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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X임송이 '삼국지'와 만났다

우티 (김재석 기자) | 2018-11-07 17: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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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신사동 '스튜디오100'에서 유엘유게임즈의 모바일 신작 <삼국지S>의 광고를 촬영했습니다. 홍보 모델로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활약 중인 박성광, 그리고 그의 매니저 임송이 함께 했는데요. 박성광은 지난 2012년 '용감한 녀석들' 멤버로 <지나인온라인>의 홍보 모델을 맡은 이후 6년 만의 게임 홍보 모델로 컴백했습니다. 

 

박성광은 촬영 내내 <전참시>에서 보던 매니저와의 훈훈 '케미'를 보여줬는데요. 촬영장 한편에는 CF 모델로 데뷔한 매니저를 축하한다는 현수막까지 직접 제작했다고 합니다.


평소 스포츠 게임을 즐겨 플레이한다는 박성광은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삼국지 게임의 모델을 맡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습니다. 촬영 현장을 찾아 박성광과 직접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박성광이 매니저의 CF 데뷔를 축하하며 직접 뽑은 현수막

 

'삼국지 S' 홍보 모델을 맡은 박성광 X 임송


디스이즈게임: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제 2의 전성기를 맞았다. 축하한다. 기자도 애청하고 있다.

 

박성광: 챙겨봐 주신다니 감사하다.

 

 

2012년 <지나인온라인>의 홍보 모델을 맡았다. 그때도 디스이즈게임에서 인터뷰도 진행했는데...

 

그랬다. 그때 '용감한 녀석들'의 일원으로 모델을 했다. 그때 신촌에서 공연하는 콘셉트로 촬영을 했었다. (관련 기사)

 

 

6년 만에 게임 홍보모델을 맡았다. 감회가 어떤가?

 

연예인의 입장에서 광고 찍는 것은 늘 기분이 좋고 감사한 일이다. 인정받았다는 기분이 들고,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고 있구나라는 생각에 영광이라고 느낀다. 이번엔 특히 내가 좋아하는 게임 분야라서 더 그런 것 같다.

 

 

메이크업을 받는 중 콘티를 검토하는 박성광

 

게임을 좋아하는가? 평소에도 게임을 즐기나?

 

게임 좋아한다. 옛날엔 엄청 많이 했는데 요즘엔 스케쥴을 관리하기 위해 조금 게임을 줄인 편이다. <피파온라인>이나 <컴투스 프로야구> 등 구기 종목을 다룬 스포츠 게임을 즐겨 하곤 했다.

 

 

바쁜 스케쥴을 소화하는 와중에 게임을 하기란 쉽지 않은 일 같다.

 

그런 점에서 <삼국지 S>는 다른 게임보다 빠르고 쉽다. 모바일 환경에서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는 게임이다. 적은 시간만 투자하면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삼국지 캐릭터도 친숙하게 다가온다.

 


 

 

삼국지 캐릭터도 친숙하게 다가온다니, 삼국지를 좋아하는가?

 

삼국지는 어렸을 때 즐겨 읽었다. 조이스틱으로 <천지를 먹다> 시리즈를 플레이했던 기억도 있다. 그런데 사실 요즘 삼국지 게임을 접하다 보면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도 적지 않게 있다. 세세한 역사까지 다 알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여러모로 시간 투자도 많이 해야 한다. 근데 <삼국지 S>는 진짜 쉽다. 어려운 부분이 없다.

 

 

끝으로 팬들과 게임을 기대하는 게이머에게 한마디 부탁한다.

 

<삼국지 S>는 정말 쉽고 재미있는 게임이다.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 박성광도 매니저와 함께 활동 열심히 할테니 지켜봐주시길 바란다.

 

 

 

10월 25일, 신사동 '스튜디오100'에서 유엘유게임즈의 모바일 신작 <삼국지S>의 광고를 촬영했습니다. 홍보 모델로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활약 중인 박성광, 그리고 그의 매니저 임송이 함께 했는데요. 박성광은 지난 2012년 '용감한 녀석들' 멤버로 <지나인온라인>의 홍보 모델을 맡은 이후 6년 만의 게임 홍보 모델로 컴백했습니다. 

 

박성광은 촬영 내내 <전참시>에서 보던 매니저와의 훈훈 '케미'를 보여줬는데요. 촬영장 한편에는 CF 모델로 데뷔한 매니저를 축하한다는 현수막까지 직접 제작했다고 합니다.


평소 스포츠 게임을 즐겨 플레이한다는 박성광은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삼국지 게임의 모델을 맡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습니다. 촬영 현장을 찾아 박성광과 직접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박성광이 매니저의 CF 데뷔를 축하하며 직접 뽑은 현수막

 

'삼국지 S' 홍보 모델을 맡은 박성광 X 임송


디스이즈게임: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제 2의 전성기를 맞았다. 축하한다. 기자도 애청하고 있다.

 

박성광: 챙겨봐 주신다니 감사하다.

 

 

2012년 <지나인온라인>의 홍보 모델을 맡았다. 그때도 디스이즈게임에서 인터뷰도 진행했는데...

 

그랬다. 그때 '용감한 녀석들'의 일원으로 모델을 했다. 그때 신촌에서 공연하는 콘셉트로 촬영을 했었다. (관련 기사)

 

 

6년 만에 게임 홍보모델을 맡았다. 감회가 어떤가?

 

연예인의 입장에서 광고 찍는 것은 늘 기분이 좋고 감사한 일이다. 인정받았다는 기분이 들고,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고 있구나라는 생각에 영광이라고 느낀다. 이번엔 특히 내가 좋아하는 게임 분야라서 더 그런 것 같다.

 

 

메이크업을 받는 중 콘티를 검토하는 박성광

 

게임을 좋아하는가? 평소에도 게임을 즐기나?

 

게임 좋아한다. 옛날엔 엄청 많이 했는데 요즘엔 스케쥴을 관리하기 위해 조금 게임을 줄인 편이다. <피파온라인>이나 <컴투스 프로야구> 등 구기 종목을 다룬 스포츠 게임을 즐겨 하곤 했다.

 

 

바쁜 스케쥴을 소화하는 와중에 게임을 하기란 쉽지 않은 일 같다.

 

그런 점에서 <삼국지 S>는 다른 게임보다 빠르고 쉽다. 모바일 환경에서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는 게임이다. 적은 시간만 투자하면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삼국지 캐릭터도 친숙하게 다가온다.

 


 

 

삼국지 캐릭터도 친숙하게 다가온다니, 삼국지를 좋아하는가?

 

삼국지는 어렸을 때 즐겨 읽었다. 조이스틱으로 <천지를 먹다> 시리즈를 플레이했던 기억도 있다. 그런데 사실 요즘 삼국지 게임을 접하다 보면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도 적지 않게 있다. 세세한 역사까지 다 알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여러모로 시간 투자도 많이 해야 한다. 근데 <삼국지 S>는 진짜 쉽다. 어려운 부분이 없다.

 

 

끝으로 팬들과 게임을 기대하는 게이머에게 한마디 부탁한다.

 

<삼국지 S>는 정말 쉽고 재미있는 게임이다.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 박성광도 매니저와 함께 활동 열심히 할테니 지켜봐주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