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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저니, 압주를 잇는 힐링 어드벤처 기대작 '그리스' 트레일러 공개

너부 (김지현 기자) | 2018-08-14 13: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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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사 '디볼버 디지털'이 13일 스토리 기반의 어드벤처 게임 <그리스>의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그리스>는 정체불명의 세상에서 눈을 뜬 주인공 '그리스'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여정을 떠나면서 시작된다. 게임은 주인공의 감정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유저는 플레이하는 내내 그리스가 겪었던 사건들을 마주하며 그녀의 과거를 점차 알아가게 된다. 

 

게임은 필드에 존재하는 여러 장애물을 돌파하며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용돌이치는 구름, 무너지는 건물, 타이밍에 맞춰 등장하는 발판 등 간단한 퍼즐과 방해 요소가 계속해서 이어진다 .

 

독특한 점은 주인공이 입고 있는 드레스가 장애물 돌파에 활용한다는 점이다. 드레스에는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활공, 이단 점프 등 다양한 능력이 추가된다. 유저는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다음 장소로 이동해야 한다.

 

<그리스>는 신생 개발사 '노마다 스튜디오'의 첫 작품으로 2016년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게임은 독특한 아트 스타일과 사운드 등으로 유저들의 지속적인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게임은 2018년 12월 닌텐도 스위치와 PC 버전으로 출시되며, PC 버전은 공식적으로 한글을 지원할 예정이다.

 




유통사 '디볼버 디지털'이 13일 스토리 기반의 어드벤처 게임 <그리스>의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그리스>는 정체불명의 세상에서 눈을 뜬 주인공 '그리스'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여정을 떠나면서 시작된다. 게임은 주인공의 감정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유저는 플레이하는 내내 그리스가 겪었던 사건들을 마주하며 그녀의 과거를 점차 알아가게 된다. 

 

게임은 필드에 존재하는 여러 장애물을 돌파하며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용돌이치는 구름, 무너지는 건물, 타이밍에 맞춰 등장하는 발판 등 간단한 퍼즐과 방해 요소가 계속해서 이어진다 .

 

독특한 점은 주인공이 입고 있는 드레스가 장애물 돌파에 활용한다는 점이다. 드레스에는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활공, 이단 점프 등 다양한 능력이 추가된다. 유저는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다음 장소로 이동해야 한다.

 

<그리스>는 신생 개발사 '노마다 스튜디오'의 첫 작품으로 2016년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게임은 독특한 아트 스타일과 사운드 등으로 유저들의 지속적인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게임은 2018년 12월 닌텐도 스위치와 PC 버전으로 출시되며, PC 버전은 공식적으로 한글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