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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이거 하나면 나도 컴잘알! 시뮬레이션 게임 ‘PC 빌딩 시뮬레이터’ 출시

백야차 (박준영 기자) | 2019-01-31 17: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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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립과 하드웨어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컴잘알’이 될 수 있게 해주는 게임이 출시됐다.

 

영국 게임 개발사 일레귤러 코퍼레이션(The Irregular Corporation)은 2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사 개발 게임 <PC 빌딩 시뮬레이터>가 스팀에 정식 출시됐다고 밝혔다.

 


 

<PC 빌딩 시뮬레이터>는 유저가 컴퓨터 본체에 파워, CPU, 메인보드 등 부품을 직접 조립해 나만의 조립 PC를 만드는 게임이다. 해당 작품은 엔비디아, AMD, 인텔 등 실제 PC 부품 브랜드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 실제 PC 부품들이 등장, 이들을 조립할 수도 있다. 더불어 유저가 PC 조립을 모른다고 하더라도 튜토리얼에 하드웨어 구성과 부품 용도 등을 알 수 있다.

 

게임 진행은 유저가 각종 의뢰를 해결하고 돈을 버는 ‘커리어 모드’와 원하는 데로 컴퓨터를 조립할 수 있는 ‘자유 제작 모드’로 나뉘어 있다. 이중, 커리어 모드에서 유저는 PC 전문가가 되어 조립부터 청소, PC 바이러스 제거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돈을 벌게 된다.

 

자유 제작 모드는 유저가 실제 부품들을 활용해 나만의 PC를 만드는 모드. PC 조립 외에도 LED 조명 부착 등을 활용해 세상에 단 한대뿐인 PC를 제작할 수 있다. 더불어, 게임은 벤치마킹(전자기기 성능 비교∙평가) 프로그램 ‘3DMark’를 만든 소프트웨어 회사 퓨처마크와 협업, 인게임 콘텐츠로 직접 만든 PC의 프레임 등 성능을 확인할 수도 있다.​

 

공식 한국어 자막을 지원하는 <PC 빌딩 시뮬레이터>는 현재 발매 기념 할인 중이며, 2월 6일까지 10% 할인된 가격인 1만 8,450원(정가 2만 500원)에 판매 중이다.

 





 

컴퓨터 조립과 하드웨어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컴잘알’이 될 수 있게 해주는 게임이 출시됐다.

 

영국 게임 개발사 일레귤러 코퍼레이션(The Irregular Corporation)은 2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사 개발 게임 <PC 빌딩 시뮬레이터>가 스팀에 정식 출시됐다고 밝혔다.

 


 

<PC 빌딩 시뮬레이터>는 유저가 컴퓨터 본체에 파워, CPU, 메인보드 등 부품을 직접 조립해 나만의 조립 PC를 만드는 게임이다. 해당 작품은 엔비디아, AMD, 인텔 등 실제 PC 부품 브랜드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 실제 PC 부품들이 등장, 이들을 조립할 수도 있다. 더불어 유저가 PC 조립을 모른다고 하더라도 튜토리얼에 하드웨어 구성과 부품 용도 등을 알 수 있다.

 

게임 진행은 유저가 각종 의뢰를 해결하고 돈을 버는 ‘커리어 모드’와 원하는 데로 컴퓨터를 조립할 수 있는 ‘자유 제작 모드’로 나뉘어 있다. 이중, 커리어 모드에서 유저는 PC 전문가가 되어 조립부터 청소, PC 바이러스 제거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돈을 벌게 된다.

 

자유 제작 모드는 유저가 실제 부품들을 활용해 나만의 PC를 만드는 모드. PC 조립 외에도 LED 조명 부착 등을 활용해 세상에 단 한대뿐인 PC를 제작할 수 있다. 더불어, 게임은 벤치마킹(전자기기 성능 비교∙평가) 프로그램 ‘3DMark’를 만든 소프트웨어 회사 퓨처마크와 협업, 인게임 콘텐츠로 직접 만든 PC의 프레임 등 성능을 확인할 수도 있다.​

 

공식 한국어 자막을 지원하는 <PC 빌딩 시뮬레이터>는 현재 발매 기념 할인 중이며, 2월 6일까지 10% 할인된 가격인 1만 8,450원(정가 2만 500원)에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