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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OBT 시작! 누구보다 귀여운 레이싱 게임, 프렌즈 레이싱

깨쓰통 (현남일 기자) | 2018-10-18 18: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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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캐주얼 레이싱 게임 <프렌즈 레이싱>이 18일, 마침내 오픈 베타 테스트(OBT)에 돌입했다. 먼저 영상을 확인하자. 아래 영상은 실제 OBT 플레이 영상을 촬영한 것이다.

 


 

<프렌즈 레이싱>은 카카오의 대표 캐릭터인 ‘프렌즈’ 캐릭터들 8명이 등장하는 캐주얼 레이싱 게임이다. 특히 이 작품은 ‘카카오 프렌즈’ IP 역사상 최초로 모든 캐릭터들이 풀 3D로 구현되었다는 것이 특징으로, ‘라이언’, ‘무지’, ‘피치’ 등 모든 캐릭터들을 여러 아이템을 통해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으며, 또 그들의 다채로우면서도 귀여운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게임은 온라인 게임이나 콘솔 게임에서 볼 수 있었던 ‘캐주얼 레이싱’ 장르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모바일에 최적화된 간편한 컨트롤과, 최대 8명의 유저들이 실시간으로 승부를 겨룰 수 있는 ‘실시간 대전’을 선보인다. 유저들은 총 3가지 타입의 조작 방식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해서 간편하게 카트 바디의 조작 및 아이템 사용, 드리프트 등의 행동을 취할 수 있다. 

 

3D로 새롭게 탄생한 귀여운 프렌즈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레이싱 도중 획득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이용해, 온갖 방식으로 상대방을 견제할 수 있으며. 여기에서 오는 공방이 짜릿한 긴장감과 재미를 선사한다. 가령 초반부터 1등으로 치고나간다면 모든 유저들의 견제 대상이 되기 때문에,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한다는 등 ‘두뇌 플레이’가 필수다. 

 

<프렌즈 레이싱>에 등장하는 레이싱 코스는 다양한 테마에 맞춰서 특색 강한 분위기와 구조를 가지고 있다. 특정 조건을 맞추면 이동할 수 있는 숨겨진 길이나, 특정 타이밍을 맞추면 발동하는 오브젝트 등. 다양한 변수가 많기 때문에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 숨겨진 요소들이 많기 때문에 여러 번 게임을 한다고 해도 질리지 않고 연구하는 재미가 살아 있다. 

 

각종 아이템을 이용한 견제가 끊이질 않는다.

마지막 골인 지점을 통과할 때까지 긴장을 멈춰선 안 된다.

 

<프렌즈 레이싱>은 오는 10월 하반기에 정식으로 출시하며, 이번 OBT에서는 출시전 안정성 검증에 주력한다. 게임은 카카오게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을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일부 코스 구간에서는 일종의 주어진 글자 4개를 순서대로 맞추면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지점이 있다.

다양한 테마를 가진 레이싱 코스들이 난이도 별로 다수 준비되어 있다.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캐주얼 레이싱 게임 <프렌즈 레이싱>이 18일, 마침내 오픈 베타 테스트(OBT)에 돌입했다. 먼저 영상을 확인하자. 아래 영상은 실제 OBT 플레이 영상을 촬영한 것이다.

 


 

<프렌즈 레이싱>은 카카오의 대표 캐릭터인 ‘프렌즈’ 캐릭터들 8명이 등장하는 캐주얼 레이싱 게임이다. 특히 이 작품은 ‘카카오 프렌즈’ IP 역사상 최초로 모든 캐릭터들이 풀 3D로 구현되었다는 것이 특징으로, ‘라이언’, ‘무지’, ‘피치’ 등 모든 캐릭터들을 여러 아이템을 통해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으며, 또 그들의 다채로우면서도 귀여운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게임은 온라인 게임이나 콘솔 게임에서 볼 수 있었던 ‘캐주얼 레이싱’ 장르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모바일에 최적화된 간편한 컨트롤과, 최대 8명의 유저들이 실시간으로 승부를 겨룰 수 있는 ‘실시간 대전’을 선보인다. 유저들은 총 3가지 타입의 조작 방식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해서 간편하게 카트 바디의 조작 및 아이템 사용, 드리프트 등의 행동을 취할 수 있다. 

 

3D로 새롭게 탄생한 귀여운 프렌즈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레이싱 도중 획득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이용해, 온갖 방식으로 상대방을 견제할 수 있으며. 여기에서 오는 공방이 짜릿한 긴장감과 재미를 선사한다. 가령 초반부터 1등으로 치고나간다면 모든 유저들의 견제 대상이 되기 때문에,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한다는 등 ‘두뇌 플레이’가 필수다. 

 

<프렌즈 레이싱>에 등장하는 레이싱 코스는 다양한 테마에 맞춰서 특색 강한 분위기와 구조를 가지고 있다. 특정 조건을 맞추면 이동할 수 있는 숨겨진 길이나, 특정 타이밍을 맞추면 발동하는 오브젝트 등. 다양한 변수가 많기 때문에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 숨겨진 요소들이 많기 때문에 여러 번 게임을 한다고 해도 질리지 않고 연구하는 재미가 살아 있다. 

 

각종 아이템을 이용한 견제가 끊이질 않는다.

마지막 골인 지점을 통과할 때까지 긴장을 멈춰선 안 된다.

 

<프렌즈 레이싱>은 오는 10월 하반기에 정식으로 출시하며, 이번 OBT에서는 출시전 안정성 검증에 주력한다. 게임은 카카오게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을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일부 코스 구간에서는 일종의 주어진 글자 4개를 순서대로 맞추면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지점이 있다.

다양한 테마를 가진 레이싱 코스들이 난이도 별로 다수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