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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폴아웃' 초창기 개발 인원 참여, 옵시디언 신작 SF RPG '더 아우터 월드'

너부 (김지현 기자) | 2018-12-07 14: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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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7일 '게임어워드 2018 현장'에서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의 신작 RPG <더 아우터 월드>의 공식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더 아우터 월드>는 싱글 플레이용 SF RPG로 <폴 아웃> 설정 원작자 '팀 케인(Tim Cain)'과 <폴아웃> 메인 아티스트 '레오나드 보야스키(Leonard Boyarsky) 등 <폴아웃> 시리즈의 초창기 개발 인원이 참여한 작품이다. 이야기는 주인공이 지구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행성 '할시온'으로 가던 중, 동면 상태에서 깨어나 위험을 맞이하면서 시작된다.

 

게임은 <폴아웃: 뉴 베가스>와 마찬가지로 유저 선택에 따라 이야기의 방향이 달라지는 방식을 차용했다. 유저는 우주에서 다양한 NPC와 만나게 되며,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느냐에 따라 이후의 이야기뿐 아니라 결말까지 달라진다.

 

<더 아우터 월드>는 2019년 PC, PS4, Xbox One 버전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PC 버전의 경우 정식 한글화가 확정됐다. 

 











12월 7일 '게임어워드 2018 현장'에서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의 신작 RPG <더 아우터 월드>의 공식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더 아우터 월드>는 싱글 플레이용 SF RPG로 <폴 아웃> 설정 원작자 '팀 케인(Tim Cain)'과 <폴아웃> 메인 아티스트 '레오나드 보야스키(Leonard Boyarsky) 등 <폴아웃> 시리즈의 초창기 개발 인원이 참여한 작품이다. 이야기는 주인공이 지구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행성 '할시온'으로 가던 중, 동면 상태에서 깨어나 위험을 맞이하면서 시작된다.

 

게임은 <폴아웃: 뉴 베가스>와 마찬가지로 유저 선택에 따라 이야기의 방향이 달라지는 방식을 차용했다. 유저는 우주에서 다양한 NPC와 만나게 되며,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느냐에 따라 이후의 이야기뿐 아니라 결말까지 달라진다.

 

<더 아우터 월드>는 2019년 PC, PS4, Xbox One 버전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PC 버전의 경우 정식 한글화가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