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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마인크래프트’ 출시 10주년 기념, 신규 모바일 AR 게임 ‘마인크래프트 어스’ 출시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19-05-21 10:41:50

[자료제공: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5월 17일 마인크래프트 출시 10주년을 맞아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신규 모바일 게임 <마인크래프트 어스(Minecraft Earth)>를 공개했다. 해당 게임은 마인크래프트 스튜디오(Minecraft studio)와 스웨덴 게임 개발사 모장(Mojang)의 협업을 통해 개발되었다. PC 게임으로 처음 출시된 마인크래프트는 전 세계적으로 1억 7천6백만 장 이상 판매되었다.

 

신규 모바일 AR게임 <마인크래프트 어스>는 기존 <마인크래프트>의 독창적인 특성과 디자인을 현실 세계에서 구현한다. 원작을 기반으로 개발된 해당 게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기술이 적용되었다.  플레이어들은 게임을 통해 자신만의 세계를 탐험하고, AR 창조물을 건축하며 다른 플레이어들과 모험 및 대결 등을 펼칠 수 있다.

 

모험을 떠나라

 

<마인크래프트 어스’에서 플레이어는 현실 세계에서 태퍼블(Tappables)라고 불리는 블록, 상자 혹은 몹 무리를 마주하게 된다. 또한 걸어가며 발견할 수 있는 어드벤처(Adventure)를 통해 게임 속의 세상을 실제 크기 AR로 체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 발 밑의 거리가 다이아몬드 탄광으로 변신하거나 동네 공원이 해골들을 마주칠 수 있는 숲 속 접전지로 변한다. 게임을 통해 플레이어는 자원을 수집하고 몹과 겨루며 경험치를 얻게 된다.

 

수집하고, 탐험하고, 생존하라

 

<마인크래프트 어스>에는 플레이어에게 친숙한 원작 <마인크래프트>의 몹들이 대거 출현한다. 플레이어는 독특한 몹들을 수집해 빌드에 채우고, 자원을 수집하며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이전에 공개된 적 없는 새로운 몹들도 향후 출시될 예정이다.

 

창조물을 다각도로 체험하라

 

플레이어는 <마인크래프트 어스>에서 원작의 창의성을 그대로 구현한 빌드 플레이트(Build Plates)를 활용해 창작물을 건설할 수 있다. 작은 사이즈로 건설해 위에서 내려다 보거나 빌드 플레이트를 땅에 두고 제작해 야외에서 실제 크기로 플레이 가능하다.

 

멀티플레이어로 협동하라

 

멀티플레이 경험에 최적화된 <마인크래프트 어스>는 AR구현이 가능한 스마트폰을 소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빠르게 접속해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화려한 기술을 체험하라

 

<마인크래프트 어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기술인 애저(Azure) 혼합현실 서비스 ‘애저 스페이셜 앵커(Azure Spatial Anchors)’ 트래킹 기술이 접목되고 ‘플레이팹(PlayFab)’이 활용돼 플레이어가 생생하고 화려한 AR 게임을 경험할 수 있다.

 

<마인크래프트 어스>는AR기능이 지원되는 iOS와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플레이 가능하다. 관련 정보 및 비공개 베타테스트에 대한 정보는 <마인크래프트 어스> 웹사이트 및 SNS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마이크로소프트는 매년 개최되는 마인크래프트 유저들의 축제 ‘마인콘(MINECON)’이 ‘마인콘 라이브(MINECON Live)’ 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난다고 밝혔다. ‘마인콘 라이브’는 마인크래프트 공식 채널에서 9월 28일 전 세계로 스트리밍 될 예정이다. 

 

 

[자료제공: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5월 17일 마인크래프트 출시 10주년을 맞아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신규 모바일 게임 <마인크래프트 어스(Minecraft Earth)>를 공개했다. 해당 게임은 마인크래프트 스튜디오(Minecraft studio)와 스웨덴 게임 개발사 모장(Mojang)의 협업을 통해 개발되었다. PC 게임으로 처음 출시된 마인크래프트는 전 세계적으로 1억 7천6백만 장 이상 판매되었다.

 

신규 모바일 AR게임 <마인크래프트 어스>는 기존 <마인크래프트>의 독창적인 특성과 디자인을 현실 세계에서 구현한다. 원작을 기반으로 개발된 해당 게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기술이 적용되었다.  플레이어들은 게임을 통해 자신만의 세계를 탐험하고, AR 창조물을 건축하며 다른 플레이어들과 모험 및 대결 등을 펼칠 수 있다.

 

모험을 떠나라

 

<마인크래프트 어스’에서 플레이어는 현실 세계에서 태퍼블(Tappables)라고 불리는 블록, 상자 혹은 몹 무리를 마주하게 된다. 또한 걸어가며 발견할 수 있는 어드벤처(Adventure)를 통해 게임 속의 세상을 실제 크기 AR로 체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 발 밑의 거리가 다이아몬드 탄광으로 변신하거나 동네 공원이 해골들을 마주칠 수 있는 숲 속 접전지로 변한다. 게임을 통해 플레이어는 자원을 수집하고 몹과 겨루며 경험치를 얻게 된다.

 

수집하고, 탐험하고, 생존하라

 

<마인크래프트 어스>에는 플레이어에게 친숙한 원작 <마인크래프트>의 몹들이 대거 출현한다. 플레이어는 독특한 몹들을 수집해 빌드에 채우고, 자원을 수집하며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이전에 공개된 적 없는 새로운 몹들도 향후 출시될 예정이다.

 

창조물을 다각도로 체험하라

 

플레이어는 <마인크래프트 어스>에서 원작의 창의성을 그대로 구현한 빌드 플레이트(Build Plates)를 활용해 창작물을 건설할 수 있다. 작은 사이즈로 건설해 위에서 내려다 보거나 빌드 플레이트를 땅에 두고 제작해 야외에서 실제 크기로 플레이 가능하다.

 

멀티플레이어로 협동하라

 

멀티플레이 경험에 최적화된 <마인크래프트 어스>는 AR구현이 가능한 스마트폰을 소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빠르게 접속해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화려한 기술을 체험하라

 

<마인크래프트 어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기술인 애저(Azure) 혼합현실 서비스 ‘애저 스페이셜 앵커(Azure Spatial Anchors)’ 트래킹 기술이 접목되고 ‘플레이팹(PlayFab)’이 활용돼 플레이어가 생생하고 화려한 AR 게임을 경험할 수 있다.

 

<마인크래프트 어스>는AR기능이 지원되는 iOS와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플레이 가능하다. 관련 정보 및 비공개 베타테스트에 대한 정보는 <마인크래프트 어스> 웹사이트 및 SNS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마이크로소프트는 매년 개최되는 마인크래프트 유저들의 축제 ‘마인콘(MINECON)’이 ‘마인콘 라이브(MINECON Live)’ 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난다고 밝혔다. ‘마인콘 라이브’는 마인크래프트 공식 채널에서 9월 28일 전 세계로 스트리밍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