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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블소 IP의 가장 과감한 변신, 엔씨 신작 ‘블레이드 & 소울 S’

홀리스79 (정혁진 기자) | 2018-11-08 17:17:55

신작 <블레이드 & 소울 S>는 엔씨소프트가 밝힌 ‘블레이드 & 소울 유니버스’에서 가장 튀고, 독특한 타이틀이다. 정식 후속작인 2편, 그리고 원작을 개발한 Team Bloodlust에서 개발한 M과 달리 귀엽고 아기자기하게 IP의 모습을 그려냈다.

 

<블레이드 & 소울 S>는 진서연, 홍석근 등 게임 내 큰 인상을 남긴 주요 인물로 직접 팀을 꾸려 벌이는 모바일 MMORPG다. 회사가 ‘가장 과감하고 도전적인 변화’를 거쳤다고 말한 것에서 확인할 수 있듯, 게임은 ‘엔씨 디렉터스 컷’에서 공개된 신작 5종 가운데 가장 개성 넘치는 타이틀이다.

 

게임은 오픈필드에서 벌이는 형태의 MMORPG로, 다채로운 필드 콘텐츠도 포함하고 있다. 더불어, 원작에서 다루지 못한 여러 인물의 이야기도 풀어낼 예정이다. 개발을 맡은 엔씨소프트 정동헌 총괄 디렉터의 PT 영상을 통해 게임의 모습을 확인해보자.

 

※ 2018 엔씨 디렉터스 컷 행사 관련 기사

[공동 QA #1] “엔씨는 진정한 모바일 MMORPG를 위한 단계를 밟아 가고 있다”

[공동 QA #2] "블레이드&소울 3작품,  2019년에 모두 발매할 것"

[취재기사] “블레이드 & 소울 M, 원작의 감성 그대로 담았다” 

[취재기사] 블소 IP의 가장 과감한 변신, 엔씨 신작 ‘블레이드 & 소울 S’ (현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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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정동헌 총괄 디렉터.

 

 



 

# 진서연과 홍석근이 함께 싸운다, 기발한 발상 속에서 시작된 'S'

 

<블레이드 & 소울 S>은 원작에서 수 많은 주요 인물들이 어우러진 세계관 속 막내로 플레이 했던 모습을 과감히 탈피했다. 정동헌 총괄 디렉터는 ‘포화란을 비롯해 진서연, 홍석근 등 게임 내 여러 인물이 함께 싸우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분위기를 통해 대략 확인할 수 있듯, 게임은 IP 중 가장 과감하고 도전을 거쳐 변화했다. 정 총괄 디렉터는 유저가 경험하지 못한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각 영웅의 가치를 새롭게 해석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게임은 SD 캐릭터를 배경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원작 <블레이드 & 소울>로부터 3년 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프리퀄 작품이다. 따라서, 원작에서 다루지 못하거나 혹은 주목 받지 못한 인물,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등장하는 모든 영웅들은 기존 캐릭터들의 매력을 살려 외형, 대사, 화려한 무공(스킬) 연출을 선보인다.

 

 

 

 

# 상호작용을 포함한 수 많은 오픈필드 콘텐츠 제공

 

게임은 스토리 속 영웅을 수집, 팀으로 구성해 오픈필드에서 벌일 수 있는 MMORPG 형태를 띄고 있다. 정동헌 총괄 디렉터는 유저 간 상호작용을 강조한 파티 플레이, 필드 보스를 비롯해 수 많은 모험 콘텐츠, 대규모 PvP까지 특색 있는 필드 플레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날씨와 지형 등 각종 환경이 실시간으로 변화하며 이는 곧 유저의 플레이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물론 전투도 그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변경된다. 유저 간 자유로운 소통을 기본으로 하며 실시간으로 협력, 갈등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원작 길드 콘텐츠인 ‘문파’도 만날 수 있으며, 캐릭터를 획득하고 성장하면서 여러 콘텐츠가 공개하도록 구성돼 캐릭터의 수집과 성장의 재미를 강조했다.

 

 

 

# 원작의 역동적인 무협 전투는 여전, 캐릭터 조합의 묘미를 추가

 

<블레이드 & 소울 S>가 독특함을 강조하지만, 원작의 역동적인 전투는 여전하다. 전투 과정에서 실시간으로 요구되는 선택과 판단은 다양하게 영향을 미친다. 이에 걸맞은 스킬 연출도 당연히 구현된다.

 

게임은 자동 전투보다 조작을 통해 게임의 전투 방향을 바꾸는 매력적인 요소도 포함하고 있어, 조작의 재미를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또 팀을 조합해 벌이는 만큼 영웅에 따른 스킬 조합으로 전략적인 플레이도 고민할 수 있다. 원작 스토리에서 인연이 있는 캐릭터들은 연계 공격이 가능하기도 하다.

 

 

 



 

신작 <블레이드 & 소울 S>는 엔씨소프트가 밝힌 ‘블레이드 & 소울 유니버스’에서 가장 튀고, 독특한 타이틀이다. 정식 후속작인 2편, 그리고 원작을 개발한 Team Bloodlust에서 개발한 M과 달리 귀엽고 아기자기하게 IP의 모습을 그려냈다.

 

<블레이드 & 소울 S>는 진서연, 홍석근 등 게임 내 큰 인상을 남긴 주요 인물로 직접 팀을 꾸려 벌이는 모바일 MMORPG다. 회사가 ‘가장 과감하고 도전적인 변화’를 거쳤다고 말한 것에서 확인할 수 있듯, 게임은 ‘엔씨 디렉터스 컷’에서 공개된 신작 5종 가운데 가장 개성 넘치는 타이틀이다.

 

게임은 오픈필드에서 벌이는 형태의 MMORPG로, 다채로운 필드 콘텐츠도 포함하고 있다. 더불어, 원작에서 다루지 못한 여러 인물의 이야기도 풀어낼 예정이다. 개발을 맡은 엔씨소프트 정동헌 총괄 디렉터의 PT 영상을 통해 게임의 모습을 확인해보자.

 

※ 2018 엔씨 디렉터스 컷 행사 관련 기사

[공동 QA #1] “엔씨는 진정한 모바일 MMORPG를 위한 단계를 밟아 가고 있다”

[공동 QA #2] "블레이드&소울 3작품,  2019년에 모두 발매할 것"

[취재기사] “블레이드 & 소울 M, 원작의 감성 그대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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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정동헌 총괄 디렉터.

 

 



 

# 진서연과 홍석근이 함께 싸운다, 기발한 발상 속에서 시작된 'S'

 

<블레이드 & 소울 S>은 원작에서 수 많은 주요 인물들이 어우러진 세계관 속 막내로 플레이 했던 모습을 과감히 탈피했다. 정동헌 총괄 디렉터는 ‘포화란을 비롯해 진서연, 홍석근 등 게임 내 여러 인물이 함께 싸우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분위기를 통해 대략 확인할 수 있듯, 게임은 IP 중 가장 과감하고 도전을 거쳐 변화했다. 정 총괄 디렉터는 유저가 경험하지 못한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각 영웅의 가치를 새롭게 해석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게임은 SD 캐릭터를 배경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원작 <블레이드 & 소울>로부터 3년 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프리퀄 작품이다. 따라서, 원작에서 다루지 못하거나 혹은 주목 받지 못한 인물,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등장하는 모든 영웅들은 기존 캐릭터들의 매력을 살려 외형, 대사, 화려한 무공(스킬) 연출을 선보인다.

 

 

 

 

# 상호작용을 포함한 수 많은 오픈필드 콘텐츠 제공

 

게임은 스토리 속 영웅을 수집, 팀으로 구성해 오픈필드에서 벌일 수 있는 MMORPG 형태를 띄고 있다. 정동헌 총괄 디렉터는 유저 간 상호작용을 강조한 파티 플레이, 필드 보스를 비롯해 수 많은 모험 콘텐츠, 대규모 PvP까지 특색 있는 필드 플레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날씨와 지형 등 각종 환경이 실시간으로 변화하며 이는 곧 유저의 플레이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물론 전투도 그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변경된다. 유저 간 자유로운 소통을 기본으로 하며 실시간으로 협력, 갈등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원작 길드 콘텐츠인 ‘문파’도 만날 수 있으며, 캐릭터를 획득하고 성장하면서 여러 콘텐츠가 공개하도록 구성돼 캐릭터의 수집과 성장의 재미를 강조했다.

 

 

 

# 원작의 역동적인 무협 전투는 여전, 캐릭터 조합의 묘미를 추가

 

<블레이드 & 소울 S>가 독특함을 강조하지만, 원작의 역동적인 전투는 여전하다. 전투 과정에서 실시간으로 요구되는 선택과 판단은 다양하게 영향을 미친다. 이에 걸맞은 스킬 연출도 당연히 구현된다.

 

게임은 자동 전투보다 조작을 통해 게임의 전투 방향을 바꾸는 매력적인 요소도 포함하고 있어, 조작의 재미를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또 팀을 조합해 벌이는 만큼 영웅에 따른 스킬 조합으로 전략적인 플레이도 고민할 수 있다. 원작 스토리에서 인연이 있는 캐릭터들은 연계 공격이 가능하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