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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키위웍스 신작, 모바일 RPG '마녀의 샘 4' 티저 공개

너부 (김지현 기자) | 2019-01-15 10: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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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디 게임 개발사 키위웍스가 12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마녀의 샘> 시리즈 신작 <마녀의 샘 4>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마녀의 샘 4>는 2019년 하반기 iOS와 안드로이드 출시를 앞두고 있다.

 


 

<마녀의 샘 4>는 게임 세계관 속 세 대륙 중 현재까지 등장하지 않았던 우르파 대륙에서 전개된다. 이번 작품은 전작들과 달리 마녀 사냥이 끝난 직후의 시간을 배경으로 한다.

 

위의 영상에서는 <마녀의 샘 4>의 간단한 스토리를 파악할 수 있다. 주인공 '모카모리'는 인간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마녀로 우르파 대륙을 다스리는 왕이다. 그녀는 자신을 저지하는 용사를 물리치고, 양분을 통해 '마왕'을 깨워 다른 대륙까지 세력을 키워나가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이번 작의 주인공은 전작과는 사뭇 다른 설정을 보여준다. 용사에 맞서기 위해 수련과 모험으로 점차 강해지는 전작 주인공들과 달리 모카모리는 대륙의 왕, 강한 마력을 지니고 있다는 설정을 갖고 있다. 이러한 설정 때문에 유저들 사이에서는 기존과 다른 방식의 콘텐츠가 더해지리라 추측되고 있다.

 

<마녀의 샘> 시리즈는 인간들에게 미움받는 마녀가 수련을 통해 강해지며 겪는 이야기를 담아낸 모바일 RPG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깊이 있는 스토리로 준수한 평을 받아 왔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 유료 게임 매출 1위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둬왔다.

 

국내 인디 게임 개발사 키위웍스가 12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마녀의 샘> 시리즈 신작 <마녀의 샘 4>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마녀의 샘 4>는 2019년 하반기 iOS와 안드로이드 출시를 앞두고 있다.

 


 

<마녀의 샘 4>는 게임 세계관 속 세 대륙 중 현재까지 등장하지 않았던 우르파 대륙에서 전개된다. 이번 작품은 전작들과 달리 마녀 사냥이 끝난 직후의 시간을 배경으로 한다.

 

위의 영상에서는 <마녀의 샘 4>의 간단한 스토리를 파악할 수 있다. 주인공 '모카모리'는 인간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마녀로 우르파 대륙을 다스리는 왕이다. 그녀는 자신을 저지하는 용사를 물리치고, 양분을 통해 '마왕'을 깨워 다른 대륙까지 세력을 키워나가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이번 작의 주인공은 전작과는 사뭇 다른 설정을 보여준다. 용사에 맞서기 위해 수련과 모험으로 점차 강해지는 전작 주인공들과 달리 모카모리는 대륙의 왕, 강한 마력을 지니고 있다는 설정을 갖고 있다. 이러한 설정 때문에 유저들 사이에서는 기존과 다른 방식의 콘텐츠가 더해지리라 추측되고 있다.

 

<마녀의 샘> 시리즈는 인간들에게 미움받는 마녀가 수련을 통해 강해지며 겪는 이야기를 담아낸 모바일 RPG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깊이 있는 스토리로 준수한 평을 받아 왔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 유료 게임 매출 1위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