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취재

(영상) 현실에서 만나는 마크! AR 게임 '마인크래프트 어스' 트레일러 공개

백야차 (박준영 기자) | 2019-05-20 12:32:20

이 기사는 아래 플랫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포켓몬 고>처럼 증강현실로 <마인크래프트>를 즐길 수 있는 게임 <마인크래프트 어스>(Minecraft Earth)가 공개됐다.

 

<마인크래프트> 개발사 모장은 17일,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모바일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게임 <마인크래프트 어스>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우선, 영상을 통해 현실 세계에 구현된 <마인크래프트> 블록과 캐릭터들을 만나보자.

 


 

<마인크래프트 어스>는 <포켓몬 고>처럼 증강현실과 지리 정보를 활용한 게임이다. 때문에 유저는 현실 속 위치와 모바일 기기 화면에 따라 달라지는 건설과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마인크래프트 어스> 주요 콘텐츠는 창조(Create), 수집(Collect), 협력(Collaborate), 탐험(Explore)이다. 우선, 게임에서 유저는 <마인크래프트> 특유 블록을 활용해 각종 건물이나 창작물을 만들 수 있으며, 다른 유저와 함께 건설할 수도 있다. 더불어, 완성된 창작물은 다른 유저들에게 공유할 수 있다.

 

이번 작품에는 <마인크래프트>에 등장한 동물들은 물론 '엔더맨'을 비롯한 고유 몹들도 등장한다. 유저는 건설뿐 아니라 이들에 대적하는 모험을 떠날 수 있으며, 다른 유저와 파티를 맺어 함께 모험할 수도 있다.

 

<마인크래프트 어스>는 올여름 CBT를 시작할 예정이다. 모장은 <마인크래프트 어스>트레일러 공개와 함께 CBT 테스터 모집을 시작했으며, 참가 신청은 모장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테스터 신청을 위해서는 안드로이드 7 혹은 iOS 10 이상 모바일 기기와 마이크로소프트 또는 Xbox Live 계정이 필요하다.

 

한편, 모장은 <마인크래프트> 출시 10주년을 맞이해 공식 홈페이지에 <마인크래프트> 10주년 연혁을 발표했다. 해당 페이지에서는 게임 연혁을 확인할 수 있는 건 물론, 게임 초창기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마인크래프트 클래식>이 구현되어 있다.

 



 

<포켓몬 고>처럼 증강현실로 <마인크래프트>를 즐길 수 있는 게임 <마인크래프트 어스>(Minecraft Earth)가 공개됐다.

 

<마인크래프트> 개발사 모장은 17일,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모바일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게임 <마인크래프트 어스>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우선, 영상을 통해 현실 세계에 구현된 <마인크래프트> 블록과 캐릭터들을 만나보자.

 


 

<마인크래프트 어스>는 <포켓몬 고>처럼 증강현실과 지리 정보를 활용한 게임이다. 때문에 유저는 현실 속 위치와 모바일 기기 화면에 따라 달라지는 건설과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마인크래프트 어스> 주요 콘텐츠는 창조(Create), 수집(Collect), 협력(Collaborate), 탐험(Explore)이다. 우선, 게임에서 유저는 <마인크래프트> 특유 블록을 활용해 각종 건물이나 창작물을 만들 수 있으며, 다른 유저와 함께 건설할 수도 있다. 더불어, 완성된 창작물은 다른 유저들에게 공유할 수 있다.

 

이번 작품에는 <마인크래프트>에 등장한 동물들은 물론 '엔더맨'을 비롯한 고유 몹들도 등장한다. 유저는 건설뿐 아니라 이들에 대적하는 모험을 떠날 수 있으며, 다른 유저와 파티를 맺어 함께 모험할 수도 있다.

 

<마인크래프트 어스>는 올여름 CBT를 시작할 예정이다. 모장은 <마인크래프트 어스>트레일러 공개와 함께 CBT 테스터 모집을 시작했으며, 참가 신청은 모장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테스터 신청을 위해서는 안드로이드 7 혹은 iOS 10 이상 모바일 기기와 마이크로소프트 또는 Xbox Live 계정이 필요하다.

 

한편, 모장은 <마인크래프트> 출시 10주년을 맞이해 공식 홈페이지에 <마인크래프트> 10주년 연혁을 발표했다. 해당 페이지에서는 게임 연혁을 확인할 수 있는 건 물론, 게임 초창기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마인크래프트 클래식>이 구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