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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진서연을 직접 조종한다! 엔씨의 새로운 시도 ‘블레이드 & 소울 S’

홀리스79 (정혁진 기자) | 2018-11-08 13:19:50

<블레이드 & 소울>을 활용한 엔씨소프트의 새로운 시도, <<블레이드 & 소울 S>>가 오늘(8), ‘엔씨 디렉터스 컷행사에서 공개됐다. 진서연, 홍석근 등 게임 내 인상 깊은 인물로 직접 팀을 구성해 벌이는 MMORPG라는 것이 특징.

 

엔씨소프트는 게임을 소개하면서 '가장 과감하고 도전적인 변화를 거쳤다'고 강조했다. 원작의 틀에서 벗어나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픈 필드에서 벌이는 형태의 MMORPG를 표방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필드 콘텐츠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래 영상을 통해 게임의 모습을 확인하자.

 


 

 

■ 접근성은 높이고 경험의 깊이는 더한, 블레이드 & 소울의 대담한 도전 <블레이드 & 소울 S>

 

동양적 색채와 화려한 전투 액션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블레이드 & 소울>이 더 많은 팬들을 만나기 위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한다.

 

<블레이드 & 소울 S>는 매력적인 SD 캐릭터와 원작 PC <블레이드 & 소울> 3년 전 스토리,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다이나믹한 오픈 필드, 그리고 풍부한 콘텐츠 볼륨이 강점이다. <블레이드 & 소울 S>는 특정 게임 장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방대한 필드 콘텐츠와 자체 전투 방식을 도입해 완전히 새로운 모습의 모바일 RPG를 시장에 선보이고자 한다.

 

 

■ 강함,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 나만의 드림팀

 

<블레이드 & 소울 S>는 원작 <블레이드 & 소울> 세계로부터 3년 전 이야기를 담고 있는 프리퀄 작품으로, 원작에서 다루지 않은 과거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블레이드 & 소울 S>에 등장하는 모든 영웅들은 기존 캐릭터들의 매력을 살려 외형, 대사, 화려한 무공(스킬) 연출을 선보이게 된다.

 

캐릭터 획득과 성장에 따라 점차 많은 콘텐츠가 공개되어 컬렉션 완성 과정 자체로도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 <블레이드 & 소울 S>에서의 영웅 획득과 성장은 단순 능력치 강화에 머물지 않고, 이용자 경험과 세계관을 확장시키는 주요 장치로 활용된다.

 

원작의 세계관에 등장하는 수 많은 영웅들의 숨겨진 스토리는 <블레이드 & 소울 S>의 새로운 주인공들이 이끄는 메인 스토리와 결합시켜 블레이드 & 소울 IP 세계관과 스토리를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데 기여한다.

 


 

■ 실시간 오픈 필드에서 만나는 진짜 강호

 

주로 스테이지 클리어 방식을 활용하는 유사 장르 게임들과는 달리, <블레이드 & 소울 S>의 성장, 사냥, 전투, 이용자 커뮤니케이션 등은 모두 대규모로 동시 수행 가능한 오픈 필드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블레이드 & 소울 S>의 오픈 필드는 날씨와 지형을 포함한 각종 환경 장치가 실시간으로 변화한다. 이러한 환경적 장치는 게임 플레이의 판단 기준이 되어 필드 내 사냥이나 전투가 매 순간 다양한 양상으로 달라진다.

 

게임은 장르적 한계에서 벗어나 대형 MMORPG 게임 수준의 필드 콘텐츠와 전투 시스템을 구현했다. 이용자 간 의사소통이 자유로워 실시간 협력 또는 경쟁을 통해 다양한 협력갈등 관계를 만들 수 있다. 원작의 핵심 커뮤니티인문파시스템 역시 제공된다.

 

 

■ 오감을 자극하는 전투


<블레이드 & 소울 S>는 원작 블레이드 & 소울이 자랑하는 역동적인 전투 모션과 타격감은 물론, 전투 과정에서 매 순간 요구되는 이용자 선택과 판단이 유의미하게 작용돼 극적인 장면을 만들어 낸다.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시키는 화려한 스킬 연출 외에도, 단순히 화면을 감상하는 자동 전투에서 벗어나 게임의 전투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요소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변수와 영웅, 스킬 조합을 활용해 성공적인 플레이를 펼칠 경우 더욱 화려한 전투 연출을 경험할 수 있다. 전투 연출은 시각적 효과 수준에 그치는 것이 아닌 게임의 새로운 재미 요소가 된다. <블레이드 & 소울>을 즐긴 이용자라면 원작 영웅들의 특별한 인연에 따라 발생하는 연계 공격을 새롭게 경험해볼 수 있어, <블레이드 & 소울 S>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색다른 전투의 묘미도 발견할 수 있다. 

 



 

<블레이드 & 소울>을 활용한 엔씨소프트의 새로운 시도, <<블레이드 & 소울 S>>가 오늘(8), ‘엔씨 디렉터스 컷행사에서 공개됐다. 진서연, 홍석근 등 게임 내 인상 깊은 인물로 직접 팀을 구성해 벌이는 MMORPG라는 것이 특징.

 

엔씨소프트는 게임을 소개하면서 '가장 과감하고 도전적인 변화를 거쳤다'고 강조했다. 원작의 틀에서 벗어나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픈 필드에서 벌이는 형태의 MMORPG를 표방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필드 콘텐츠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래 영상을 통해 게임의 모습을 확인하자.

 


 

 

■ 접근성은 높이고 경험의 깊이는 더한, 블레이드 & 소울의 대담한 도전 <블레이드 & 소울 S>

 

동양적 색채와 화려한 전투 액션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블레이드 & 소울>이 더 많은 팬들을 만나기 위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한다.

 

<블레이드 & 소울 S>는 매력적인 SD 캐릭터와 원작 PC <블레이드 & 소울> 3년 전 스토리,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다이나믹한 오픈 필드, 그리고 풍부한 콘텐츠 볼륨이 강점이다. <블레이드 & 소울 S>는 특정 게임 장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방대한 필드 콘텐츠와 자체 전투 방식을 도입해 완전히 새로운 모습의 모바일 RPG를 시장에 선보이고자 한다.

 

 

■ 강함,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 나만의 드림팀

 

<블레이드 & 소울 S>는 원작 <블레이드 & 소울> 세계로부터 3년 전 이야기를 담고 있는 프리퀄 작품으로, 원작에서 다루지 않은 과거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블레이드 & 소울 S>에 등장하는 모든 영웅들은 기존 캐릭터들의 매력을 살려 외형, 대사, 화려한 무공(스킬) 연출을 선보이게 된다.

 

캐릭터 획득과 성장에 따라 점차 많은 콘텐츠가 공개되어 컬렉션 완성 과정 자체로도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 <블레이드 & 소울 S>에서의 영웅 획득과 성장은 단순 능력치 강화에 머물지 않고, 이용자 경험과 세계관을 확장시키는 주요 장치로 활용된다.

 

원작의 세계관에 등장하는 수 많은 영웅들의 숨겨진 스토리는 <블레이드 & 소울 S>의 새로운 주인공들이 이끄는 메인 스토리와 결합시켜 블레이드 & 소울 IP 세계관과 스토리를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데 기여한다.

 


 

■ 실시간 오픈 필드에서 만나는 진짜 강호

 

주로 스테이지 클리어 방식을 활용하는 유사 장르 게임들과는 달리, <블레이드 & 소울 S>의 성장, 사냥, 전투, 이용자 커뮤니케이션 등은 모두 대규모로 동시 수행 가능한 오픈 필드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블레이드 & 소울 S>의 오픈 필드는 날씨와 지형을 포함한 각종 환경 장치가 실시간으로 변화한다. 이러한 환경적 장치는 게임 플레이의 판단 기준이 되어 필드 내 사냥이나 전투가 매 순간 다양한 양상으로 달라진다.

 

게임은 장르적 한계에서 벗어나 대형 MMORPG 게임 수준의 필드 콘텐츠와 전투 시스템을 구현했다. 이용자 간 의사소통이 자유로워 실시간 협력 또는 경쟁을 통해 다양한 협력갈등 관계를 만들 수 있다. 원작의 핵심 커뮤니티인문파시스템 역시 제공된다.

 

 

■ 오감을 자극하는 전투


<블레이드 & 소울 S>는 원작 블레이드 & 소울이 자랑하는 역동적인 전투 모션과 타격감은 물론, 전투 과정에서 매 순간 요구되는 이용자 선택과 판단이 유의미하게 작용돼 극적인 장면을 만들어 낸다.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시키는 화려한 스킬 연출 외에도, 단순히 화면을 감상하는 자동 전투에서 벗어나 게임의 전투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요소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변수와 영웅, 스킬 조합을 활용해 성공적인 플레이를 펼칠 경우 더욱 화려한 전투 연출을 경험할 수 있다. 전투 연출은 시각적 효과 수준에 그치는 것이 아닌 게임의 새로운 재미 요소가 된다. <블레이드 & 소울>을 즐긴 이용자라면 원작 영웅들의 특별한 인연에 따라 발생하는 연계 공격을 새롭게 경험해볼 수 있어, <블레이드 & 소울 S>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색다른 전투의 묘미도 발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