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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영상) '디스트릭트 9' 감독, 바이오웨어 신작 '앤섬' 단편 영화 공개

우티 (김재석 기자) | 2019-02-15 11: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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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닐 블롬캠프(Neill Blomkamp)가 설립한 영화 제작사 오츠 스튜디오(Oats Studios)는 14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바이오웨어의 신작 <앤섬>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단편 영화 '컨빅션'(Conviction)을 공개했다.

 

 

* 한국어 자막 선택 가능

 

혼란스럽고 위험한 미완의 세계. 인류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고성능 기계 강화복 '재블린'을 만들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노란색 '레인저' 재블린을 입은 주인공은 과거와 미래 사이에서 의문의 여성을 구해야만 한다. 하지만 그의 여정은 적대 세력의 끊임없는 방해에 부딪힌다. 그는 왜 그녀를 구해야 할까?

 

3분 45초 분량의 컨빅션은 전투씬과 재블린 비행 장면 등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영상은 15일 현재 45만 조회수와 3만 7천 '좋아요'를 받았으며, 영상을 본 이들은 "극장에서 볼 영화", "장편으로 만들어달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화를 감독한 닐 블롬캠프는 '디스트릭트 9', '엘리시움' 등을 제작한 유명 SF 감독이다.

 

<앤섬>은 3인칭 슈팅 RPG로 플레이어는 하늘을 비행하며 로봇 액션을 펼치게 된다. 게임의 제작은 <매스이펙트>와 <드래곤 에이지>의 바이오웨어가 맡았으며 오는 2월 22일 PC(오리진), PS4, Xbox One에서 정식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영화감독 닐 블롬캠프(Neill Blomkamp)가 설립한 영화 제작사 오츠 스튜디오(Oats Studios)는 14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바이오웨어의 신작 <앤섬>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단편 영화 '컨빅션'(Conviction)을 공개했다.

 

 

* 한국어 자막 선택 가능

 

혼란스럽고 위험한 미완의 세계. 인류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고성능 기계 강화복 '재블린'을 만들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노란색 '레인저' 재블린을 입은 주인공은 과거와 미래 사이에서 의문의 여성을 구해야만 한다. 하지만 그의 여정은 적대 세력의 끊임없는 방해에 부딪힌다. 그는 왜 그녀를 구해야 할까?

 

3분 45초 분량의 컨빅션은 전투씬과 재블린 비행 장면 등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영상은 15일 현재 45만 조회수와 3만 7천 '좋아요'를 받았으며, 영상을 본 이들은 "극장에서 볼 영화", "장편으로 만들어달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화를 감독한 닐 블롬캠프는 '디스트릭트 9', '엘리시움' 등을 제작한 유명 SF 감독이다.

 

<앤섬>은 3인칭 슈팅 RPG로 플레이어는 하늘을 비행하며 로봇 액션을 펼치게 된다. 게임의 제작은 <매스이펙트>와 <드래곤 에이지>의 바이오웨어가 맡았으며 오는 2월 22일 PC(오리진), PS4, Xbox One에서 정식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