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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26년 만에 풀 3D로 재구현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리메이크'

너부 (김지현 기자) | 2019-02-14 10: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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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이 출시 26년 만에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리메이크돼 출시된다.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리메이크>는 오는 2019년 공개될 예정이다.

 


 

닌텐도가 2월 14일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리메이크를 발표했다.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은 1993년 게임보이로 최초 출시된 <젤다의 전설> 시리즈 네 번째 작품이다. 

 

영상 초반에는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의 초반 스토리가 담겨있다. 가논을 물리친 링크는 하이랄로 돌아가기 위한 항해를 하던 도중, 파도에 휩쓸려 코호린트 섬에 떠밀려오게 된다. 의식이 돌아온 링크는 소녀 마린을 만나게 되고 잃어버린 검과 섬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찾기 위한 모험을 하게 된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전투와 등장인물 등 게임의 전반적인 모습 또한 엿볼 수 있다. 히로인 '마린'과 올빼미 '케포라' 뿐 아니라 <마리오> 시리즈의 멍멍이, 굼바 등 원작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에 있던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풀 3D로 탈바꿈한 '그래픽'이다. 부실한 2D 그래픽이 다소 아쉬웠던 원작의 단점을 개선한 셈이다. 또한 단순 탑뷰 방식뿐 아니라 횡스크롤 형태의 지역도 있는 것으로 보아, 지역에 따라 다양한 시점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라 예측된다.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리메이크>는 오는 2019년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정식 한글화를 거칠 예정이다.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이 출시 26년 만에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리메이크돼 출시된다.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리메이크>는 오는 2019년 공개될 예정이다.

 


 

닌텐도가 2월 14일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리메이크를 발표했다.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은 1993년 게임보이로 최초 출시된 <젤다의 전설> 시리즈 네 번째 작품이다. 

 

영상 초반에는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의 초반 스토리가 담겨있다. 가논을 물리친 링크는 하이랄로 돌아가기 위한 항해를 하던 도중, 파도에 휩쓸려 코호린트 섬에 떠밀려오게 된다. 의식이 돌아온 링크는 소녀 마린을 만나게 되고 잃어버린 검과 섬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찾기 위한 모험을 하게 된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전투와 등장인물 등 게임의 전반적인 모습 또한 엿볼 수 있다. 히로인 '마린'과 올빼미 '케포라' 뿐 아니라 <마리오> 시리즈의 멍멍이, 굼바 등 원작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에 있던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풀 3D로 탈바꿈한 '그래픽'이다. 부실한 2D 그래픽이 다소 아쉬웠던 원작의 단점을 개선한 셈이다. 또한 단순 탑뷰 방식뿐 아니라 횡스크롤 형태의 지역도 있는 것으로 보아, 지역에 따라 다양한 시점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라 예측된다.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리메이크>는 오는 2019년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정식 한글화를 거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