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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세련된 일러스트와 전략으로 돌아왔다! '데빌메이커: 아레나' 프리뷰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18-04-23 16:52:42

<데빌메이커: 아레나 for kakao>(이하 '데빌메이커: 아레나')는 넥스트플로어를 통해 서비스되는 전략 RPG로, 나다게임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전작인 <데빌메이커: 도쿄>는 2013년 서비스를 시작해 2015년 종료했던 모바일 CCG로 수려한 일러스트와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호평을 받았으며 이번 작품도 장점을 계승한다. <데빌메이커: 아레나>는 캐주얼한 이미지의 캐릭터 100여 종을 수집, 육성해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귀여운 SD 이미지와 수준 높은 일러스트를 함께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데빌메이커: 도쿄'의 세계관을 잇는 전략 게임

 

<데빌메이커: 아레나>는 지난 2013년 출시된 모바일게임 <데빌메이커: 도쿄>의 세계관을 계승하고 있다. 전작에 등장한 '유키'와 '구미호' 등 인기 캐릭터를 포함해 약 10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캐릭터는 공격형 / 방어형/ 지원형 3가지의 역할로 구분되며 각 캐릭터가 지닌 특수한 액티브 스킬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캐릭터들간의 다양한 상성을 활용한 캐릭터 배치와 공격 순서에 따라 전투를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유저는 각각의 캐릭터가 지닌 고유한 개성을 고려해 게임당 최대 7종의 캐릭터를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각 캐릭터가 가진 공격 특성에 따라 공격 대상이 변경되고 일부 방어형 캐릭터는 해당 특성들을 차단한다. 예를 들어 '강공' 특성은 '돌파 차단', '잠입 차단' 특성을 보유한 상대에게 추가 피해를 입히고 '잠입'은 가장 뒤에 위치한 상대를 공격한다. '돌파'는 한 칸 건너뛰어 공격하는 등 여러 속성이 있기 때문에 ​전투 전 캐릭터 배치와 스킬 공격 순서 설정에 따라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

 





 

# 귀여운 피규어 캐릭터와 일러스트의 조화


<데빌메이커: 아레나>의 전투 및 기본 캐릭터 이미지는 피규어 형태로 등장하며, 각각의 캐릭터가 지닌 고유한 특성을 잘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캐릭터의 상세 정보를 통해 피규어 이미지를 비롯해 색다른 형태의 일러스트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데빌메이커: 아레나>에서는 전작인 <데빌메이커: 도쿄>에 등장한 캐릭터들 역시 신규 일러스트를 통해 탈바꿈 됐기 때문에 전작을 즐긴 유저라면 당시의 추억과 새로운 일러스트를 겸해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심연의 성전부터 1인 레이드까지 다양한 콘텐츠
 

<데빌메이커: 아레나>는 시나리오 모드 외에도 유저 간 대결을 즐길 수 있는 PvP콘텐츠를 비롯해 플레이 결과에 따라 경험치 및 재료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PvE 콘텐츠를 제공한다.

 

먼저 PvP콘텐츠의 경우 최대 8명의 유저가 함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토너먼트' 및 일주일 단위의 시즌제로 운영되는 ‘아레나’를 통해 누적 승수 등 플레이 성적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PvE 콘텐츠의 경우 전작인 <데빌메이커: 도쿄>에서 선보인 바 있는 ‘심연의 수정’을 모티브로 한 ‘심연의 성전’을 비롯해 요일별로 다양한 경험치 및 재료를 획득할 수 있는 ‘요일던전’, 유저들의 레이드 성적에 각기 다른 보상이 주어지는 ‘1인 레이드’ 등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 캐릭터를 일정 시간 탐색에 보내 유용한 재화를 획득하는 '자원탐색', <데빌메이커: 아레나>의 스토리를 즐기며 플레이할 수 있는 스토리 모드 '모험'이 준비되어 있다.  

 

<데빌메이커: 아레나>는 사전 예약을 거쳐 2018년 상반기 중 안드로이드 및 iOS를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데빌메이커: 아레나 for kakao>(이하 '데빌메이커: 아레나')는 넥스트플로어를 통해 서비스되는 전략 RPG로, 나다게임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전작인 <데빌메이커: 도쿄>는 2013년 서비스를 시작해 2015년 종료했던 모바일 CCG로 수려한 일러스트와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호평을 받았으며 이번 작품도 장점을 계승한다. <데빌메이커: 아레나>는 캐주얼한 이미지의 캐릭터 100여 종을 수집, 육성해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귀여운 SD 이미지와 수준 높은 일러스트를 함께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데빌메이커: 도쿄'의 세계관을 잇는 전략 게임

 

<데빌메이커: 아레나>는 지난 2013년 출시된 모바일게임 <데빌메이커: 도쿄>의 세계관을 계승하고 있다. 전작에 등장한 '유키'와 '구미호' 등 인기 캐릭터를 포함해 약 10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캐릭터는 공격형 / 방어형/ 지원형 3가지의 역할로 구분되며 각 캐릭터가 지닌 특수한 액티브 스킬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캐릭터들간의 다양한 상성을 활용한 캐릭터 배치와 공격 순서에 따라 전투를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유저는 각각의 캐릭터가 지닌 고유한 개성을 고려해 게임당 최대 7종의 캐릭터를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각 캐릭터가 가진 공격 특성에 따라 공격 대상이 변경되고 일부 방어형 캐릭터는 해당 특성들을 차단한다. 예를 들어 '강공' 특성은 '돌파 차단', '잠입 차단' 특성을 보유한 상대에게 추가 피해를 입히고 '잠입'은 가장 뒤에 위치한 상대를 공격한다. '돌파'는 한 칸 건너뛰어 공격하는 등 여러 속성이 있기 때문에 ​전투 전 캐릭터 배치와 스킬 공격 순서 설정에 따라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

 





 

# 귀여운 피규어 캐릭터와 일러스트의 조화


<데빌메이커: 아레나>의 전투 및 기본 캐릭터 이미지는 피규어 형태로 등장하며, 각각의 캐릭터가 지닌 고유한 특성을 잘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캐릭터의 상세 정보를 통해 피규어 이미지를 비롯해 색다른 형태의 일러스트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데빌메이커: 아레나>에서는 전작인 <데빌메이커: 도쿄>에 등장한 캐릭터들 역시 신규 일러스트를 통해 탈바꿈 됐기 때문에 전작을 즐긴 유저라면 당시의 추억과 새로운 일러스트를 겸해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심연의 성전부터 1인 레이드까지 다양한 콘텐츠
 

<데빌메이커: 아레나>는 시나리오 모드 외에도 유저 간 대결을 즐길 수 있는 PvP콘텐츠를 비롯해 플레이 결과에 따라 경험치 및 재료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PvE 콘텐츠를 제공한다.

 

먼저 PvP콘텐츠의 경우 최대 8명의 유저가 함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토너먼트' 및 일주일 단위의 시즌제로 운영되는 ‘아레나’를 통해 누적 승수 등 플레이 성적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PvE 콘텐츠의 경우 전작인 <데빌메이커: 도쿄>에서 선보인 바 있는 ‘심연의 수정’을 모티브로 한 ‘심연의 성전’을 비롯해 요일별로 다양한 경험치 및 재료를 획득할 수 있는 ‘요일던전’, 유저들의 레이드 성적에 각기 다른 보상이 주어지는 ‘1인 레이드’ 등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 캐릭터를 일정 시간 탐색에 보내 유용한 재화를 획득하는 '자원탐색', <데빌메이커: 아레나>의 스토리를 즐기며 플레이할 수 있는 스토리 모드 '모험'이 준비되어 있다.  

 

<데빌메이커: 아레나>는 사전 예약을 거쳐 2018년 상반기 중 안드로이드 및 iOS를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