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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세계에서 살아 남아라! ‘야생의 땅: 듀랑고’는 어떤 게임?

취재

공룡의 세계에서 살아 남아라! ‘야생의 땅: 듀랑고’는 어떤 게임?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18-01-09 12:10:56

​[자료제공: 넥슨]


# ‘야생의 땅: 듀랑고’는 어떤 게임?

 

# 공룡 시대 개척기 

 

<야생의 땅: 듀랑고>에서는 공룡 시대를 개척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국내 대다수의 게임이 검, 마법으로 대표되는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면, <야생의 땅: 듀랑고>에서는 현대인으로 등장하는 플레이어가 알 수 없는 사고로 공룡 세계에 떨어지게 되면서 게임이 시작된다. 문명의 지식이 있는 플레이어들이 맨주먹으로 시작해 야생의 땅을 개척해 나가는 독특한 세계를 다루고 있다. 

 


 

 

# 놀이터와 같은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는 놀이공원이 아닌, 놀이터와 같은 MMORPG를 지향하고 있다. 놀이공원에는 개발자가 만든 놀이기구(콘텐츠)가 배치되어 있고, 관람객은 경로를 따라 즐기게 된다. 그러나 <야생의 땅: 듀랑고>에서는 놀이기구가 아닌 다채로운 자연, 무한한 땅, 공룡세계의 동물, 다양한 제작도구가 있는 ‘놀이터’를 제공한다. 유저들은 이런 재료를 조합해 자신만의 게임 플레이 경험을 쌓아가게 된다. 

 


 

 

# 생활 콘텐츠의 끝판왕 

 

자유롭고 깊이 있는 제작과 건설, 요리, 농사를 무한히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야생의 땅: 듀랑고>의 가장 큰 특징이다. 게임 내 전투는 필수 요소가 아니며, 마을 내에서 생활 콘텐츠만 즐겨도 된다. 또한, 어디든지 건설을 할 수 있어 유저들이 하나의 문명을 만들어 나가게 된다. 

 


 

 

# 진정한 MMO 세계 속 내 땅과 마을 건설 

 

<야생의 땅: 듀랑고>는 많은 유저가 함께 모일 수 있는 하나의 공간으로 이뤄져 있다. 채널 구분 또는 몇 명만 즐길 수 있는 인스턴스 던전도 존재하지 않는다. 바다길로 이어진 무한한 섬들로 구성돼 있으며, 임자 없는 땅을 내 것으로 만들고 개척해 나가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마음에 드는 곳을 내 땅으로 만들고, 집을 짓고, 밭을 일굴 수 있다. 또한 부족을 구성해 다른 부족과 친목 또는 반목하며 MMO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 ‘야생의 땅: 듀랑고’, 앞으로의 계획은?

 

# 약 6개월간의 해외 베타 테스트 진행! 152개국 유저에게 호평!


넥슨은 지난 7월부터 14개 국가에서 <야생의 땅: 듀랑고>의 해외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광활한 오픈필드에서 수많은 유저가 동시에 접속하는 게임의 특성 상 서비스 안정성을 최상의 수준으로 확보하기 위해 진행한 것. 14개 국가를 대상으로 진행했지만, 실제 152개국의 유저들이 참여하며 큰 관심을 보였고, 2018년 1월 8일 기준으로 누적 다운로드 횟수만 약 280만 건에 달한다. 

 

<야생의 땅: 듀랑고>에서는 플레이어 수에 맞춰 새로운 섬이 생겨나고 사라지는데, 테스트 기간 동안 만들어진 불안정섬의 개수만 약 22만 개에 달한다. 넥슨은 해외 베타 테스트 진행 중 생성된 전체 섬 모습과 지형, 각종 시설 등을 세세하게 볼 수 있도록 자체 제작한 웹뷰어 ‘듀랑고 맵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 최종 목표는 전세계에서 오래 사랑받는 게임으로 남는 것!

 

넥슨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방식과 재미를 주기 위해 <야생의 땅: 듀랑고> 개발에 장기간 투자했다. 국내 모바일게임에서는 전례가 없던 게임으로, 독창적인 게임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테스트와 수정을 수차례 반복했고,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개발진들은 끊임없는 연구와 고민을 거쳤다. 

 

이런 <야생의 땅: 듀랑고>는 단순 매출 증진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아시아의 장벽을 넘어 전 세계 유저들이 재미있게 즐기고, 10년 이상 장기간 서비스 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드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있다. 또한, 넥슨에서 선보이는 신규 IP(지식재산권)인만큼, <야생의 땅: 듀랑고>를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하기위해 노력 중이다.

 


 

 

# 2018년 1월 25일 국내 안드로이드OS 및 iOS 버전으로 정식 출시! 


2018년 넥슨의 첫 자체 개발작인 <야생의 땅: 듀랑고>가 1월 25일 국내 안드로이드OS 및 iOS 버전으로 정식 출시된다. 넥슨은 <야생의 땅: 듀랑고>를 국내 론칭 시점에는 국내 단일 서버로 운영하되, 궁극적으로는 글로벌 단일서버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넥슨은 유저들이 <야생의 땅: 듀랑고>의 유용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듀랑고 아카이브’를 운영한다. 회사는 <야생의 땅: 듀랑고>를 오랜 기간 서비스를 이어나갈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비즈니스 모델 역시 편의성, 시간단축, 외형치장 위주로 선보여 유저들의 만족감을 충족시킨다는 계획이다. 

 

 

​[자료제공: 넥슨]


# ‘야생의 땅: 듀랑고’는 어떤 게임?

 

# 공룡 시대 개척기 

 

<야생의 땅: 듀랑고>에서는 공룡 시대를 개척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국내 대다수의 게임이 검, 마법으로 대표되는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면, <야생의 땅: 듀랑고>에서는 현대인으로 등장하는 플레이어가 알 수 없는 사고로 공룡 세계에 떨어지게 되면서 게임이 시작된다. 문명의 지식이 있는 플레이어들이 맨주먹으로 시작해 야생의 땅을 개척해 나가는 독특한 세계를 다루고 있다. 

 


 

 

# 놀이터와 같은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는 놀이공원이 아닌, 놀이터와 같은 MMORPG를 지향하고 있다. 놀이공원에는 개발자가 만든 놀이기구(콘텐츠)가 배치되어 있고, 관람객은 경로를 따라 즐기게 된다. 그러나 <야생의 땅: 듀랑고>에서는 놀이기구가 아닌 다채로운 자연, 무한한 땅, 공룡세계의 동물, 다양한 제작도구가 있는 ‘놀이터’를 제공한다. 유저들은 이런 재료를 조합해 자신만의 게임 플레이 경험을 쌓아가게 된다. 

 


 

 

# 생활 콘텐츠의 끝판왕 

 

자유롭고 깊이 있는 제작과 건설, 요리, 농사를 무한히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야생의 땅: 듀랑고>의 가장 큰 특징이다. 게임 내 전투는 필수 요소가 아니며, 마을 내에서 생활 콘텐츠만 즐겨도 된다. 또한, 어디든지 건설을 할 수 있어 유저들이 하나의 문명을 만들어 나가게 된다. 

 


 

 

# 진정한 MMO 세계 속 내 땅과 마을 건설 

 

<야생의 땅: 듀랑고>는 많은 유저가 함께 모일 수 있는 하나의 공간으로 이뤄져 있다. 채널 구분 또는 몇 명만 즐길 수 있는 인스턴스 던전도 존재하지 않는다. 바다길로 이어진 무한한 섬들로 구성돼 있으며, 임자 없는 땅을 내 것으로 만들고 개척해 나가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마음에 드는 곳을 내 땅으로 만들고, 집을 짓고, 밭을 일굴 수 있다. 또한 부족을 구성해 다른 부족과 친목 또는 반목하며 MMO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 ‘야생의 땅: 듀랑고’, 앞으로의 계획은?

 

# 약 6개월간의 해외 베타 테스트 진행! 152개국 유저에게 호평!


넥슨은 지난 7월부터 14개 국가에서 <야생의 땅: 듀랑고>의 해외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광활한 오픈필드에서 수많은 유저가 동시에 접속하는 게임의 특성 상 서비스 안정성을 최상의 수준으로 확보하기 위해 진행한 것. 14개 국가를 대상으로 진행했지만, 실제 152개국의 유저들이 참여하며 큰 관심을 보였고, 2018년 1월 8일 기준으로 누적 다운로드 횟수만 약 280만 건에 달한다. 

 

<야생의 땅: 듀랑고>에서는 플레이어 수에 맞춰 새로운 섬이 생겨나고 사라지는데, 테스트 기간 동안 만들어진 불안정섬의 개수만 약 22만 개에 달한다. 넥슨은 해외 베타 테스트 진행 중 생성된 전체 섬 모습과 지형, 각종 시설 등을 세세하게 볼 수 있도록 자체 제작한 웹뷰어 ‘듀랑고 맵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 최종 목표는 전세계에서 오래 사랑받는 게임으로 남는 것!

 

넥슨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방식과 재미를 주기 위해 <야생의 땅: 듀랑고> 개발에 장기간 투자했다. 국내 모바일게임에서는 전례가 없던 게임으로, 독창적인 게임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테스트와 수정을 수차례 반복했고,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개발진들은 끊임없는 연구와 고민을 거쳤다. 

 

이런 <야생의 땅: 듀랑고>는 단순 매출 증진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아시아의 장벽을 넘어 전 세계 유저들이 재미있게 즐기고, 10년 이상 장기간 서비스 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드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있다. 또한, 넥슨에서 선보이는 신규 IP(지식재산권)인만큼, <야생의 땅: 듀랑고>를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하기위해 노력 중이다.

 


 

 

# 2018년 1월 25일 국내 안드로이드OS 및 iOS 버전으로 정식 출시! 


2018년 넥슨의 첫 자체 개발작인 <야생의 땅: 듀랑고>가 1월 25일 국내 안드로이드OS 및 iOS 버전으로 정식 출시된다. 넥슨은 <야생의 땅: 듀랑고>를 국내 론칭 시점에는 국내 단일 서버로 운영하되, 궁극적으로는 글로벌 단일서버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넥슨은 유저들이 <야생의 땅: 듀랑고>의 유용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듀랑고 아카이브’를 운영한다. 회사는 <야생의 땅: 듀랑고>를 오랜 기간 서비스를 이어나갈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비즈니스 모델 역시 편의성, 시간단축, 외형치장 위주로 선보여 유저들의 만족감을 충족시킨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