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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헌터, 설산으로 가다! 몬스터헌터: 월드 '아이스본' 최신 정보 공개

우티 (김재석 기자) | 2019-05-10 18:00:19

이 기사는 아래 플랫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캡콤이 오늘(10일) 소니의 대외 발표 방송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의 '스페셜 프로그램'에 출연해 새 확장팩 <몬스터헌터 월드: 아이스본>(이하 아이스본) 신규 트레일러와 각종 정보를 공개했다. 이날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는 츠지모토 료조 <몬스터헌터> 프로듀서 등이 출연해 새 확장팩에 대한 내용을 30분 가까이 소개했다. 

 

먼저 이번에 공개된 시네마틱 트레일러를 확인해보자.

 

 

 

# 극한의 한랭지역에서 펼쳐지는 뜨거운 몬스터 사냥!

 

<아이스본>은 전작과 다르게 '바다 건너 극한지'를 배경으로 하지만 전작 엔딩과 이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아이스본>의 지역에는 눈을 굴리는 벌레부터 비교적 크기가 작은 비룡족까지 살고 있다. 

 

날이 춥기 때문에 전작보다 스태미너 소모가 좀 더 빠르며, 따뜻한 음식을 섭취해 스태미너 소모 속도를 줄일 수 있다. 또 같은 한랭지역이라고 해도 곳곳마다 눈 쌓인 정도가 다르며, 허리까지 눈이 차기도 한다. 이렇게 눈이 많이 쌓이면 이동 속도가 조금씩 느려진다. 따뜻한 유황 온천을 찾아 목욕을 하면 체력을 쉽게 보충할 수 있다.

 


이번 확장팩에는 총 4가지 종류의 대형 몬스터가 추가돼 헌터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거대한 뿔을 통해 돌진 공격을 하는 맹우룡 '버프바로' ▲ 눈밭을 헤엄치듯 이동하며 단단한 등껍질을 가지고 있는 동어룡 '브란토도스' ▲ <아이스본>의 살을 에는 추위에 알맞게 옷을 갈아입은 신룡 '나르가쿠르가' ▲ 이번 확장팩의 메인 추가 요소이자 얼음을 사용한 공격이 특징인 신규 몬스터인 빙룡 '이베르카나'가 등장 예정.


 

 

# 무기 든 상태에서 연막탄 투척! 신규 액션 추가 & 무기 고유 액션 업데이트

 

또 이번에 공개 방송에서는 <아이스본>에 추가될 신규 무빙이 추가됐다. 이러한 액션은 <아이스본> 뿐만 아니라 <몬스터헌터: 월드> '본가'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헌터는 무기를 든 '발도' 상태에서 슬링어를 사용할 수 있다. 무기를 손에 쥔 상태에서 연막탄, 섬광탄 등 투척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슬링샷을 타고 적에게 빠르게 접근해 매달리는 '클러치 클로' 적에게 매달려 머리에 클로를 발사, 잔탄을 모두 쏴버리는 '날려버리기' 등의 신기술도 추가된다. 

 


아울러 무기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 액션이 추가된다. 

 

먼저 대검은 무기 연계 중에 슬링어 강화 쏘기 액션이 추가된다. 강화 쏘기란 대검 - 슬링어 연계 중 슬링어의 사정거리가 짧아지는 대신 대미지를 강화해서 몬스터에게 발사할 수 있는 액션이다. 대검의 경우 연계를 통해 슬링어로 적에게 스턴을 먹인 뒤 다가가서 모으기 공격도 노릴 수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게임에서 대검의 가치가 눈에 띄게 올라갈 것으로 전망된다.

 

쌍검의 경우, 회피와 동시에 상대 몬스터에게 강화 공격을 때릴 수 있는 액션이 추가된다. 쌍검 특유의 속도감과 함께 추가 대미지의 재미도 맛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쌍검 사용 시에는 '클러치 클로'를 사용할 수 있다.

 

라이트보우건에는 상대 몬스터의 공격을 회피하면서 탄환을 재장전, 리로드할 수 있는 기능과, 슬라이딩 액션이 추가된다. 기본적으로는 1발을 재장전하지만 강화 파츠를 계속해서 사용되면 많게는 3발까지 탄환을 장전할 수 있다.

 



<아이스본>은 확장팩 개념의 추가 콘텐츠로 정상 플레이를 위해서는 <몬스터 헌터: 월드> 본편이 반드시 필요하다. 게임은 오는 9월 6일, 스팀, PS4, Xbox One 플랫폼에서 개별 DLC와 전작 합본 패키지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아이스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캡콤이 오늘(10일) 소니의 대외 발표 방송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의 '스페셜 프로그램'에 출연해 새 확장팩 <몬스터헌터 월드: 아이스본>(이하 아이스본) 신규 트레일러와 각종 정보를 공개했다. 이날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는 츠지모토 료조 <몬스터헌터> 프로듀서 등이 출연해 새 확장팩에 대한 내용을 30분 가까이 소개했다. 

 

먼저 이번에 공개된 시네마틱 트레일러를 확인해보자.

 

 

 

# 극한의 한랭지역에서 펼쳐지는 뜨거운 몬스터 사냥!

 

<아이스본>은 전작과 다르게 '바다 건너 극한지'를 배경으로 하지만 전작 엔딩과 이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아이스본>의 지역에는 눈을 굴리는 벌레부터 비교적 크기가 작은 비룡족까지 살고 있다. 

 

날이 춥기 때문에 전작보다 스태미너 소모가 좀 더 빠르며, 따뜻한 음식을 섭취해 스태미너 소모 속도를 줄일 수 있다. 또 같은 한랭지역이라고 해도 곳곳마다 눈 쌓인 정도가 다르며, 허리까지 눈이 차기도 한다. 이렇게 눈이 많이 쌓이면 이동 속도가 조금씩 느려진다. 따뜻한 유황 온천을 찾아 목욕을 하면 체력을 쉽게 보충할 수 있다.

 


이번 확장팩에는 총 4가지 종류의 대형 몬스터가 추가돼 헌터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거대한 뿔을 통해 돌진 공격을 하는 맹우룡 '버프바로' ▲ 눈밭을 헤엄치듯 이동하며 단단한 등껍질을 가지고 있는 동어룡 '브란토도스' ▲ <아이스본>의 살을 에는 추위에 알맞게 옷을 갈아입은 신룡 '나르가쿠르가' ▲ 이번 확장팩의 메인 추가 요소이자 얼음을 사용한 공격이 특징인 신규 몬스터인 빙룡 '이베르카나'가 등장 예정.


 

 

# 무기 든 상태에서 연막탄 투척! 신규 액션 추가 & 무기 고유 액션 업데이트

 

또 이번에 공개 방송에서는 <아이스본>에 추가될 신규 무빙이 추가됐다. 이러한 액션은 <아이스본> 뿐만 아니라 <몬스터헌터: 월드> '본가'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헌터는 무기를 든 '발도' 상태에서 슬링어를 사용할 수 있다. 무기를 손에 쥔 상태에서 연막탄, 섬광탄 등 투척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슬링샷을 타고 적에게 빠르게 접근해 매달리는 '클러치 클로' 적에게 매달려 머리에 클로를 발사, 잔탄을 모두 쏴버리는 '날려버리기' 등의 신기술도 추가된다. 

 


아울러 무기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 액션이 추가된다. 

 

먼저 대검은 무기 연계 중에 슬링어 강화 쏘기 액션이 추가된다. 강화 쏘기란 대검 - 슬링어 연계 중 슬링어의 사정거리가 짧아지는 대신 대미지를 강화해서 몬스터에게 발사할 수 있는 액션이다. 대검의 경우 연계를 통해 슬링어로 적에게 스턴을 먹인 뒤 다가가서 모으기 공격도 노릴 수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게임에서 대검의 가치가 눈에 띄게 올라갈 것으로 전망된다.

 

쌍검의 경우, 회피와 동시에 상대 몬스터에게 강화 공격을 때릴 수 있는 액션이 추가된다. 쌍검 특유의 속도감과 함께 추가 대미지의 재미도 맛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쌍검 사용 시에는 '클러치 클로'를 사용할 수 있다.

 

라이트보우건에는 상대 몬스터의 공격을 회피하면서 탄환을 재장전, 리로드할 수 있는 기능과, 슬라이딩 액션이 추가된다. 기본적으로는 1발을 재장전하지만 강화 파츠를 계속해서 사용되면 많게는 3발까지 탄환을 장전할 수 있다.

 



<아이스본>은 확장팩 개념의 추가 콘텐츠로 정상 플레이를 위해서는 <몬스터 헌터: 월드> 본편이 반드시 필요하다. 게임은 오는 9월 6일, 스팀, PS4, Xbox One 플랫폼에서 개별 DLC와 전작 합본 패키지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아이스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