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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본가를 잇는 8세대 포켓몬스터, 신작 '포켓몬스터 소드·실드'

너부 (김지현 기자) | 2019-02-28 01: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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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가 27일 포켓몬 다이렉트를 통해 게임프리크가 만든 <포켓몬스터> 시리즈 신작 <포켓몬스터 소드·실드>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포켓몬스터 소드·실드>의 실제 플레이 화면과 8세대 스타팅 포켓몬 3종이 등장했다. 

 


 

<포켓몬스터 소드 ·실드>여러 커뮤니티에서의 추측처럼 영국 도시를 모티브로 삼은 '가라그 지방'을 배경으로 한다. 가라그 지방은 산업시대 영국을 떠올리는 근대 도시와 초원, 설산 등 다양한 모습의 배경을 보여준다.

게임의 전반적인 배경과 동시에 유저가 최초 얻게되는 스타팅 포켓몬 세 마리도 공개됐다. 스타팅 포켓몬 염버니(불), 울머기(물), 흥나숭(풀)은 각각 토끼, 물도마뱀, 원숭이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됐다. 스타팅 포켓몬의 진화한 모습은 이후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개발사 게임프리크의 마스다 준이치 PD는 "처음 몬스터볼을 쥐어본 신입 트레이너, 그리고 이제부터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고자 하는 여러분 모두 두근거릴 수 있는 신작"이라며 <포켓몬스터 소드 ·실드>​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이어서 "완전 신작인 만큼, 완벽히 새로운 지방과 그곳에 사는 본 적 없는 포켓몬들도 선보일 예정이다"라는 발언도 남겼다. 

<포켓몬스터 소드 ·실드>​는 2019년 겨울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닌텐도가 27일 포켓몬 다이렉트를 통해 게임프리크가 만든 <포켓몬스터> 시리즈 신작 <포켓몬스터 소드·실드>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포켓몬스터 소드·실드>의 실제 플레이 화면과 8세대 스타팅 포켓몬 3종이 등장했다. 

 


 

<포켓몬스터 소드 ·실드>여러 커뮤니티에서의 추측처럼 영국 도시를 모티브로 삼은 '가라그 지방'을 배경으로 한다. 가라그 지방은 산업시대 영국을 떠올리는 근대 도시와 초원, 설산 등 다양한 모습의 배경을 보여준다.

게임의 전반적인 배경과 동시에 유저가 최초 얻게되는 스타팅 포켓몬 세 마리도 공개됐다. 스타팅 포켓몬 염버니(불), 울머기(물), 흥나숭(풀)은 각각 토끼, 물도마뱀, 원숭이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됐다. 스타팅 포켓몬의 진화한 모습은 이후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개발사 게임프리크의 마스다 준이치 PD는 "처음 몬스터볼을 쥐어본 신입 트레이너, 그리고 이제부터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고자 하는 여러분 모두 두근거릴 수 있는 신작"이라며 <포켓몬스터 소드 ·실드>​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이어서 "완전 신작인 만큼, 완벽히 새로운 지방과 그곳에 사는 본 적 없는 포켓몬들도 선보일 예정이다"라는 발언도 남겼다. 

<포켓몬스터 소드 ·실드>​는 2019년 겨울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