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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모바일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한 판 승부 신작 '피버 바스켓'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19-03-18 14:07:15

[자료제공: 룽투코리아]

 

신작 <피버 바스켓>의 한국 서비스 일정이 3월 19일(화)로 확정됐다. 서비스를 맡은 룽투코리아는 지난 주말 3월 16(토)~17(일) 양일간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신작 <피버 바스켓>의 깜짝 사전오픈베타 테스트를 진행했다.  

 

<피버 바스켓>은 팀 배틀 스포츠(대표이사 류우징빈)와 한국 개발사 노리숲의 베테랑 개발진들이 공동 개발한 스포츠 장르의 모바일 게임이다. 치열한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실시간 대전 게임의 인기를 반등 시키는 이색적인 게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피버 바스켓>은 유저간 1대1, 3대3으로 자유로운 실시간 대전을 즐길 수 있는 농구 게임으로, 길거리 반코트에서 벌어지는 3대3 농구를 모바일로 충실히 재현했다. 흥겨운 비트의 힙합음악, 카툰 렌더링의 그래픽 스타일, 스웩 넘치는 캐릭터 모션, 펑키한 스타일로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캐릭터 스킨 등 다양한 차별화 포인트가 매력적이다. 이용자는 캐릭터를 선택해 팀원과 협력하여 상대팀을 누르고 팀을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

 

#게임의 핵심 요소! 놓칠 수 없는 피버 스킬의 매력

 

 

<피버 바스켓>의 피버 스킬은 게임의 핵심 재미로 손꼽힌다. 피버는 일종의 궁극 스킬인데 불꽃 덩크슛을 하는 캐릭터 ‘닐’, 순간적인 힘으로 주위 캐릭터들을 밀어 버리는 ‘제이슨’, 페이크를 한 후 백스텝으로 3점슛에 성공하는 ‘지수’ 등 현재까지 구현된 캐릭터 가운데 동일한 피버 스킬을 구현하는 캐릭터가 없을 정도로 피버는 게임 안에서 차별화된 재미를 주는 키 맨 역할을 한다.

 

특히, 스킬이 발동 될 때에는 그래픽 효과가 추가되어 긴장감을 고조시키기도 한다. 피버 스킬은 캐릭터마다 게이지 회복력 차이가 있기 때문에 타이밍 조절이 필요하고, 어떤 타이밍에 피버 스킬을 사용할지, 또 반대로 상대방 피버를 무력화 시키는 방법에 대해 전략적 판단 및 팀원들과 협력을 도모해야 한다. 

 

#‘사키루’의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

 


<피버 바스켓>은 대한민국 최고 아트 디렉터 ‘사키루’가 메인 아트 디렉터로 참여했다. <피버 바스켓>을 통해 게임업계에 입문한 ‘사키루’만의 개성 넘치는 아트가 게임 속에 녹아들면서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스타일의 그래픽이 탄생했다.

 

‘사키루’는 8등신의 글래머러스한 미녀가 등장하는 RPG 게임과 달리 주근깨가 있는 얼굴, 작은 눈, 교정중인 치아, 빼빼마른 몸도 매력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완벽함 보다는 결핍에서 오는 매력도 우리가 볼 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이러한 요소들은 <피버 바스켓>의 캐릭터 스토리와 결부되어 이용자 몰입감을 높인다.

 

<피버 바스켓>의 캐릭터 중에는 열악한 가정형편으로 인형탈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꾸려나가 누구보다 뛰어난 체력을 갖게 된 캐릭터 ‘제이슨’ (제이슨은 실제 게임 내에서 순간적임 힘으로 캐릭터들을 밀어내는 ‘파워 박스 아웃’ 구현), 얼굴와 온몸에 문신을 뒤덮은 ‘닐’은 화려한 불꽃 덩크슛과 팬더 형상을 하고 있고 있는 문신으로 중국 버전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피버 바스켓>만의 다양성 넘치는 캐릭터 커스텀 스킨

 


 

독특한 캐릭터 스토리 라인도 눈길을 끌지만, 각 캐릭터 마다 보유하고 있는 스킨도 이용자 시선을 사로 잡는다. 캐릭터 마다 3종 이상의 스킨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인기 PC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커스텀 스킨과 유사하다. 스킨은 캐릭터의 개별 스토리를 밑바탕으로 만들어 지며 자신만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장치로 소장욕구는 물론 기본 능력치를 향상시키는데 일정 도움을 준다.


#기본기도 탄탄! 한국 맞춤형 ‘팀 컨트롤 모드’도 눈길

 

 

다양성 넘치는 캐릭터와 화려한 피버 스킬이 게임의 차별화 포인트라면 <피버 바스켓>의 탄탄한 기본기도 빼놓을 수 없다. 우선, 로그인 하면 나타나는 인터페이스는 한 화면에 다양한 내용을 담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피버 바스켓>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모드는 3:3 실시간 대전이 가능한 랭킹전이다. 주어진 시간(3분) 안에 득점을 많이 한 팀이 승리하게 된다. 그 외에도 싱글, 멀티, 팀 컨트롤 모드가 마련돼 있으며, 1:1로 게임을 즐기거나, 필요한 경우에는 AI 대전도 지원한다.

 

특히 한국 서비스를 위해 새롭게 도입한 ‘팀 컨트롤 모두’도 눈길을 끈다. ‘팀 컨트롤’ 모드는 플레이어가 팀원 3명을 모두 컨트롤 할 수 있으며, 소장하고 있는 캐릭터로 자신만의 플레이 방식을 만들 수 있다. 플레이 중 언제라도 ‘전환’ 버튼을 눌러 다른 포지션의 캐릭터로 변경해 플레이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 종료 후 실력 가늠해주는 점수판…하이라이트 장면 연출까지 잡았다

 

<피버 바스켓>은 이 게임은 실제 스포츠 농구 게임을 모바일로 옮겨 오는데 주력한 만큼 현실 농구와 유사하게 포지션 설정을 할 수 있다. C(센터)는 강한 리바운드가 특징이며, PF(파워포워드)는 블럭과 덩크, SF(스몰포워드)는 중거리슛과 드라이브인, SG(슈팅가드)는 중-장거리 슛, PG(포인트가드)패스와 스틸에 적합하다.

 

게임이 끝나면 게임 마지막에 득점, 도움, 리바운드, 스틸, 블록, 픽업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종합해 성적표를 받는다. 그리고 본인 경기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3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보여주기도 한다. 이용자는 득점에 연연하는 것보다 다양한 것을 시도 해보면서 실력을 향상시킬 것을 추천한다. 

 



[자료제공: 룽투코리아]

 

신작 <피버 바스켓>의 한국 서비스 일정이 3월 19일(화)로 확정됐다. 서비스를 맡은 룽투코리아는 지난 주말 3월 16(토)~17(일) 양일간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신작 <피버 바스켓>의 깜짝 사전오픈베타 테스트를 진행했다.  

 

<피버 바스켓>은 팀 배틀 스포츠(대표이사 류우징빈)와 한국 개발사 노리숲의 베테랑 개발진들이 공동 개발한 스포츠 장르의 모바일 게임이다. 치열한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실시간 대전 게임의 인기를 반등 시키는 이색적인 게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피버 바스켓>은 유저간 1대1, 3대3으로 자유로운 실시간 대전을 즐길 수 있는 농구 게임으로, 길거리 반코트에서 벌어지는 3대3 농구를 모바일로 충실히 재현했다. 흥겨운 비트의 힙합음악, 카툰 렌더링의 그래픽 스타일, 스웩 넘치는 캐릭터 모션, 펑키한 스타일로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캐릭터 스킨 등 다양한 차별화 포인트가 매력적이다. 이용자는 캐릭터를 선택해 팀원과 협력하여 상대팀을 누르고 팀을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

 

#게임의 핵심 요소! 놓칠 수 없는 피버 스킬의 매력

 

 

<피버 바스켓>의 피버 스킬은 게임의 핵심 재미로 손꼽힌다. 피버는 일종의 궁극 스킬인데 불꽃 덩크슛을 하는 캐릭터 ‘닐’, 순간적인 힘으로 주위 캐릭터들을 밀어 버리는 ‘제이슨’, 페이크를 한 후 백스텝으로 3점슛에 성공하는 ‘지수’ 등 현재까지 구현된 캐릭터 가운데 동일한 피버 스킬을 구현하는 캐릭터가 없을 정도로 피버는 게임 안에서 차별화된 재미를 주는 키 맨 역할을 한다.

 

특히, 스킬이 발동 될 때에는 그래픽 효과가 추가되어 긴장감을 고조시키기도 한다. 피버 스킬은 캐릭터마다 게이지 회복력 차이가 있기 때문에 타이밍 조절이 필요하고, 어떤 타이밍에 피버 스킬을 사용할지, 또 반대로 상대방 피버를 무력화 시키는 방법에 대해 전략적 판단 및 팀원들과 협력을 도모해야 한다. 

 

#‘사키루’의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

 


<피버 바스켓>은 대한민국 최고 아트 디렉터 ‘사키루’가 메인 아트 디렉터로 참여했다. <피버 바스켓>을 통해 게임업계에 입문한 ‘사키루’만의 개성 넘치는 아트가 게임 속에 녹아들면서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스타일의 그래픽이 탄생했다.

 

‘사키루’는 8등신의 글래머러스한 미녀가 등장하는 RPG 게임과 달리 주근깨가 있는 얼굴, 작은 눈, 교정중인 치아, 빼빼마른 몸도 매력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완벽함 보다는 결핍에서 오는 매력도 우리가 볼 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이러한 요소들은 <피버 바스켓>의 캐릭터 스토리와 결부되어 이용자 몰입감을 높인다.

 

<피버 바스켓>의 캐릭터 중에는 열악한 가정형편으로 인형탈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꾸려나가 누구보다 뛰어난 체력을 갖게 된 캐릭터 ‘제이슨’ (제이슨은 실제 게임 내에서 순간적임 힘으로 캐릭터들을 밀어내는 ‘파워 박스 아웃’ 구현), 얼굴와 온몸에 문신을 뒤덮은 ‘닐’은 화려한 불꽃 덩크슛과 팬더 형상을 하고 있고 있는 문신으로 중국 버전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피버 바스켓>만의 다양성 넘치는 캐릭터 커스텀 스킨

 


 

독특한 캐릭터 스토리 라인도 눈길을 끌지만, 각 캐릭터 마다 보유하고 있는 스킨도 이용자 시선을 사로 잡는다. 캐릭터 마다 3종 이상의 스킨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인기 PC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커스텀 스킨과 유사하다. 스킨은 캐릭터의 개별 스토리를 밑바탕으로 만들어 지며 자신만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장치로 소장욕구는 물론 기본 능력치를 향상시키는데 일정 도움을 준다.


#기본기도 탄탄! 한국 맞춤형 ‘팀 컨트롤 모드’도 눈길

 

 

다양성 넘치는 캐릭터와 화려한 피버 스킬이 게임의 차별화 포인트라면 <피버 바스켓>의 탄탄한 기본기도 빼놓을 수 없다. 우선, 로그인 하면 나타나는 인터페이스는 한 화면에 다양한 내용을 담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피버 바스켓>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모드는 3:3 실시간 대전이 가능한 랭킹전이다. 주어진 시간(3분) 안에 득점을 많이 한 팀이 승리하게 된다. 그 외에도 싱글, 멀티, 팀 컨트롤 모드가 마련돼 있으며, 1:1로 게임을 즐기거나, 필요한 경우에는 AI 대전도 지원한다.

 

특히 한국 서비스를 위해 새롭게 도입한 ‘팀 컨트롤 모두’도 눈길을 끈다. ‘팀 컨트롤’ 모드는 플레이어가 팀원 3명을 모두 컨트롤 할 수 있으며, 소장하고 있는 캐릭터로 자신만의 플레이 방식을 만들 수 있다. 플레이 중 언제라도 ‘전환’ 버튼을 눌러 다른 포지션의 캐릭터로 변경해 플레이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 종료 후 실력 가늠해주는 점수판…하이라이트 장면 연출까지 잡았다

 

<피버 바스켓>은 이 게임은 실제 스포츠 농구 게임을 모바일로 옮겨 오는데 주력한 만큼 현실 농구와 유사하게 포지션 설정을 할 수 있다. C(센터)는 강한 리바운드가 특징이며, PF(파워포워드)는 블럭과 덩크, SF(스몰포워드)는 중거리슛과 드라이브인, SG(슈팅가드)는 중-장거리 슛, PG(포인트가드)패스와 스틸에 적합하다.

 

게임이 끝나면 게임 마지막에 득점, 도움, 리바운드, 스틸, 블록, 픽업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종합해 성적표를 받는다. 그리고 본인 경기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3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보여주기도 한다. 이용자는 득점에 연연하는 것보다 다양한 것을 시도 해보면서 실력을 향상시킬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