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취재

(제노바첸#2) 게임 중독이 질병? 그들은 새로운 것이 등장할 때마다 늘 이래왔다

세이야 (반세이 기자) | 2019-12-03 16:00:58

이 기사는 아래 플랫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지스타 2019 기간 중 한국을 찾은 제노바 첸을 디스이즈게임이 만났습니다. 제노바 첸은 <저니>, <스카이>, <플라워> 등을 개발한 댓게임컴퍼니의 대표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입니다. 제노바 첸 인터뷰는 시리즈로 이어집니다. 

 

게임 장애가 ICD-11에서 질병으로 인정된 이후, 세계적으로 많은 논의가 있었습니다. 제노바 첸에게도 물었습니다. 그는 생각보다 선명한 입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WHO의 조치가 게임의 진화에 전혀 영향을 미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스타 2019 기간 중 한국을 찾은 제노바 첸을 디스이즈게임이 만났습니다. 제노바 첸은 <저니>, <스카이>, <플라워> 등을 개발한 댓게임컴퍼니의 대표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입니다. 제노바 첸 인터뷰는 시리즈로 이어집니다. 

 

게임 장애가 ICD-11에서 질병으로 인정된 이후, 세계적으로 많은 논의가 있었습니다. 제노바 첸에게도 물었습니다. 그는 생각보다 선명한 입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WHO의 조치가 게임의 진화에 전혀 영향을 미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