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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블레이드 & 소울 M, 원작의 감성 그대로 담았다”

깨쓰통 (현남일 기자) | 2018-11-08 17:11:26

<블레이드 & 소울>의 모바일 버전으로, 엔씨소프트가 직접 만드는 계승작을 표방하는 <블레이드 & 소울 M>이 모습을 드러냈다. 먼저 엔씨소프트 팀 블러드러스트(Bloodlust)의 임형민 총괄 디렉터의 소개 동영상을 감상하자. 


※ 2018 엔씨 디렉터스 컷 행사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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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소울 M>은 원작을 제작한 Team Bloodlust 개발진이 모여서 개발하는 작품으로, 원작의 감성과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을 모바일로 구현한다는 것을 목표로 개발중이다. 물론 원작보다 진화한 전투와, 능동적으로 변하는 게임 환경을 구현해서 한층 다채롭고 몰입도 높은 경험을 선사하는 것 역시 지향한다. 

게임은 언리얼 엔진 4를 이용해서 개발중이며, Ios 및 안드로이드 OS용으로 개발중인 ‘모바일 게임’ 이지만, 원작보다 발전한 비주얼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실적인 표현과 함께 캐릭터의 움직임을 세밀하고 자연스럽게 묘사하며, 게임의 세계 또한 보다 발전한 그래픽을 기반으로, 능동적으로 변화해서 이용자 간 상호 작용에 유기적인 반응을 보일 예정이다. 

<블레이드 & 소울 M>은 2019년 출시 예정으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블레이드 & 소울>의 모바일 버전으로, 엔씨소프트가 직접 만드는 계승작을 표방하는 <블레이드 & 소울 M>이 모습을 드러냈다. 먼저 엔씨소프트 팀 블러드러스트(Bloodlust)의 임형민 총괄 디렉터의 소개 동영상을 감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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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소울 M>은 원작을 제작한 Team Bloodlust 개발진이 모여서 개발하는 작품으로, 원작의 감성과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을 모바일로 구현한다는 것을 목표로 개발중이다. 물론 원작보다 진화한 전투와, 능동적으로 변하는 게임 환경을 구현해서 한층 다채롭고 몰입도 높은 경험을 선사하는 것 역시 지향한다. 

게임은 언리얼 엔진 4를 이용해서 개발중이며, Ios 및 안드로이드 OS용으로 개발중인 ‘모바일 게임’ 이지만, 원작보다 발전한 비주얼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실적인 표현과 함께 캐릭터의 움직임을 세밀하고 자연스럽게 묘사하며, 게임의 세계 또한 보다 발전한 그래픽을 기반으로, 능동적으로 변화해서 이용자 간 상호 작용에 유기적인 반응을 보일 예정이다. 

<블레이드 & 소울 M>은 2019년 출시 예정으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