투를 위한 '룬 시스템'

먼저 '룬' 시스템. 유저가 입수한 '룬 스크롤'을 활용해 특정 상황에 맞게 발동되도록 미리 설정 해놓으면 해당 기능이 발동되는 것으로, 일종의 '매크로' 개념과 유사하다고 보면 된다.

 

MMORPG 특성상 유저가 성장할 수록 보다 많은 기능을 구사하게 되는 만큼 룬 콘텐츠를 활용하면 보다 수월하게 전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룬 스크롤은 필드에서 몬스터 사냥으로 얻거나 제작, 구매를 통해서 얻을 수 있다. 퀘스트를 달성할 때 얻기도 한다. 유저 간 교환도 가능하다.

 

룬은 공격/방어/유틸로 성격이 나뉘며, 일반/고급/희귀 등급을 가지고 있다. 유저는 입수한 룬 스크롤을 '룬 스크롤 북'에 등록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등록하기 원하는 수량을 입력하면 해당 수량만큼 룬 스크롤 북에 저장된다.

 

 

룬 스크롤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룬 스크롤 북 등록 후 유저가 얼마나 자신의 플레이에 맞게 제대로 발동 조건을 입력해 사용하도록 하느냐에 달려있다. 

 

발동 조건은 전투의 다양한 상황에 맞게 사용되도록 맞춰져 있다. 임의로 설정한 키를 입력하거나 전투 상태가 변화했을 때, 스킬을 사용하거나 생명력 또는 자원이 변화했을 때, 일정 시간마다 발동되도록 하는 등 여러 조건을 가지고 있다. 

 

물론 룬은 소지한 만큼 사용할 수 있으며, 반복 사용하기 위해서는 일정 쿨타임이 소모돼야 한다. 향후 룬의 등급과 종류는 점점 추가될 예정이다.

 


다양한 발동 조건을 설정, 룬 스크롤을 사용할 수 있다.

 

 

# 강한 공격력, 다양한 플레이를 위해! '유물 시스템', 그리고 '스킬 북'

'유물' 시스템은 자신의 클래스 스킬에 다양한 유물을 장착, 보다 강력한 성능과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제공한다. 이는 유저가 얼마나 콘텐츠를 플레이하고 유물을 모으느냐에 따라 유저 간 전투력의 차이가 나기도 한다.

 

게다가, 유물은 룬 스크롤과 다르게 오로지 직접 플레이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노력한 만큼 결과값을 얻는 개념이다. 꾸준한 플레이가 관건이다.

 

유물은 고급부터 최고 등급인 전승 등급까지 다양하다. 이중 가장 낮은 고급 등급은 일반적인 필드 사냥을 통해서 입수 가능하지만, 고급 이상인 희귀, 영웅, 전승 등급 유물은 모두 던전 보스 사냥 시 드롭하는 상자에서 확률적으로 얻을 수 있다.

 

특히, 유물을 장착하기 위해서는 스킬에 맞는 유물만 장착할 수 있으며, 스킬마다 시작 등급이 다르다. 즉, 어떤 스킬은 고급 등급부터 장착할 수 있고, 어떤 스킬은 영웅이나 전승 등급부터 장착할 수 있기도 하다.

 

또 유물이 고급 등급부터 장착할 수 있더라도 바로 영웅이나 전승 등급의 유물을 얻을 수는 없다. 별도로 상위 등급의 유물을 얻는 방법도 없다. 이를 위해서는 하위 등급의 유물을 성장시켜야 상위 등급의 유물을 획득, 장착할 수 있다.

 


스킬에 따라 유물의 시작 등급이 다르다.

 

유물은 최대 10강까지 강화할 수 있으며, 유물을 다음 등급으로 승급하기 위해서는 10강짜리 같은 유물 2개가 필요하다. 각 스킬의 유물은 획득한 정도에 따라 세트 효과가 발동하기도 한다.

 

유물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마을 내 NPC를 통해 하거나 원격 이용권으로도 할 수 있다. 다만, 마을 내 NPC를 이용하면 보다 저렴하게 각종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원격 이용권은 인게임 업적 등으로 수시로 얻을 수 있다.

 

 

미디어 시연회에는 유물 시스템 외에도 별도의 스킬을 습득하는 콘텐츠도 소개됐다. 유저가 중반 정도 성장했을 때부터 조금씩 습득할 수 있다. 이는 성장 시 자동으로 습득되는 것이 아니라, 특수한 보스 레이드를 클리어했을 때 일정 확률로 드롭하는 '스킬 북'을 등록하면 획득할 수 있다.

 

종반 정도 성장했을 때 얻는 스킬 북은 꽤 높은 난이도가 예상되며, 그만큼 특수하면서 강한 성능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2차 CBT 기준으로 클래스마다 총 2종의 특수 스킬이 제공되며 추후 종류는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

 


플레이를 통해 스킬 북을 습득하면 추가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