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리니지M’ 플레이 영상 파헤치기-컨트롤편

디스이즈게임 | 2017-03-09 14:59:58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신작 모바일 MMORPG(Massively 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Lineage M)의 2차 플레이 영상을 티저(Teaser, 미리보기)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새 창에서 영상보기]

 

<리니지M>​을 기다리던 많은 이용자들은 두번째로 공개된 이번 영상에서 <리니지M>​의 주요 지역과 전투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리니지 이용자들의 추억이 서린 ‘말하는 섬’과 ‘용의 계곡’, 전투의 묘미와 귀중한 아이템을 선사한 ‘PvP(Player vs. Player, 이용자 간 대전)’와 보스 쟁탈전까지 짧은 영상에 숨겨진 <리니지M>​의 특징들을 파헤쳐보자.

 


# 피할 수 없는 갈등 - 00:0015 ~ 00:00:22

 


 

<리니지>하면 빼놓을 수 없는 콘텐츠가 PvP이다. PvP는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나아가 혈맹의 결속을 단단하게 다지는 매개체가 되었다. 영상 속에 등장하는 첫 번째 이야기, ‘피할 수 없는 갈등’은 모바일에서 구현한 PvP를 그대로 보여준다. 특히 말하는 섬 던전의 입구에서 진을 치고 다른 이용자를 공격하거나 지형지물을 활용하여 1:1 전투를 벌이는 모습은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리니지 고유의 재미가 리니지M에 그대로 이식되었음을 확인시켜준다.

 

 

# 씻어내야만 하는 굴욕, 우리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 00:0025 ~ 00:00:47

 



 

모든 전투에서 승리하는 캐릭터는 없다. 따라서 이용자들은 자신의 캐릭터를 더욱 강하게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그 대표적인 예가 스킬(Skill) 연마이다. 

 

특히 여러 스킬을 연속적으로 사용하는 스킬 연계기는 불리한 전세를 순식간에 뒤바꾼다. 상대의 회복을 방해하고 스턴(Stun) 기술을 적중시키면 상대방은 꼼짝할 수 없다. <리니지M>​도 이러한 스킬을 그대로 적용했다. 영상 속 용의 계곡에서 벌어지는 전투와 화려하게 발동하는 다양한 스킬들은 리니지M의 출시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 가장 치열한 시간- 00:00:50 ~ 00:00:59

 


 

보스(Boss) 몬스터는 높은 경험치와 희귀한 아이템을 주기 때문에 많은 이용자들이 공략을 시도하는 콘텐츠이다. 또한 혼자서는 정복할 수 없는 고난이도 콘텐츠이기 때문에 여러 이용자들이 힘을 합쳐야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리니지M>​에도 보스 몬스터들이 등장한다. 리니지의 ‘테베 아누비스’, ‘테베 호루스’, ‘발록’ 등 강력한 몬스터를 사냥하기 위해 각기 다른 클래스(Class, 직업)가 서로를 도와가며 플레이하는 모습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은 많은 캐릭터들이 성문 앞에 도열해 있는 장면으로 끝난다. 그 중심에는 다른 캐릭터들을 진두 지휘하는 군주의 모습도 눈에 띈다. 진형을 이루고 있는 캐릭터들은 군주의 명령에 따라 스킬과 아이템을 사용한다. 이 장면은 앞으로 공개될 또 하나의 영상과 <리니지M>​의 정식 출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신작 모바일 MMORPG(Massively 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Lineage M)의 2차 플레이 영상을 티저(Teaser, 미리보기)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새 창에서 영상보기]

 

<리니지M>​을 기다리던 많은 이용자들은 두번째로 공개된 이번 영상에서 <리니지M>​의 주요 지역과 전투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리니지 이용자들의 추억이 서린 ‘말하는 섬’과 ‘용의 계곡’, 전투의 묘미와 귀중한 아이템을 선사한 ‘PvP(Player vs. Player, 이용자 간 대전)’와 보스 쟁탈전까지 짧은 영상에 숨겨진 <리니지M>​의 특징들을 파헤쳐보자.

 


# 피할 수 없는 갈등 - 00:0015 ~ 00:00:22

 


 

<리니지>하면 빼놓을 수 없는 콘텐츠가 PvP이다. PvP는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나아가 혈맹의 결속을 단단하게 다지는 매개체가 되었다. 영상 속에 등장하는 첫 번째 이야기, ‘피할 수 없는 갈등’은 모바일에서 구현한 PvP를 그대로 보여준다. 특히 말하는 섬 던전의 입구에서 진을 치고 다른 이용자를 공격하거나 지형지물을 활용하여 1:1 전투를 벌이는 모습은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리니지 고유의 재미가 리니지M에 그대로 이식되었음을 확인시켜준다.

 

 

# 씻어내야만 하는 굴욕, 우리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 00:0025 ~ 00:00:47

 



 

모든 전투에서 승리하는 캐릭터는 없다. 따라서 이용자들은 자신의 캐릭터를 더욱 강하게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그 대표적인 예가 스킬(Skill) 연마이다. 

 

특히 여러 스킬을 연속적으로 사용하는 스킬 연계기는 불리한 전세를 순식간에 뒤바꾼다. 상대의 회복을 방해하고 스턴(Stun) 기술을 적중시키면 상대방은 꼼짝할 수 없다. <리니지M>​도 이러한 스킬을 그대로 적용했다. 영상 속 용의 계곡에서 벌어지는 전투와 화려하게 발동하는 다양한 스킬들은 리니지M의 출시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 가장 치열한 시간- 00:00:50 ~ 00:00:59

 


 

보스(Boss) 몬스터는 높은 경험치와 희귀한 아이템을 주기 때문에 많은 이용자들이 공략을 시도하는 콘텐츠이다. 또한 혼자서는 정복할 수 없는 고난이도 콘텐츠이기 때문에 여러 이용자들이 힘을 합쳐야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리니지M>​에도 보스 몬스터들이 등장한다. 리니지의 ‘테베 아누비스’, ‘테베 호루스’, ‘발록’ 등 강력한 몬스터를 사냥하기 위해 각기 다른 클래스(Class, 직업)가 서로를 도와가며 플레이하는 모습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은 많은 캐릭터들이 성문 앞에 도열해 있는 장면으로 끝난다. 그 중심에는 다른 캐릭터들을 진두 지휘하는 군주의 모습도 눈에 띈다. 진형을 이루고 있는 캐릭터들은 군주의 명령에 따라 스킬과 아이템을 사용한다. 이 장면은 앞으로 공개될 또 하나의 영상과 <리니지M>​의 정식 출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