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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영상) 미국의 심장을 사수하라!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 스토리 트레일러

우티 (김재석 기자) | 2019-01-17 11: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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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 코리아는 16일 자사 유튜브 계정을 통해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이하 디비전 2)의 공식 스토리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영상은 뉴욕을 무너뜨렸던 악성 바이러스가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D.C.로 옮겨갔고, 미국의 안녕을 지키는 비밀 조직 '더 디비전' 요원들이 수도를 지키기 위해 다시 나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화려한 연출로 눈길을 뜨는 이번 트레일러를 만나보자.

 


 

영상에는 앞마당에 벙커를 설치한 백악관과 날개가 파괴되어 방치된 대통령 전용기가 등장한다. 이곳에서 디비전 요원들은 바이러스로 빚어진 혼란을 틈타 활동하는 극단주의자들과 결전을 벌인다. 작년 E3에서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디비전 2>의 무대는 황폐해진 워싱턴D.C.로 실제 워싱턴D.C.와 같은 비율로 디자인됐다.

 

<디비전 2>는 1편과 마찬가지로 3인칭 슈팅과 RPG의 결합으로 이루어져있다. 유저는 맵을 탐색해 나가면서 만난 적을 제압하고 장비를 파밍 해가며 캐릭터를 강화한다. 영상에는 디비전 요원들이 소총, 권총등 일반 총기를 비롯해 유탄 발사기, 총 쏘는 드론, 석궁 등 다양한 무기를 활용하는 모습이 나온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플레이어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주 무기 2정과 보조 무기 1정을 장착하며 응급처치, 방탄 방패 등 다양한 기술을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다.

 

게임은 현재 PS4, Xbox One 스토어에서 예약 구매를 받고 있다. PC판의 경우, 전작에서는 스팀에서도 구매가 가능했던 것과는 달리 에픽게임즈 스토어와 유비소프트 스토어에서만 구매를 지원한다. 예약 구매자는 2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프라이빗 베타를 플레이하고 수도 방위군 팩을 받을 수 있다. 게임은 오는 3월 15일에 정식으로 출시된다. 

 




 

유비소프트 코리아는 16일 자사 유튜브 계정을 통해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이하 디비전 2)의 공식 스토리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영상은 뉴욕을 무너뜨렸던 악성 바이러스가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D.C.로 옮겨갔고, 미국의 안녕을 지키는 비밀 조직 '더 디비전' 요원들이 수도를 지키기 위해 다시 나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화려한 연출로 눈길을 뜨는 이번 트레일러를 만나보자.

 


 

영상에는 앞마당에 벙커를 설치한 백악관과 날개가 파괴되어 방치된 대통령 전용기가 등장한다. 이곳에서 디비전 요원들은 바이러스로 빚어진 혼란을 틈타 활동하는 극단주의자들과 결전을 벌인다. 작년 E3에서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디비전 2>의 무대는 황폐해진 워싱턴D.C.로 실제 워싱턴D.C.와 같은 비율로 디자인됐다.

 

<디비전 2>는 1편과 마찬가지로 3인칭 슈팅과 RPG의 결합으로 이루어져있다. 유저는 맵을 탐색해 나가면서 만난 적을 제압하고 장비를 파밍 해가며 캐릭터를 강화한다. 영상에는 디비전 요원들이 소총, 권총등 일반 총기를 비롯해 유탄 발사기, 총 쏘는 드론, 석궁 등 다양한 무기를 활용하는 모습이 나온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플레이어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주 무기 2정과 보조 무기 1정을 장착하며 응급처치, 방탄 방패 등 다양한 기술을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다.

 

게임은 현재 PS4, Xbox One 스토어에서 예약 구매를 받고 있다. PC판의 경우, 전작에서는 스팀에서도 구매가 가능했던 것과는 달리 에픽게임즈 스토어와 유비소프트 스토어에서만 구매를 지원한다. 예약 구매자는 2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프라이빗 베타를 플레이하고 수도 방위군 팩을 받을 수 있다. 게임은 오는 3월 15일에 정식으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