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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초창기 던파의 향수와 액션성을 모바일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너부 (김지현 기자) | 2018-12-25 13:08:52

12월 25일 진행된 '던파 페스티벌 2018' 현장에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 모바일>)의 플레이 영상이 공개됐다. 

 

 

<던파 모바일>은 PC 온라인 <던전앤파이터>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모바일 2D 액션 RPG로 원작 특유의 횡스크롤 액션과 도트 그래픽을 모바일 플랫폼에 녹여내는 것에 집중한 작품이다. 게임의 조작과 스킬 사용 방식은 유저가 직접 자유자재로 조작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

 

<던파 모바일> 개발 총괄을 맡은 윤명진 디렉터는 "모바일 게임이라고 오토만 돌리는 게임이 아닌, 콘솔과 PC 게임처럼 내가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액션성'에 중점을 두고 개발했다"고 말했다. 또한 "구형 모바일 기기에서도 던파 고유의 액션성을 즐길 수 있도록 현재 최적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며 개발 근황을 밝혔다.

 

게임은 원작 <던전앤파이터> 고유의 기본 세계관은 유지하되 다중 우주 세계관이라는 특징에 맞게 <던파 모바일>만의 이야기가 전개, 과거 <던전앤파이터>의 향수와 동시에 참신한 스토리가 더해질 예정이다.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은 중국에 우선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 출시일은 현재까지 미정이다.

 





12월 25일 진행된 '던파 페스티벌 2018' 현장에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 모바일>)의 플레이 영상이 공개됐다. 

 

 

<던파 모바일>은 PC 온라인 <던전앤파이터>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모바일 2D 액션 RPG로 원작 특유의 횡스크롤 액션과 도트 그래픽을 모바일 플랫폼에 녹여내는 것에 집중한 작품이다. 게임의 조작과 스킬 사용 방식은 유저가 직접 자유자재로 조작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

 

<던파 모바일> 개발 총괄을 맡은 윤명진 디렉터는 "모바일 게임이라고 오토만 돌리는 게임이 아닌, 콘솔과 PC 게임처럼 내가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액션성'에 중점을 두고 개발했다"고 말했다. 또한 "구형 모바일 기기에서도 던파 고유의 액션성을 즐길 수 있도록 현재 최적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며 개발 근황을 밝혔다.

 

게임은 원작 <던전앤파이터> 고유의 기본 세계관은 유지하되 다중 우주 세계관이라는 특징에 맞게 <던파 모바일>만의 이야기가 전개, 과거 <던전앤파이터>의 향수와 동시에 참신한 스토리가 더해질 예정이다.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은 중국에 우선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 출시일은 현재까지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