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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건축 요소에 자기장까지? 유저가 만든 '스타듀 밸리' 배틀로얄 모드 등장

너부 (김지현 기자) | 2019-01-08 11:56:42

농사를 짓는 평화로운 힐링 시뮬레이션 게임 <스타듀 밸리>에 배틀로얄 모드가 등장했다.

 

익명의 <스타듀 밸리> 해외 유저가 지난해 12월 말, 유저 제작 모드 전문 웹사이트 넥서스 모드에 '배틀로얄리(Battle Royalley)'라는 모드를 공개했다. 해당 모드는 <스타듀밸리> 속 마을을 배경으로 여러 유저가 한 명의 유저가 남을 때까지 전투하는 '배틀로얄' 모드다.

 


 

배틀로얄리 모드에서는 맵 곳곳에 숨겨진 상자를 발견할 수 있다. 상자에서는 전투에 활용할 수 있는 검, 새총, 폭탄, 포션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유저는 이를 적절히 활용해야 한다. 전투 아이템 외에도 이동 수단이 되는 말 역시 상자에서 등장한다. 여타 배틀로얄 게임과 마찬가지로 일종의 자기장 '폭풍의 눈'도 존재한다.

 

독특한 점은 배틀로얄 게임 <포트나이트>를 연상시키는 '건축 요소'가 있다는 점이다. 유저는 마을에서 자라는 나무를 베어 목재를 얻고, 이를 통해 방책을 세워 적의 공격을 막을 수 있다. 이 외에도 풀숲에 숨어 적을 기습하거나 말에서 뛰쳐 내려 위기를 모면할 수 있다.

 

서버 호스트는 상자 소환 위치, 유저 수 및 스폰 위치, 폭풍의 눈 위치 등 다양한 세부 요소를 설정할 수 있다. 기존 <스타듀 밸리> 멀티 플레이 최대 인원은 4인이지만, 배틀로얄리 모드에서는 호스트 설정에 따라 많은 수의 유저가 참여할 수 있으며 모드 제작자가 권장하는 참여 인원은 100명이다.

 

배틀로얄리 모드는 웹사이트 넥서스 모드에서 자유롭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링크)

 



농사를 짓는 평화로운 힐링 시뮬레이션 게임 <스타듀 밸리>에 배틀로얄 모드가 등장했다.

 

익명의 <스타듀 밸리> 해외 유저가 지난해 12월 말, 유저 제작 모드 전문 웹사이트 넥서스 모드에 '배틀로얄리(Battle Royalley)'라는 모드를 공개했다. 해당 모드는 <스타듀밸리> 속 마을을 배경으로 여러 유저가 한 명의 유저가 남을 때까지 전투하는 '배틀로얄' 모드다.

 


 

배틀로얄리 모드에서는 맵 곳곳에 숨겨진 상자를 발견할 수 있다. 상자에서는 전투에 활용할 수 있는 검, 새총, 폭탄, 포션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유저는 이를 적절히 활용해야 한다. 전투 아이템 외에도 이동 수단이 되는 말 역시 상자에서 등장한다. 여타 배틀로얄 게임과 마찬가지로 일종의 자기장 '폭풍의 눈'도 존재한다.

 

독특한 점은 배틀로얄 게임 <포트나이트>를 연상시키는 '건축 요소'가 있다는 점이다. 유저는 마을에서 자라는 나무를 베어 목재를 얻고, 이를 통해 방책을 세워 적의 공격을 막을 수 있다. 이 외에도 풀숲에 숨어 적을 기습하거나 말에서 뛰쳐 내려 위기를 모면할 수 있다.

 

서버 호스트는 상자 소환 위치, 유저 수 및 스폰 위치, 폭풍의 눈 위치 등 다양한 세부 요소를 설정할 수 있다. 기존 <스타듀 밸리> 멀티 플레이 최대 인원은 4인이지만, 배틀로얄리 모드에서는 호스트 설정에 따라 많은 수의 유저가 참여할 수 있으며 모드 제작자가 권장하는 참여 인원은 100명이다.

 

배틀로얄리 모드는 웹사이트 넥서스 모드에서 자유롭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