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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파이널 판타지 14 광고 깜짝 출연!

우티 (김재석 기자) | 2019-06-18 13: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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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에서 스파이더맨으로 활약 중인 영국의 배우 톰 홀랜드(Tom Holland)가 <파이널 판타지 14: 칠흑의 반역자(Shadow Bringers)> CF에 깜짝 출연했다.

 


 

광고의 줄거리는 이렇다.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에서​ 주인공의 선생님으로 출연했던 한니발 뷰레스(Hannibal Buress)가 톰 홀랜드에게 "<파이널 판타지 14>를 하자"고 권유한다. 게임을 하자더니 집 안에서 소파를 들고 어둠에 대한 적응 훈련을 하는 등 고된 훈련을 하는 톰. 그는 한니발에게 아직 준비가 안 됐다며 "어둠 그 자체가 되어야 한다"고 대답한다. 

 

칠흑의 반역자(Shadow Bringers)​가 되기 위해서는 어둠의 전사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는 뜻.​ 그 와중에 대검을 들고 전사가 되기 위해 훈련하는 톰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훈련을 했음에도 톰은 어둠의 전사가 되지 못할까봐 걱정한다. 그런 그에게 다가가 두려워하지 말라며 그냥 게임을 하면 된다는 한니발. 두 사람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광고는 끝난다.

 

톰 홀랜드는 평소에도 <파이널 판타지> 후드티를 입고 나타나는 등 게임에 우호적인 인물로 알려져있다. 그는 내년 개봉 예정인 실사 영화 <언차티드>에서 주인공 네이선 드레이크를 연기할 예정이기도 하다.

 

새로운 잡과 메인 스토리가 추가되는 <파이널 판타지 14>의 '칠흑의 반역자'는 오는 7월 2일 글로벌 서버에 출시된다.

 




 

MCU에서 스파이더맨으로 활약 중인 영국의 배우 톰 홀랜드(Tom Holland)가 <파이널 판타지 14: 칠흑의 반역자(Shadow Bringers)> CF에 깜짝 출연했다.

 


 

광고의 줄거리는 이렇다.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에서​ 주인공의 선생님으로 출연했던 한니발 뷰레스(Hannibal Buress)가 톰 홀랜드에게 "<파이널 판타지 14>를 하자"고 권유한다. 게임을 하자더니 집 안에서 소파를 들고 어둠에 대한 적응 훈련을 하는 등 고된 훈련을 하는 톰. 그는 한니발에게 아직 준비가 안 됐다며 "어둠 그 자체가 되어야 한다"고 대답한다. 

 

칠흑의 반역자(Shadow Bringers)​가 되기 위해서는 어둠의 전사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는 뜻.​ 그 와중에 대검을 들고 전사가 되기 위해 훈련하는 톰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훈련을 했음에도 톰은 어둠의 전사가 되지 못할까봐 걱정한다. 그런 그에게 다가가 두려워하지 말라며 그냥 게임을 하면 된다는 한니발. 두 사람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광고는 끝난다.

 

톰 홀랜드는 평소에도 <파이널 판타지> 후드티를 입고 나타나는 등 게임에 우호적인 인물로 알려져있다. 그는 내년 개봉 예정인 실사 영화 <언차티드>에서 주인공 네이선 드레이크를 연기할 예정이기도 하다.

 

새로운 잡과 메인 스토리가 추가되는 <파이널 판타지 14>의 '칠흑의 반역자'는 오는 7월 2일 글로벌 서버에 출시된다.