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뮤 레전드, 빠르고 효율적인 성장을 위한 초반 꿀팁 9가지

테스커 (이영록 기자) | 2017-03-23 13:55:20

핵앤슬래시 MMORPG <뮤 레전드>가 ​3월 23일 오후 4시부터 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 게임은 <디아블로3>같은 파밍형 액션 RPG의 전투와 플레이 패턴을 MMORPG라는 장르에 녹여내는 것을 추구했다.

 

파밍형 MMORPG답게 <뮤 레전드>는 '만렙부터 시작'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게임이다. 레벨업 과정은 시나리오, 세계관을 파악할 수 있는 구간인 셈이다.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뮤 레전드>의 파밍과 전투를 즐기기 위해 빠르고 효율적인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뮤 레전드>의 초반 팁을 모았다.


  

#1. 직업은 어떤 것으로 고를까?


<뮤 레전드>의 직업들은 기본적으로 모든 캐릭터가 솔로 플레이에 적합한 전투력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캐릭터 특징과 세팅에 따라 조금씩 다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 따라서 각 캐릭터에 탱, 딜, 힐의 역할 분배가 명확히 나뉘어 있지는 않다. 하지만 직업마다 플레이 스타일은 크게 달라지므로, 이 점을 참고해 직업을 고르는 것이 좋다.

 

▲ '다크 로드'는 검과 방패를 들고 몬스터의 어그로를 끌거나, 상태이상을 걸어가며 파티원의 원활한 사냥을 도울 수 있다. 양손 무기를 들면 서브 탱킹과 서브 딜링 역할을 겸할 수 있게 된다. 또 몇 가지 파티 버프 스킬도 가지고 있다.

 

▲ '위스퍼러'는 긴 사거리와 빠른 공격 속도를 가진 원거리 딜러다. 기본적으로 다양한 이동 스킬을 이용해 지속적으로 피해를 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외에도 소환수를 불러 몬스터를 한 곳에 모으는 것 등 사냥 보조 스킬도 존재한다.

 

▲ '워메이지'는 부족한 생존 능력 대신 강력한 광역 딜링 능력을 갖추고 있는 전형적인 '마법사' 캐릭터다. 편하게 대미지를 넣을 수 있는 조건만 갖춰진다면 강력한 대미지를 넣어 몬스터를 빠르게 처치할 수 있다. 무기로 지팡이 대신 '마검'을 든다면 암살자처럼 치고 빠지는 방식의 전투도 할 수 있다.

 

▲ '블레이더'는 단일 타겟에 강력한 딜링을 자랑하는 '광전사'형 캐릭터다. 높은 공격력, 다크로드 다음 가는 방어력으로 공수를 겸할 수 있지만 (원거리 딜러들에 비해) 광역 공격 능력이 조금 부족한 편. 양손 대검 또는 쌍수 검을 선택해 우직하게 적의 공격을 맞아가며 공격할 수 있다.

 

▲ '엠퍼사이저'는 OBT 이후 업데이트가 예고된 캐릭터다. 핵앤슬래시 게임 캐릭터로서는 희귀하게도, 적을 조종하거나 적을 약화시키는 등 대규모 군중제어에 특화돼 있​다. 마법 공격 능력도 갖추고 있지만 주로 군중 제어 또는 아군의 대미지를 대신 받는 등 서포터로써의 역할에 특화되어 있다.

 

<뮤 레전드> 캐릭터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뭘 고를까? 뮤 레전드 OBT 5개 클래스 특징 총정리​(클릭)] 

 

 

#2. <뮤 레전드>의 레벨은 3개! 헷갈리지 말자

 

<뮤 레전드>에는 캐릭터 레벨, 영혼 레벨, 계정 레벨의 세 가지 '레벨'이 있다. 

 

▲ '캐릭터 레벨'은 RPG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통상적인 개념의 레벨이다. 몬스터를 잡으면 경험치가 올라 레벨이 오르고, 더 높은 레벨의 장비를 착용할 수 있게 되고, 더 상위 스킬을 배울 수 있게 된다. 

 


 

▲ '영혼 레벨'은 캐릭터 레벨과 달리 장비 착용, 직업 스킬 습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부가 레벨이다. 몬스터를 잡거나 퀘스트 완료 시 '영혼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으며 영혼 레벨이 오를 때마다 '영혼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유저는 영혼 포인트로 치명타 확률이나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경험치량 획득 증가 등의 패시브 스킬을 찍을 수 있다.

 

▲ '계정 레벨'은 단어 그대로 계정의 레벨을 의미한다. 계정 레벨은 별도의 경험치를 모아 올리는 것이 아니라 한 계정에 있는 모든 캐릭터들의 '영혼 레벨'을 더한 값으로 정해진다. 계정 레벨에 따라 해당 계정 내에 있는 '모든' 캐릭터의 전투력이 오르는 효과를 받을 수 있어 부캐릭터 육성은 물론 주캐릭터의 전투력을 올리는 데도 유용하다. 

 

 

#3. 영혼 포인트 투자를 효율적으로!

 

초반에 얻은 영혼 포인트는 경험치 획득량 증가 스킬에 투자하자. 레벨업 구간의 몬스터는 영혼 스킬의 도움 없이도 쉽게 클리어 할 수 있고 '영혼 포인트'는 게임 내 재화로 초기화 할 수 있다. ​레벨업 구간에서 '경험치 획득량 증가'에 투자했다가, 최고 레벨 달성 후 전투에 도움이 되는 옵션에 투자하면 된다. 

 

특히 영혼 포인트로는 장비론 얻기 힘든 재사용 대기 시간 감소, 마나 소모량 감소 등의 옵션을 강화할 수 있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전투 효율이 극과 극으로 달라진다.

 

영혼 포인트는 특정 옵션에 30포인트를 투자할 때마다 새로운 효과가 추가된다.​ 영혼 포인트를 여러 스킬에 분산 투자하는 것보다 30포인트 단위로 몰아서 투자하는 것을 추천한다.

 

 

#4. 틈날 때마다 스킬을 사용하자

 


 

틈틈히 스킬을 사용해 '스킬 숙련도'를 올리자.

 

<뮤 레전드>에는 '스킬 숙련도' 시스템이 있다.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해당 스킬의 숙련도가 조금씩 오르고, 일정 숙련도가 될 때마다 '문장' 슬롯이 최대 3개까지 열린다. 

 

문장 슬롯에는 공격력 증가, 방어 무시, 치명타 확률 등 다양한 효과를 가진 '문장'을 장착할 수 있어 '스킬 숙련도'을 올리는 것은 전투력 향상에 매우 중요하다. 스킬 숙련도를 빠르게 올리려면 몬스터와 전투를 진행 중일 때 뿐만 아니라 파티를 구하거나 지역 이동, 인벤토리 정리 중에도 틈틈히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당장 사용하지 않거나, 나빠 보이는 스킬이라도 문장 슬롯 만은 뚫어 놓는 것이 좋다. 고레벨 던전에는 스킬의 피해량 같은 옵션은 물론, 스킬의 속성이나 발동 형태까지 바꾸는 고급 보석과 장비들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스킬의 효율은 물론 쓰임까지 바뀌므로 되도록 모든 스킬의 슬롯을 미리 뚫어 놓자.

 

 

#5. 아이템은 팔지 말고 분해하자

 

  

아이템을 모았다면 상점에 팔지 말고 분해하자.

 

레벨업 구간에서 획득하는 아이템들은 상점에 판매해도 매우 적은 양의 젠(인게임 화폐)를 얻을 수 있다. 차라리 고레벨을 달성한 후 별도의 파밍 장소에서 젠을 모으는 것이 낫다. 초반에 획득하는 아이템은 상점에 판매하거나 버리지 말고 꼭 분해하자. 

 

아이템 분해 시 일반 광석 및 희귀한 수정 등 아이템 제작 재료를 모을 수 있다. 이렇게 모든 재료들과 '도안'을 더하면 전설, 세트 아이템 등 상위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6. 기사단에 가입하자

 


 

기사단(길드)에 가입해 각종 혜택을 받자.

 

<뮤 레전드>의 기사단(길드)에 가입하면 기사단장(길드 마스터)가 설치한 '신단'의 종류에 따라 영혼 경험치 획득량, 아이템 드롭률 증가, 젠 획득 증가량, 마정석 획득량 등의 버프 효과를 받을 수 있다. ​이 버프는 초반, 후반을 가리지 않고 큰 도움이 되니 반드시 가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참고로 기사단은 가입 외에도, 유저가 일방적으로(?) 해당 기사단을 좋다고 설정하는 '추종'도 가능하다. 특정 기사단을 추종하면, 추후 그 기사단이 마계 공략 등을 통해 얻은 혜택을 일부 공유받을 수 있다. 만약 기사단 가입이 부담스럽다면 추종이라도 해두자.

 

 

#7. 무조건 강화는 금물! 신중하게 자원을 투자하자

 

1. 초반에 획득하는 '축복의 보석'은 사용하지 말고 창고에 보관하자.

 

축복의 보석은 <뮤 레전드>에서 무기, 방어구 등 장비를 강화하는 데 쓰이는 장수다. 전투력을 올리는 데 필수적인 재료지만 드롭률이 낮은 편에 속해 구하기 힘든 편이다. 초반에 얻었다면 초반 방어구, 무기를 강화하는 데 쓰기보다 창고에 모으자. 강화 단계에 크게 상관 없이 무난하게 사냥이 가능한 레벨업 구간에서 사용하기 보다 최고 레벨 달성 후 고레벨 장비를 강화하는 데 사용하자. 

 

 

2. 초반에 얻는 '날개'도 성장시키지 않고 그냥 사용하는 것이 좋다.

 

초반 레벨업 구간이 지나 '무한의 탑'에 진입할 수 있게 되면, 해당 던전에서 재료를 모아 전설 등급의 날개를 만들 수 있게 된다. 고급 등급의 날개에 성장 재료를 사용하는 것 보다 재료를 아껴뒀다가 전설 등급 날개를 성장시키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3. 펫 상자는 사지 말자

 

 

초반에 펫 기능이 열리더라도 마을에 있는 '시공의 조각 상인'에게 '반짝이는 펫 상자'를 사지 않는 것이 좋다. 후반 레벨에 반드시 가게되는 파밍 던전인 '파브리스의 정원'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펫과 일부 캐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따라서 성장 구간에서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펫을 굳이 미리 구입할 필요는 없다. 시공의 조각은 다른 필요한 아이템을 구매하는 데 사용하자.

 

 

#8. 시공의 틈, 폭주 타이밍을 노려라!

 

  

'시공의 틈'은 폭주 시 입장 횟수가 무제한이 된다. 이 때를 노려 빠르게 성장하자.

 

시공의 틈은 하루 10회 입장 횟수 제한이 있는 던전이다. 시공의 틈에서는 다량의 경험치와 희귀 아이템, 그리고 여러 용도로 사용되는 인게임 화폐인 '마정석'을 획득할 수 있다. 레벨업과 아이템 파밍에 도움이 되는 던전이라 가능하면 매일 10회씩 꼬박꼬박 챙겨주는 것을 추천한다.

 

시공의 틈은 많은 유저가 이용할수록 '폭주 게이지'가 상승한다. 폭주 게이지가 가득 차면 입장 횟수 제한이 풀려 무제한으로 입장할 수 있게 되고 레어도 높은 아이템의 드롭률도 증가한다. 

 

시공의 틈 폭주가 가까워지면 미리 파티를 구성해두자. 폭주에 맞춰 파밍과 레벨업을 노리는 유저들이 많으므로 파티를 짜거나 가입하기도 쉽다. 혼자 플레이하는 것 보다 파티 플레이 시 획득하는 경험치가 더 많고, 클리어 속도도 더 빠르다. 빠른 레벨업을 원한다면 수시로 폭주 게이지를 체크하는 것을 잊지 말자.

 

시공의 틈 폭주가 끝나고 나면 공개 테스트 서비스에서 새롭게 추가되는 콘텐츠인 '몬스터 침공' 또는 '레이드'가 랜덤하게 등장한다. 두 콘텐츠는 65레벨 이후 참가 가능하다. 

 

 

#9. 자동이동 기능을 이용하자

 


 

<뮤 레전드>에서 가고 싶은 지역이 멀다고 계속 클릭을 반복하거나 지켜보고 있을 필요는 없다. 단축키 M을 눌러 가고 싶은 위치에 마우스 우클릭 시 캐릭터가 자동으로 해당 위치로 이동한다. 

 

핵앤슬래시 MMORPG <뮤 레전드>가 ​3월 23일 오후 4시부터 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 게임은 <디아블로3>같은 파밍형 액션 RPG의 전투와 플레이 패턴을 MMORPG라는 장르에 녹여내는 것을 추구했다.

 

파밍형 MMORPG답게 <뮤 레전드>는 '만렙부터 시작'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게임이다. 레벨업 과정은 시나리오, 세계관을 파악할 수 있는 구간인 셈이다.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뮤 레전드>의 파밍과 전투를 즐기기 위해 빠르고 효율적인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뮤 레전드>의 초반 팁을 모았다.


  

#1. 직업은 어떤 것으로 고를까?


<뮤 레전드>의 직업들은 기본적으로 모든 캐릭터가 솔로 플레이에 적합한 전투력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캐릭터 특징과 세팅에 따라 조금씩 다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 따라서 각 캐릭터에 탱, 딜, 힐의 역할 분배가 명확히 나뉘어 있지는 않다. 하지만 직업마다 플레이 스타일은 크게 달라지므로, 이 점을 참고해 직업을 고르는 것이 좋다.

 

▲ '다크 로드'는 검과 방패를 들고 몬스터의 어그로를 끌거나, 상태이상을 걸어가며 파티원의 원활한 사냥을 도울 수 있다. 양손 무기를 들면 서브 탱킹과 서브 딜링 역할을 겸할 수 있게 된다. 또 몇 가지 파티 버프 스킬도 가지고 있다.

 

▲ '위스퍼러'는 긴 사거리와 빠른 공격 속도를 가진 원거리 딜러다. 기본적으로 다양한 이동 스킬을 이용해 지속적으로 피해를 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외에도 소환수를 불러 몬스터를 한 곳에 모으는 것 등 사냥 보조 스킬도 존재한다.

 

▲ '워메이지'는 부족한 생존 능력 대신 강력한 광역 딜링 능력을 갖추고 있는 전형적인 '마법사' 캐릭터다. 편하게 대미지를 넣을 수 있는 조건만 갖춰진다면 강력한 대미지를 넣어 몬스터를 빠르게 처치할 수 있다. 무기로 지팡이 대신 '마검'을 든다면 암살자처럼 치고 빠지는 방식의 전투도 할 수 있다.

 

▲ '블레이더'는 단일 타겟에 강력한 딜링을 자랑하는 '광전사'형 캐릭터다. 높은 공격력, 다크로드 다음 가는 방어력으로 공수를 겸할 수 있지만 (원거리 딜러들에 비해) 광역 공격 능력이 조금 부족한 편. 양손 대검 또는 쌍수 검을 선택해 우직하게 적의 공격을 맞아가며 공격할 수 있다.

 

▲ '엠퍼사이저'는 OBT 이후 업데이트가 예고된 캐릭터다. 핵앤슬래시 게임 캐릭터로서는 희귀하게도, 적을 조종하거나 적을 약화시키는 등 대규모 군중제어에 특화돼 있​다. 마법 공격 능력도 갖추고 있지만 주로 군중 제어 또는 아군의 대미지를 대신 받는 등 서포터로써의 역할에 특화되어 있다.

 

<뮤 레전드> 캐릭터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뭘 고를까? 뮤 레전드 OBT 5개 클래스 특징 총정리​(클릭)] 

 

 

#2. <뮤 레전드>의 레벨은 3개! 헷갈리지 말자

 

<뮤 레전드>에는 캐릭터 레벨, 영혼 레벨, 계정 레벨의 세 가지 '레벨'이 있다. 

 

▲ '캐릭터 레벨'은 RPG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통상적인 개념의 레벨이다. 몬스터를 잡으면 경험치가 올라 레벨이 오르고, 더 높은 레벨의 장비를 착용할 수 있게 되고, 더 상위 스킬을 배울 수 있게 된다. 

 


 

▲ '영혼 레벨'은 캐릭터 레벨과 달리 장비 착용, 직업 스킬 습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부가 레벨이다. 몬스터를 잡거나 퀘스트 완료 시 '영혼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으며 영혼 레벨이 오를 때마다 '영혼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유저는 영혼 포인트로 치명타 확률이나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경험치량 획득 증가 등의 패시브 스킬을 찍을 수 있다.

 

▲ '계정 레벨'은 단어 그대로 계정의 레벨을 의미한다. 계정 레벨은 별도의 경험치를 모아 올리는 것이 아니라 한 계정에 있는 모든 캐릭터들의 '영혼 레벨'을 더한 값으로 정해진다. 계정 레벨에 따라 해당 계정 내에 있는 '모든' 캐릭터의 전투력이 오르는 효과를 받을 수 있어 부캐릭터 육성은 물론 주캐릭터의 전투력을 올리는 데도 유용하다. 

 

 

#3. 영혼 포인트 투자를 효율적으로!

 

초반에 얻은 영혼 포인트는 경험치 획득량 증가 스킬에 투자하자. 레벨업 구간의 몬스터는 영혼 스킬의 도움 없이도 쉽게 클리어 할 수 있고 '영혼 포인트'는 게임 내 재화로 초기화 할 수 있다. ​레벨업 구간에서 '경험치 획득량 증가'에 투자했다가, 최고 레벨 달성 후 전투에 도움이 되는 옵션에 투자하면 된다. 

 

특히 영혼 포인트로는 장비론 얻기 힘든 재사용 대기 시간 감소, 마나 소모량 감소 등의 옵션을 강화할 수 있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전투 효율이 극과 극으로 달라진다.

 

영혼 포인트는 특정 옵션에 30포인트를 투자할 때마다 새로운 효과가 추가된다.​ 영혼 포인트를 여러 스킬에 분산 투자하는 것보다 30포인트 단위로 몰아서 투자하는 것을 추천한다.

 

 

#4. 틈날 때마다 스킬을 사용하자

 


 

틈틈히 스킬을 사용해 '스킬 숙련도'를 올리자.

 

<뮤 레전드>에는 '스킬 숙련도' 시스템이 있다.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해당 스킬의 숙련도가 조금씩 오르고, 일정 숙련도가 될 때마다 '문장' 슬롯이 최대 3개까지 열린다. 

 

문장 슬롯에는 공격력 증가, 방어 무시, 치명타 확률 등 다양한 효과를 가진 '문장'을 장착할 수 있어 '스킬 숙련도'을 올리는 것은 전투력 향상에 매우 중요하다. 스킬 숙련도를 빠르게 올리려면 몬스터와 전투를 진행 중일 때 뿐만 아니라 파티를 구하거나 지역 이동, 인벤토리 정리 중에도 틈틈히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당장 사용하지 않거나, 나빠 보이는 스킬이라도 문장 슬롯 만은 뚫어 놓는 것이 좋다. 고레벨 던전에는 스킬의 피해량 같은 옵션은 물론, 스킬의 속성이나 발동 형태까지 바꾸는 고급 보석과 장비들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스킬의 효율은 물론 쓰임까지 바뀌므로 되도록 모든 스킬의 슬롯을 미리 뚫어 놓자.

 

 

#5. 아이템은 팔지 말고 분해하자

 

  

아이템을 모았다면 상점에 팔지 말고 분해하자.

 

레벨업 구간에서 획득하는 아이템들은 상점에 판매해도 매우 적은 양의 젠(인게임 화폐)를 얻을 수 있다. 차라리 고레벨을 달성한 후 별도의 파밍 장소에서 젠을 모으는 것이 낫다. 초반에 획득하는 아이템은 상점에 판매하거나 버리지 말고 꼭 분해하자. 

 

아이템 분해 시 일반 광석 및 희귀한 수정 등 아이템 제작 재료를 모을 수 있다. 이렇게 모든 재료들과 '도안'을 더하면 전설, 세트 아이템 등 상위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6. 기사단에 가입하자

 


 

기사단(길드)에 가입해 각종 혜택을 받자.

 

<뮤 레전드>의 기사단(길드)에 가입하면 기사단장(길드 마스터)가 설치한 '신단'의 종류에 따라 영혼 경험치 획득량, 아이템 드롭률 증가, 젠 획득 증가량, 마정석 획득량 등의 버프 효과를 받을 수 있다. ​이 버프는 초반, 후반을 가리지 않고 큰 도움이 되니 반드시 가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참고로 기사단은 가입 외에도, 유저가 일방적으로(?) 해당 기사단을 좋다고 설정하는 '추종'도 가능하다. 특정 기사단을 추종하면, 추후 그 기사단이 마계 공략 등을 통해 얻은 혜택을 일부 공유받을 수 있다. 만약 기사단 가입이 부담스럽다면 추종이라도 해두자.

 

 

#7. 무조건 강화는 금물! 신중하게 자원을 투자하자

 

1. 초반에 획득하는 '축복의 보석'은 사용하지 말고 창고에 보관하자.

 

축복의 보석은 <뮤 레전드>에서 무기, 방어구 등 장비를 강화하는 데 쓰이는 장수다. 전투력을 올리는 데 필수적인 재료지만 드롭률이 낮은 편에 속해 구하기 힘든 편이다. 초반에 얻었다면 초반 방어구, 무기를 강화하는 데 쓰기보다 창고에 모으자. 강화 단계에 크게 상관 없이 무난하게 사냥이 가능한 레벨업 구간에서 사용하기 보다 최고 레벨 달성 후 고레벨 장비를 강화하는 데 사용하자. 

 

 

2. 초반에 얻는 '날개'도 성장시키지 않고 그냥 사용하는 것이 좋다.

 

초반 레벨업 구간이 지나 '무한의 탑'에 진입할 수 있게 되면, 해당 던전에서 재료를 모아 전설 등급의 날개를 만들 수 있게 된다. 고급 등급의 날개에 성장 재료를 사용하는 것 보다 재료를 아껴뒀다가 전설 등급 날개를 성장시키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3. 펫 상자는 사지 말자

 

 

초반에 펫 기능이 열리더라도 마을에 있는 '시공의 조각 상인'에게 '반짝이는 펫 상자'를 사지 않는 것이 좋다. 후반 레벨에 반드시 가게되는 파밍 던전인 '파브리스의 정원'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펫과 일부 캐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따라서 성장 구간에서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펫을 굳이 미리 구입할 필요는 없다. 시공의 조각은 다른 필요한 아이템을 구매하는 데 사용하자.

 

 

#8. 시공의 틈, 폭주 타이밍을 노려라!

 

  

'시공의 틈'은 폭주 시 입장 횟수가 무제한이 된다. 이 때를 노려 빠르게 성장하자.

 

시공의 틈은 하루 10회 입장 횟수 제한이 있는 던전이다. 시공의 틈에서는 다량의 경험치와 희귀 아이템, 그리고 여러 용도로 사용되는 인게임 화폐인 '마정석'을 획득할 수 있다. 레벨업과 아이템 파밍에 도움이 되는 던전이라 가능하면 매일 10회씩 꼬박꼬박 챙겨주는 것을 추천한다.

 

시공의 틈은 많은 유저가 이용할수록 '폭주 게이지'가 상승한다. 폭주 게이지가 가득 차면 입장 횟수 제한이 풀려 무제한으로 입장할 수 있게 되고 레어도 높은 아이템의 드롭률도 증가한다. 

 

시공의 틈 폭주가 가까워지면 미리 파티를 구성해두자. 폭주에 맞춰 파밍과 레벨업을 노리는 유저들이 많으므로 파티를 짜거나 가입하기도 쉽다. 혼자 플레이하는 것 보다 파티 플레이 시 획득하는 경험치가 더 많고, 클리어 속도도 더 빠르다. 빠른 레벨업을 원한다면 수시로 폭주 게이지를 체크하는 것을 잊지 말자.

 

시공의 틈 폭주가 끝나고 나면 공개 테스트 서비스에서 새롭게 추가되는 콘텐츠인 '몬스터 침공' 또는 '레이드'가 랜덤하게 등장한다. 두 콘텐츠는 65레벨 이후 참가 가능하다. 

 

 

#9. 자동이동 기능을 이용하자

 


 

<뮤 레전드>에서 가고 싶은 지역이 멀다고 계속 클릭을 반복하거나 지켜보고 있을 필요는 없다. 단축키 M을 눌러 가고 싶은 위치에 마우스 우클릭 시 캐릭터가 자동으로 해당 위치로 이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