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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영상) '모탈 컴뱃 11' 공식 런치 트레일러 공개

마루노래 (이준호 기자) | 2019-04-19 1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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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24일 출시되는 <모탈 컴뱃 11>의 공식 런치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랩이 주가 되는 힙합 풍의 배경음악을 사용해 다소 생소하다는 평을 받은 이전의 트레일러들과 달리, 1995년 개봉된 <모탈 컴뱃> 실사영화판의 사운드트랙 '테크노 신드롬'(Techno Syndrome)을 리믹스해 삽입, "추억의 OST가 돌아왔다"며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트레일러 영상에는 타락하기 전의 라이덴, 리우캉과 쿵라오, 이미 오래 전에 사망한 악역 샤오 칸 등 시리즈의 올드 캐릭터들이 모두 개근했다. 뿐만 아니라 과거와 현재의 쟈니 케이지가 나란히 서서 싸우고, 시리즈 대표 라이벌 서브 제로와 스콜피온이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와 협력하는 등, 팬들의 추억을 자극하는 여러 장면이 수준 높은 그래픽으로 재현되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네더렐름 스튜디오가 개발하는 <모탈 컴뱃> 시리즈는 1992년 처음 출시, 10편이 넘는 후속작을 내며 오랜 기간 사랑 받아온 격투 게임 시리즈로, 잔인한 부분을 숨기지 않는 격투 연출, 패배한 상대를 잔혹한 방식으로 마무리하는 '페이탈리티' 시스템으로 유명하다. 특유의 고어한 연출 때문에 국내 심의에서 수차례 '등급거부' 판정을 받았고, 이번 <모탈 컴뱃 11> 역시 어김없이 등급분류 거부 판정을 받으면서 국내 정식 출시는 불가능한 상황이 됐다.

 



 

오는 4월 24일 출시되는 <모탈 컴뱃 11>의 공식 런치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랩이 주가 되는 힙합 풍의 배경음악을 사용해 다소 생소하다는 평을 받은 이전의 트레일러들과 달리, 1995년 개봉된 <모탈 컴뱃> 실사영화판의 사운드트랙 '테크노 신드롬'(Techno Syndrome)을 리믹스해 삽입, "추억의 OST가 돌아왔다"며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트레일러 영상에는 타락하기 전의 라이덴, 리우캉과 쿵라오, 이미 오래 전에 사망한 악역 샤오 칸 등 시리즈의 올드 캐릭터들이 모두 개근했다. 뿐만 아니라 과거와 현재의 쟈니 케이지가 나란히 서서 싸우고, 시리즈 대표 라이벌 서브 제로와 스콜피온이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와 협력하는 등, 팬들의 추억을 자극하는 여러 장면이 수준 높은 그래픽으로 재현되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네더렐름 스튜디오가 개발하는 <모탈 컴뱃> 시리즈는 1992년 처음 출시, 10편이 넘는 후속작을 내며 오랜 기간 사랑 받아온 격투 게임 시리즈로, 잔인한 부분을 숨기지 않는 격투 연출, 패배한 상대를 잔혹한 방식으로 마무리하는 '페이탈리티' 시스템으로 유명하다. 특유의 고어한 연출 때문에 국내 심의에서 수차례 '등급거부' 판정을 받았고, 이번 <모탈 컴뱃 11> 역시 어김없이 등급분류 거부 판정을 받으면서 국내 정식 출시는 불가능한 상황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